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하나님과 멀어진 상태에서 잃어버린 바 된 인간, 그가 책임져야 하는 하나님과 멀어진 상태는 극복되지 않는다. 그는 오직 예수의 피를 통해서 죄에서 벗어난 완성에 이를 수 있다.(7:11-19, 9:11-12)(660)

 

하나님과 멀어진 상태에서 잃어버린 바 된 인간, 하나님과 멀어진 죄로 인한 그의 상태는 율법을 통해 극복되지 않는다. 그는 오직 예수의 피를 통해서 죄에서 벗어난 완성에 이를 수 있다.

 

독일어 원문: Der in der Gottferne verlorene Mensch, dessen schuldhafte Gottesferne durch das Gesetz nicht überwunden werden kann, wird allein durch das Blut Jesu der Sünde entrissen und zur Vollendung geführt (Hebr 7, 11-19; 9, 11 f).

 

빠진 단어를 보완하고 번역을 바로잡았다.

 

schuldhaft = 죄가 있는

 

durch das Gesetz = 율법으로



최종 편집: 2024.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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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659, 각주 62

 

참조. W. Eisele, Ein unerschütterliches Reich, 132. “전통적으로 묵시 사상의 시간적 도식은 그 도식에서 공간적이고 존재론적인 사상 뒤로 후퇴한다. 이미 현재 공존하고 있는 흔들리는 세상과 흔들리지 않는 세상 사이에 존재하는 분열은 이미와 아직 아님 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의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참조. W. Eisele, Ein unerschütterliches Reich, 132. “전통적인 묵시 사상의 시간적 도식은 히브리서 저자에게서 공간적이고 존재론적인 사상 뒤로 후퇴한다. 이미 현재 공존하고 있는 흔들리는 세상과 흔들리지 않는 세상 사이에 존재하는 분열은 이미와 아직 아님 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의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독일어 원문: Vgl. W. Eisele, Ein unerschütterliches Reich, 132: „Das traditionell zeitliche Schema der Apokalyptik tritt bei ihm hinter räumlich-ontologische Vorstellungen zurück. An die Stelle der Spannung zwischen Schon und Noch nicht rückt die Diastase zwischen erschütterlicher und unerschütterlicher Welt, die beide schon jetzt nebeneinander existieren.“

 

번역을 바로잡았다.

 

das traditionell zeitliche Schema der Apokalyptik tritt bei ihm[=dem Verfasser des Hebräerbriefes] hinter räumlich-ontologische Vorstellungen zurück

 

= 묵시 사상의 전통적인 시간 도식은 히브리서의 저자에게서 공간-존재론적 사상들 뒤로 물러난다

 

 

아래, 저자가 인용한 Eisele의 원문을 참고할 것:

 

 

저자의 인용 오류를 수정할 것:

 

zwischen Schon und Noch nicht

 

zwischen Schon und Noch-ni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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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히브리서와 필로 사이에는 수많은 유사점이 있다. 각 사상과 개념의 수용과 적용은 우주 생성론[...], 대제사장에 관한 사변[...], 멜리세덱에 관한 진술[...], 신앙의 본질에 관한 숙고[...]에서 다양하게 일치를 이룬다.(658)

 

히브리서와 필로 사이에는 수많은 유사점이 있다. 이 유사점은 우주 생성론[...], 대제사장에 관한 사변[...], 멜리세덱에 관한 진술[...], 신앙의 본질에 관한 숙고[...]에서 시작해 각 사상과 개념을 수용하고 적용하는 다양한 일치까지 포함된다.

 

독일어 원문: Zwischen Hebr und Philo lassen sich zahlreiche Parallelen aufzeigen, sie reichen von der Kosmologie [...], Hohenpriesterspekulationen [...], Aussagen über Melchisedek [...] und Reflexionen über das Wesen des Glaubens [...] bis hin zu mannigfaltigen Übereinstimmungen in der Aufnahme und Verwendung einzelner Vorstellungen und Begriffe.

 

번역을 바로잡았다.

 

sie[=Parallelen] reichen von A, B, C und D bis hin zu F

 

= 유사점은 A, B, CD에서 시작해 F에까지 이른다

 

bis hin zu F = bis hin zu mannigfaltigen Übereinstimmungen in der Aufnahme und Verwendung einzelner Vorstellungen und Begriffe

 

= 개별 사상들과 개념들의 수용과 적용에서 다양한 일치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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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히브리서에는 유대교와 랍비 전통의 연결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지만 그것들이 히브리서의 복합적인 종교사의 입장을 설명하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657)

 

히브리서에는 유대교 묵시 사상랍비 전통의 연결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지만 그것들이 히브리서의 복합적인 종교사의 입장을 설명하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

 

독일어 원문: Zweifellos lassen sich Verbindungslinien vom Hebr zur jüdischen Apokalyptik und auch zur rabbinischen Tradition aufzeigen, sie reichen aber nicht aus, um den komplexen religionsgeschichtlichen Standort des Hebr zu erklären.

 

누락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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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히브리서 13:22-25는 편지의 첨부 기록이다. 여기에서 22절의 주는 것(수여)에 대한 조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653)

 

히브리서 13:22-25는 편지의 첨부 기록이다. 여기에서 22절의 수용 지침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독일어 원문: Hebr 13, 2225 kann als briefliches Begleitschreiben verstanden werden, wobei den Rezeptionsanweisungen in V. 22 besondere Bedeutung zukommt.

 

번역을 바로잡았다.

 

Rezeptionsanweisung = 수용(受容) 지시

 

 

아래, 히브리서 13:22을 볼 것:

 

22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23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24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과 및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5 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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