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3. 24. 화요일
위대한 말씀, 이를 따라 주님께 말하라. 할 수 있는 대로 온 힘을 다해 말하라.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그러면 깊은 평화가 가난한 마음을 가득 채우고, 마치 고통 가운데서도 살며시 웃는 아이처럼 기쁨 가운데 조용히 말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에바 폰 틸레-뷩클러
→ 위대한 말씀, 이를 따라 주님께 말하라. 할 수 있는 대로 온 힘을 다해 말하라.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그러면 깊은 평화가 가난한 마음을 가득 채우고, 마치 고통 가운데서도 살며시 웃는 아이처럼 기쁨 가운데 조용히 말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에바 폰 틸레-빙클러
독일어 원문: Das große Wort, spricht es ihm nach, so gut, wie’s eben geht: »Dein Will’ gescheh!« Es ist das größte, heiligste Gebet – Gethsemane! Und tiefer Friede füllt das arme Herz, und froh und still sagt’s wie ein Kind, das lächelt noch im Schmerz: »Nur wie Gott will!« −Eva von Tiele-Winkler
•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Eva_von_Tiele-Winckler
• 아래, 독일어 발음 사전을 볼 것:
Duden Aussprachewörterbuch, 2005,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