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힘]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6주 간의 과정을 마치고 나는 기수가 되었다.(48쪽)
→ 6주 간의 과정을 마치고 나는 사관후보생이 되었다.
독일어 원문: [...], den[=Ausbildungskurs] ich nach sechs Wochen als Fähnrich verließ.
• 번역을 바로잡았다.
• 63쪽의 번역을 볼 것:
사관후보생인 나는, 종종 불안한 당직 장교의 말동무가 되어 주기도 했다.
독일어 원문: Als Fähnrich werde ich auch öfters von dem wachhabenden Offizier, der sich ebenso unbehaglich fühl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