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킴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목사가 “그들은 선한 싸움을 싸웠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시작하며 말했다. “지브롤터, 그것은 너희들의 표징이라, 진실로 너희들은 불타오르는 바다에 반석같이 서 있었다.”(128쪽)
→ 목사가 “그들은 선한 싸움을 싸웠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시작하며 말했다. “지브롤터, 그것은 너희들의 표징이라, 진실로 너희들은 파도치는 바다에 반석같이 서 있었다.”
독일어 원문: Der Pfarrer sprach über den Text: »Sie haben einen guten Kampf gekämpft« und begann mit den Worten »Gibraltar, das ist euer Zeichen, und fürwahr, ihr habt gestanden wie der Fels im brandenden Meer!«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단어의 차이에 주의할 것:
branden = (파도가 부딪쳐서) 부서지다
brennen = 불타다
Brand = 연소,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