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663, 각주 68

 


위의 책, 309.

 

E. Gräßer, Hebr I, 309.

 

독일어 원문: E. Gräßer, Hebr I 309.

 

각주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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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바이스(H. F. Weiß)는 종합적인 모델을 제시한다. 히브리서는 당시의 종교사적 상관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상을 받아들였으나 그것들을 자신의 목적이자 기본 관심사 아래 두었다.(663)

 

바이스(H. F. Weiß)는 종합적인 모델을 제시한다. 히브리서는 당시의 종교사적 상관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상을 받아들였으나 그것들을 자신의 목회적인 기본 관심사 아래 두었다.

 

독일어 원문: Ein synthetisches Lösungsmodell vertritt H. F. Weiß; der Hebr nahm verschiedene Vorstellungsweisen aus der damaligen religionsgeschichtlichen Konstellation auf, ordnetete sie aber seinem pastoralen Grundanliegen unter.

 

번역을 바로잡았다.

 

pastoral = 목사직의, 종교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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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그레서의 이런 생각이 영지주의적이라고 평가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열려 있다.(663)

 

그레서는 이런 생각이 영지주의적이라고 평가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결론을 유보한다.

 

독일어 원문: Ob diese Vorstellung allerdings als gnostisch zu werten ist, lässt Gräßer offen.

 

번역을 바로잡았다.

 

offenlassen = 미해결인 채로 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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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형제단, 2024 말씀, 그리고 하루 - 2024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3(11).

 

2024727, 토요일

 

모든 민족의 치유를 위해 우리는 함께 사는 땅에서 정의롭고 동등한 분배를 위해 한 목소리로 간구합니다. 우리 자신이 가진 몫으로 행동하는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프레드 카안 / 디이터 트라우바인

 

모든 민족의 치유를 위해 우리는 함께 사는 땅에서 정의롭고 동등한 분배를 위해 한 목소리로 간구합니다. 우리 자신이 가진 몫으로 행동하는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프레드 / 디터 트라우트바인

 

Für die Heilung aller Völker bitten wir mit einem Mund um gerechtes, gleiches Teilen auf dem gleichen Erdengrund. Hilf, dass wir in tät’ger Liebe wuchern mit dem eigenen Pfund. Fred Kaan/Dieter Trautwein

 

인명을 바로잡았다.

 

 

음성 자료:

 

https://forvo.com/word/dieter_trautwein/#de

 

https://forvo.com/search/Kaan/nl/

 


참고 사이트:

 

https://de.wikipedia.org/wiki/Dieter_Trautwein

 

https://de.wikipedia.org/wiki/Fred_K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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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물러섬은 배교한 자에게 구원을 주지 못한다. 물러섬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짓밟히기 때문이다.(참조. 6:4-6, 10:26-29, 12:16-17)(661)

 

타락한 자들에게 회개는 있을 수 없다. 이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짓밟히기 때문이다.

 

독일어 원문: Ein Zurück kann es für Abgefallene nicht geben, denn dadurch würde Jesu Kreuzestod mit Füßen getreten (vgl. Hebr 6, 4-6; 10, 26-29; 12, 16 f).

 

번역을 바로잡았다.

 

 

히브리서 6:4-6을 볼 것:

 

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4 Denn es ist unmöglich, die, die einmal erleuchtet worden sind und geschmeckt haben die himmlische Gabe und Anteil bekommen haben am Heiligen Geist

5 und geschmeckt haben das gute Wort Gottes und die Kräfte der zukünftigen Welt

6 und dann abgefallen sind, wieder zu erneuern zur Buße, da sie für sich selbst den Sohn Gottes abermals kreuzigen und zum Spott ma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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