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오직 위로부터 오는 지혜와 믿음만이 사랑의 계명 안에서 율법의 성취를 통해 온전함과 믿음을 가능하게 하고, 바로 그렇게 행함의 일치를 가능하게 한다.(685)

 

오직 위로부터 오는 지혜 및 이와 함께한 믿음이 사랑의 계명 안에서 율법의 성취를 통해, 더불어 믿음과 행위의 일치를 통해 온전함을 가능하게 한다.

 

독일어 원문: Allein die Weisheit von oben und damit der Glaube ermöglicht die Vollkommenheit durch die Erfüllung des Gesetzes im Liebesgebot und so die Einheit von Glauben und Werken.

 

번역을 바로잡았다.

 

allein die Weisheit von oben und damit der Glaube ermöglicht die Vollkommenheit

 

= 오로지 위로부터 오는 지혜 및 이와 함께한 믿음이 온전함을 가능케 한다

 

durch die Erfüllung des Gesetzes im Liebesgebot und so die Einheit von Glauben und Werken

 

= 사랑의 계명에서 율법을 이행하고 그렇게 믿음과 행위들의 일치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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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형제단, 2024 말씀, 그리고 하루 - 2024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3(11).

 

2024731, 수요일

 

주님, 당신이 견디시는 것이 내게는 무거운 짐입니다. 나는 당신이 짐을 지셨던 것에 책임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나는 가련한 사람으로 여기에 서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은총을 내려주소서. 게르하르트

 

주님, 당신이 견디시는 것은 내가 져야 할 짐입니다. 나는 당신이 짐을 지셨던 것에 책임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진노 받아 마땅한 나는 가련한 사람으로 여기에 서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은총을 내려주소서. 파울 게르하르트

 

 

독일어 원문: Nun, was du, Herr, erduldet, ist alles meine Last; ich hab es selbst verschuldet, was du getragen hast. Schau her, hier steh ich Armer, der Zorn verdienet hat. Gib mir, o mein Erbarmer, den Anblick deiner Gnad. Paul Gerhardt

 

빠진 문장을 보완하고, 번역을 바로잡았다.

 

nun, was du, Herr, erduldet, ist alles meine Last

 

= 이제, 주님, 당신이 참고 견디는 모든 것은 내(가 짊어져야 할) 짐입니다

 

ich hab es selbst verschuldet, was du getragen hast

 

= 당신이 짊어지신 것은 내 자신이 행한 잘못입니다

 

schau her, hier steh ich Armer, der Zorn verdienet hat

 

= 보십시오, 여기 진노를 받아야 마땅한 가련한 내가 있나이다

 

 

참고 사이트:

 

https://de.wikipedia.org/wiki/Paul_Gerhardt

 

https://de.wikipedia.org/wiki/O_Haupt_voll_Blut_und_Wunden

 

https://m.blog.naver.com/ilovethebible/22231732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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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야고보서는 말과 행위가 일치하는 구원받은 인간을 원한다.(685)

 

야고보서는 말과 행위가 일치하는 온전한 인간을 원한다.

 

독일어 원문: Jak will den heilen, in Wort und Tat mit sich selbst übereinstimmenden Menschen.

 

번역을 바로잡았다.

 

heil = 온전한, 흠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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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야고보서는 유대교의 지혜 사상으로부터 강하게 영향을 받은 신약 문헌으로 보아야 한다.(684)

 

야고보서는 유대교의 지혜 신학으로부터 가장 강하게 영향을 받은 신약 성서 보아야 한다.

 

독일어 원문: Der Jak muss als die am stärksten von der jüdischen Weisheitstheologie beeinflusste ntl. Schrift angesehen werden.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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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684, 52

 

프랑크묄레에게는 다음이 중요하다. “야고보서는 집회서의 다시 읽기이다.”(H. Frankemölle, Jak, 85.)

 

프랑케묄레에게는 다음이 중요하다. “야고보서는 집회서의 다시 읽기이다.”(H. Frankemölle, Jak, 85.)

 

독일어 원문: Für H. Frankemölle, Jak, 85, gilt: „Der Jakobusbrief präsentiert sich als eine relecture von Jesus Sirach.“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Hubert_Frankem%C3%B6lle

 

 

다음 쪽수의 프랑크묄레도 수정할 것:

 

679(각주 33), 689x 2, 691x 2

 

 

938<인명 찾아보기>프랑크묄레Frankemöle’도 바로잡을 것.

 

다음 쪽수는 <인명 찾아보기>프랑케묄레에 추가할 것:

 

289(각주 11), 425(각주 337), 427(각주 341), 440,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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