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2) 요한27절에서는 적그리스도’(ἀντίχριστος)의 개념이 단수로 나타나지만, 요한12:18에서는 복수형 적그리스도들’(ἀντίχριστοι)이 단수형과 나란히 존재한다.(782-783)

 

(2) 요한27절에서는 적그리스도’(ἀντίχριστος)의 개념이 단수로 나타나지만, 요한12:18에서는 역사화된 복수형 적그리스도들’(ἀντίχριστοι)이 단수형과 나란히 존재한다.

 

독일어 원문: 2) Erscheint in 2Joh 7 der Begriff ἀντίχριστος im Singular, so in 1Joh 2, 18 historisierend neben dem Singular der Plural ἀντίχριστοι.

 

누락 보완

 

 

요한27()과 요한12:18()을 참고할 것: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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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그 칭호가 그에게는 품격을 표현하는 것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그의 권위에 대한 진술을 확증한다.(782)

 

그 칭호가 그에게는 품격을 표현하는 것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그의 진술들에 권위를 확증한다.

 

독일어 원문: Sie[=die Ehrenbezeichnung] dient ihm als Ausdruck von Würde und sichert seinen Aussagen Autorität.

 

번역을 바로잡았다.

 

seinen Aussagen Autorität sichern

 

= 자신의 진술들에 권위를 확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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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그러나 문체상의 유사점은 요한 학파의 언어사회학에서 비롯되는 것일 수 있다.(781)

 

그러나 문체상의 유사점은 요한 학파의 사회방언에서 비롯되는 것일 수 있다.

 

독일어 원문: Die Übereinstimmungen im Stil können aber auf den Soziolekt der joh. Schule zurckgeführt werden, [...].

 

번역을 바로잡았다.

 

Soziolekt = 사회방언

 

https://de.wikipedia.org/wiki/Soziolekt

 

 

언어사회학’ = Sprachsoziologie

 

https://de.wikipedia.org/wiki/Sprachsoziol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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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빈디쉬(H. Windisch), 도드(C. H. Dodd), 슈낙켄부르크(R. Schmackenburg), 브라운(R. E. Brown), 룩슈툴(E. Rucksthul), 클라우크(H. J. Klauck), 보글러(W. Vogler), 헹엘(M. Hengel)은 요한2/요한3서의 장로를 요한1서의 저자로 본다.(781)

 

빈디쉬(H. Windisch), 도드(C. H. Dodd), 슈낙켄부르크(R. Schnackenburg), 브라운(R. E. Brown), 룩슈툴(E. Ruckstuhl), 클라우크(H. J. Klauck), 보글러(W. Vogler), 헹엘(M. Hengel)은 요한2/요한3서의 장로를 요한1서의 저자로 본다.

 

독일어 원문: Im Presbyter des 2.3Joh sehen u. a. H. Windisch, C. H. Dodd, R. Schnackenburg, R. E. Brown, E. Ruckstuhl, H. J. Klauck, W. Vogler und M. Hengel auch den Verfasser des 1Joh.

 

인명을 바로잡았다.



최종 편집: 2024.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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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유대 그리스도인이던 장로(참조. 요삼 7)는 예수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오심을 진리의 기초로 보았고, 그래서 유대인들에게 나사렛 예수를 말하고 믿음의 역사성에 결정적인 의미를 제시했다.(요이 7)(779)

 

유대 그리스도인이던 장로(참조. 요삼 7)는 예수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오심을 진리의 기초로 보았고, 그래서 유대인 나사렛 예수와 믿음의 역사성에 결정적인 의미를 부여했다.(요이 7)

 

독일어 원문: Der judenchristliche Presbyter (vgl. 3Joh 7) sieht das Kommen Jesu Christi ins Fleisch als Wahrheitsgrundlage an und weist so dem Juden Jesus von Nazareth und der Geschichtlichkeit des Glaubens eine entscheidende Bedeutung zu (2Joh 7).

 

번역을 바로잡았다.

 

A und B eine entscheidende Bedeutung zuweisen

 

= AB에게 결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다

 

A = dem Juden Jesus von Nazareth

 

= 유대인 나사렛 예수에게

 

B = der Geschichtlichkeit des Glaubens

 

= 믿음의 역사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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