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쟁기 연구가 결국 향하는 곳은 과거의 농기구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지식의 언어로 자신을 이해해왔는가라는 질문이다.
−조일준, <한겨레>, 2026. 1. 17.
그를 이해하려면, 자신이 바라보는 모든 것이 되어버리는 사람을 상상하면 된다.
−리디 다타스(신승엽: 2026, 9)
너무나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를 경험하면서 내가 속했던 곳의 특징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렇게 이 책에 대한 아이디어가 조금씩 만들어졌다.
−서경욱 (2026, 7)
‘나는 이 카피가 왜 좋을까?’ 여기서 ‘왜’를 조금 더 들여다보기로 한 것이 이 책의 시작입니다.
−오하림(2026, 7)
도시 전역에 아름다움이 있어요. 주의를 기울이고 자세히 보면 그게 보여요.
−힐튼 앨스(2025, 1:01:46/1: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