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하시디즘 100개의 이야기, 손성현 옮김, 비아토르, 2026(2).

 

이번에는 이스라엘 조상의 어머니 레아의 노래로 알려진 부분이었다. “주님, 일어나셔서 시온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예루살렘 성벽을 견고하게 세워 주십시오”(102:13; 51:19)(115)

 

이번에는 이스라엘 조상의 어머니 레아의 노래로 알려진 부분이었다. “주님, 일어나셔서 시온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예루살렘 성벽을 견고하게 세워 주십시오”(102:13; 51:18)

 

독일어 원문: [...], der unter dem Namen der Urmutter Lea steht, und beschloß ihn: »Du wirst dich Zions erbarmen, die Mauern Jerusalems wirst du aufbauen.« Quelle: Martin Buber Werkausgabe

 

성경 구절을 바로잡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르틴 부버, 하시디즘 100개의 이야기, 손성현 옮김, 비아토르, 2026(2).

 

아버지가 말했다. “아니야, 배가 고프긴 하겠지만 아주 심한 건 아닐 게다. 그렇게 심했다면, 내가 당연히 먹을 것을 구해 줬겠지.” [...] 아기가 막 나가고 나서, 랍비는 책상 위에서 작은 동전을 발견했는데 딱 3페니히 동전이었다.(38)

 

아버지가 말했다. “아니야, 배가 고프긴 하겠지만 아주 심한 건 아닐 게다. 그렇게 심했다면, 내가 네 허기를 달랠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을 테니까.” [...] 아기가 막 나가기 전에, 랍비는 책상 위에서 작은 동전을 발견했는데 딱 3페니히 동전이었다.

 

독일어 원문: »So groß ist dein Hunger nicht«, sagte der Vater, »denn sonst hätte ich etwas, um ihn dir zu stillen.« [...] Ehe er noch aber an der Tür war, sah der Rabbi eine kleine Münze, einen Dreier, auf dem Tisch liegen. »Ich habe dir unrecht getan«, rief er, »du bist in Wahrheit sehr hungrig.« Quelle: Martin Buber Werkausgabe

 

번역을 바로잡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제동을 걸다 auf die Bremse treten

 

 

<NZZ>, 2026. 3. 10.


https://www.nzz.ch/international/die-insel-kharg-ist-das-herz-der-iranischen-oelindustrie-warum-greift-donald-trump-nicht-an-ld.192836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Meine Seele verlangt nach deinem Heil; ich hoffe auf dein Wort.

Psalm 119,81


Am Abend brachten sie viele Besessene zu ihm; und er trieb die Geister aus durch sein Wort und machte alle Kranken gesund.

Matthäus 8,16


Widersprüche, Diskriminierung, Hass, Abneigung, Groll,

Flüche, Neid, Eifersucht, Streit, Feigheit,

Wut, Hochmut, Prahlerei, Überlegenheit, Kleinmut,

Arroganz, Feindseligkeit, Unruhe, Sorge, Angs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르틴 부버, 하시디즘 100개의 이야기, 손성현 옮김, 비아토르, 2026(2).

 

아버지는 그를 보고 일어서서 화를 내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 모습을 본 모셰 레입은 곧장 다락방으로 올라가 회초리를 가져다가 늙으신 아버지 앞에 놓았다. 엄하기 그지없지만 사랑으로 가득한 아버지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이다.(100)

 

아버지는 그를 보고 일어서서 화를 내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 모습을 본 모셰 레입은 곧장 다락방으로 올라가 회초리를 가져다가 늙으신 아버지 앞에 놓았다. 이 늙은 아버지는 매우 진지하고 사랑스러운 아들의 얼굴을 보고 마음이 풀어져 버렸다.

 

독일어 원문: Als er den Vater bei seinem Anblick aufstehen und wütend herumsuchen sah, ging er geradenwegs in die Dachkammer, holte die Rute und legte sie vor den Alten hin. Der[=Alte] sah ihm bezwungen in das ernste und liebevolle Gesicht.

 

번역을 바로잡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