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 Asbest

 

 

<NZZ>, 2026. 1. 18.

 

https://www.nzz.ch/wirtschaft/frueher-trophaee-heute-gesundheitsrisiko-seit-jahren-verliert-wein-seinen-ruf-als-statussymbol-ld.1919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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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1. 19. 월요일

 

오 주님, 당신의 말씀이 어디서나 우리 발에 등불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말씀이 우리에게서 명확하고 순수하게 보존되게 하소서. 우리가 역경에 처할 때마다 당신의 말씀에서 힘과 조언과 위로를 얻도록 도우소서. 우리가 죽으나 사나 한결같이 당신의 말씀을 신뢰하게 하소서. 다비드 데니케

 

오 주님, 당신의 말씀이 어디서나 우리 발에 등불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말씀이 우리에게서 명확하고 순수하게 보존되게 하소서. 우리가 역경에 처할 때마다 당신의 말씀에서 힘과 조언과 위로를 얻도록 도우소서. 우리가 죽으나 사나 한결같이 당신의 말씀을 신뢰하게 하소서. 다비트 데니케

 

독일어 원문: Dein Wort, o Herr, lass allweg sein die Leuchte unsern Füßen; erhat es bei uns klar und rein; hilf, dass wir draus genießen Kraft, Rat und Trost in aller Not, dass wir im Leben und im Tod beständig darauf trauen. David Denicke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David_Denicke

 

 

아래, 독일어 발음 사전을 볼 것:

 

Duden Aussprachewörterbuch, 2005, 261.

 

 

독일어 d의 발음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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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e doch zuerst nach dem Wort des HERRN!

2. Chronik 18,4


Jesus spricht: Die Worte, die ich zu euch geredet habe, die sind Geist und sind Leben.

Johannes 6,63

 

„Fürchtet euch nicht! Das Schiff wird zwar zerstört werden, aber wir alle werden am Leben bleiben“, sagt Paulus. Ein Engel des Gottes, dem ich diene, ist zu mir gekommen und hat zu mir gespro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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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디거 자프란스키, 하이데거, 박민수 옮김, 북캠퍼스, 2017(1).

 

존재와 시간과 더불어 그는 자신의 철학에 도달했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그는 죽음을 앞둔 어머니의 머리맡에 이제 막 출간된 저작의 육필 원고를 올려놓는다.(249)

 

존재와 시간과 더불어 그는 자신의 철학에 도달했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그는 죽음을 앞둔 어머니의 머리맡에 이제 막 출간된 저자 소장용 책 한 권을 올려놓는다.

 

독일어 원문: Mit SEIN UND ZEIT glaubt er, bei ihr angekommen zu sein. Und deshalb legte er der Mutter beim Abschied das Handexemplar des soeben erschienenen Werkes aufs Totenbett.

 

번역을 바로잡았다.

 

Handexemplar = 저자 소장용 책

 

https://de.wikipedia.org/wiki/Handexemplar

 

 

육필 원고 = Handschrift

 

https://www.dwds.de/wb/Handschrift

 

 

 

아래, 23쪽의 번역 교정저자 소장용 책도 볼 것:

 

https://blog.aladin.co.kr/livrebuch/1701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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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쟁기 연구가 결국 향하는 곳은 과거의 농기구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지식의 언어로 자신을 이해해왔는가라는 질문이다.

 

조일준, <한겨레>, 2026.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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