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야고보서 1:12/13-25에서 신학적 기초는 서두와의 관련성을 관찰해볼 때, 편지 저자가 그의 수신자들을 경고하고 있는 신앙과 행위 관계가 예수에 관한 근본적인 충격을 받은 것이며 부활절의 그리스도 사건 안에서 토대를 세웠다는 사실에 대하여는 의심이 가지 않는다.”(675)

 

야고보서 1:12/13-25에서 신학적 기초는 서두와의 관련성을 관찰해볼 때, 편지 저자가 그의 수신자들을 경고하고 있는 신앙과 행위 관계가 예수로부터 그 근본적인 충격을 받은 것이며 부활절의 그리스도 사건 안에서 토대를 세웠다는 사실에 대하여는 의심이 가지 않는다.”

 

독일어 원문: Die theologische Grundlegung in Jak 1,12/1325 „lässt, im Zusammenhang mit dem Präskript betrachtet, keinen Zweifel daran, dass der Zusammenhang von Glaube und Tun, zu dem der Briefautor seine Adressaten ermahnt, seinen Grundimpuls von Jesus empfangen hat und im österlichen Christusgeschehen gründet.“

 

번역을 바로잡았다.

 

seinen Grundimpuls von Jesus empfangen haben

 

= 그 근본 동인(動人)을 예수에게서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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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무스너는 야고보서가 바울에 의해 해결된 믿음과 행위의 관계에 대한 논쟁의 정점에서 기록되었다고 보지만 그의 논의는 제한적으로 이루어진다.(674)

 

무스너는 야고보서가 바울에 의해 촉발된 믿음과 행위의 관계에 대한 논쟁의 정점에서 기록되었다고 보지만 무스너의 논의는 제한적으로 이루어진다.

 

독일어 원문: Mußner meint, der Jak sei auf dem Höhepunkt der durch Paulus ausgelösten Debatte um das Verhältnis von Glauben und Werken geschrieben worden. Er stellt jedoch einschränkend fest: [...].

 

번역을 바로잡았다.

 

auslösen = 유발하다, 야기하다

 

https://www.dwds.de/wb/ausl%C3%B6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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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676, 각주 23

 

미카엘리스(W. Michaelis)

 

미하엘리스(W. Michaelis)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Wilhelm_Michaelis

 

 

아래, 발음사전을 볼 것:

 

Duden Aussprachewörterbuch, 2005,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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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야고보서는 기원후 200년부터 비로소 통용되기 시작했고, 오리게네스[Select Ps 30,6(PG 12, 1300)]가 처음으로 야고보서를 인용했다.(673-674)

 

야고보서는 기원후 200년부터 비로소 정경으로 통용되기 시작했고, 오리게네스[Select Ps 30,6(PG 12, 1300)]가 처음으로 야고보서를 성서로 인용했다.

 

독일어 원문: Erst ab 200 beginnt sich der Jak durchzusetzen, erstmals zitiert Origenes (Select Ps 30,6[PG 12, 1300]) den Jak als Schr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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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신앙과 행위에 관한 갈등은 옛날 바울이 선교하던 지역의 공동체들 안에서 바울이 당면한 새로운 존재와 새로운 행위에 관한 일치가 서로 분리되는 바울 이후의 시간을 가리킨다.(673)

 

믿음과 행위의 일치에 관한 갈등은 옛날 바울이 선교하던 지역의 공동체들 안에서 바울에게는 자명했던 새로운 존재와 새로운 행동에 관한 일치가 서로 분리되는 바울 이후의 시간을 가리킨다.

 

독일어 원문: Der Konflikt um die Einheit von Glaube und Werken deutet ebenfalls auf die nachpaulinische Zeit hin, als in Gemeinden des ehemaligen paulinischen Missionsgebietes die für Paulus selbstverständliche Einheit von neuem Sein und neuem Handeln auseinanderbrach.

 

번역을 바로잡았다.

 

die für Paulus selbstverständliche Einheit

 

= 바울에게 자명한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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