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 그는 요한복음 21장의 반응에 대응하는 입장을 근본적으로 대변하고 있다. 그는 그것을 실천했으며 보다 열심히, 보다 난폭하고 무자비하게 성취해냈다. 미래는 그가 옳았음을 증묭했다. 이단, 특히 모습을 드러낸 영지주의와의 투쟁은 어떤 확고한 통솔력이 없이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778-779)

 

“[...] 그는 요한복음 21장의 편집자들 입장을 근본적으로 대변하고 있다. 그는 그것을 실천했으며 보다 열심히, 보다 난폭하고 무자비하게 성취해냈다. 미래는 그가 옳았음을 증묭했다. 이단, 특히 모습을 드러낸 영지주의와의 투쟁은 어떤 확고한 통솔력이 없이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독일어 원문: „[...] Im Grunde vertritt er den Standpunkt der Redaktoren von Joh 21, er tut es in der Praxis, er tut es härter, brutaler, rücksichtsloser und mit Erfolg. Die Zukunft hat ihm Recht gegeben. Ohne eine feste Leitung war die Auseinandersetzung mit der Häresie, insbesondere mit der aufkommenden Gnosis, nicht erfolgreich zu führen.“

 

번역을 바로잡았다.

 

저자 Schnelle의 인용 오류를 바로잡았다:

 

den Standpunkt der Redaktion von Joh 21

 

den Standpunkt der Redaktoren von Joh 21

 

 

아래, 저자 Schnelle가 인용한 Klauck의 원문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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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슈낙켄부르크와 비슷하게 브라운은 디오드레베를 단지 지역이나 가정 교회의 지도자로 보지 않고 오히려 디오드레베가 목회 제도에서 장로-주교가 되는 그런 과정에 있었다.”라고 본다.(778)

 

슈낙켄부르크와 비슷하게 브라운은 디오드레베를 단지 지역이나 가정 교회의 지도자로 볼 뿐만 아니라 디오드레베가 목회 제도에서 장로-주교가 되는 그런 과정에 있었다.”라고 본다.

 

독일어 원문: Ähnlich wie R. Schnackenburg erblickt R. E. Brown in Diotrephes nicht nur den Leiter einer Lokal- oder Hausgemeinde, sondern „Diotrephes is on his way to become a presbyter-bishop in the style of the Pastorals“.

 

번역을 바로잡았다.

 

nicht nur A, sondern B = A뿐만 아니라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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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요한3서는 장로와 디오드레베 사이에 일어난 갈등의 근본 원인이 정통과 이단의 갈등이나 영과 직제의 대립이라고 보지는 않는다.(775)

 

장로와 디오드레베 사이에 일어난 갈등의 근본 원인이 상이한 교회법적 이해, 정통과 이단의 갈등이나 영과 직제의 대립임을 요한3서 내용으로는 충분히 증명되지 않는다.

 

독일어 원문: Unterschiedliche verfassungsrechtliche Konzeptionen, der Konflikt zwischen Orthodoxie und Häresie oder der Gegensatz zwischen Geist und Amt als Ursachen des Konfliktes zwischen dem Presbyter und Diotrephes lassen sich aus dem 3Joh nicht hinreichend belegen.

 

빠진 문장을 보완하고,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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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바우어는 장로를 정통 신앙의 대변자로 본다. 장로는 이단의 우두머리 디오드레베의 영향을 방어한 사람이다.(777)

 

바우어는 장로를 정통 신앙의 대변자로 본다. 장로는 이단의 우두머리 디오드레베의 영향 때문에 수세에 몰린 사람이다.

 

독일어 원문: Bauer sieht im Presbyter den Vertreter der Rechtgläubigkeit, der durch den Einfluss des Ketzerhauptes Diotrephes in die Defensive gedrängt wurde.

 

번역을 바로잡았다.

 

in die Defensive gedrängt werden

 

= 수세(守勢)에 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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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장로의 순회 선교사들 갈등을 해결한 것인가, 아니면 그들에게 반대하는 행동은 단지 어떤 다른 지역과의 논쟁에 대한 결과인가?(776)

 

장로의 순회 선교사들 갈등을 불러일으켰는가, 아니면 그들에게 반대하는 행동은 단지 어떤 다른 영역에서의 논쟁에 대한 결과인가?

 

독일어 원문: Lösten die Wandermissionare des Presbyters den Konflikt aus oder ist das Verhalten ihnen gegenüber lediglich Folge einer Auseinandersetzung auf einem anderen Gebiet?

 

번역을 바로잡았다.

 

den Konflikt auslösen = 갈등을 유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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