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요한복음은 보혜사의 인도를 받으며(참조. 13:25) 부활절 이후 그리스도교 사건을 회상하면서 형성되었다.(참조. 2:17, 22, 12:16, 13:7)(821)

 

요한복음은 보혜사의 인도를 받으며(참조. 14:26) 부활절 이후 그리스도교 사건을 회상하면서 형성되었다.

 

독일어 원문: Das Johannesevangelium entstand in der nachösterlichen Anamnese des Christusgeschehens (vgl. Joh 2, 17. 22; 12, 16; 13, 7) unter der Führung des Parakleten (vgl. Joh 14, 26).

 

성경 구절을 바로잡았다.

 

 

요한복음 14:26을 볼 것: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3:25을 참고할 것: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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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요한 공동체의 상황은 역사의 표면적 입장만으로는 충분하게 설명되지 않는다.(821)

 

요한 공동체의 상황은 역사적인 적대적 대치만으로는 충분하게 설명되지 않는다.

 

독일어 원문: Die joh. Gemeindesituation lässt sich aus historischen Frontstellungen allein nicht hinreichend erklären.

 

번역을 바로잡았다.

 

Frontstellung = 적대적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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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820, 각주 154

 

요한복음의 반가현설적 방향성은 다음의 학자들에 의해 논쟁이 되고 있다.

 

요한복음의 반가현설적 방향성은 다음의 학자들에 의해 부인된다.

 

독일어 원문: Bestritten wird eine antidoketische Ausrichtung des Johannesevangeliums [...].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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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수난사에서 유대인들은 다시 예수의 대적자로 등장하는데(참조. 18:36, 19:7, 12, 38b), 요한에게 예수는 유대인의 왕이다.(참조. 19;3, 14, 19, 21-22)(820)

 

수난사에서 유대인들은 다시 예수의 대적자로 등장하는데(참조. 18:36, 19:7, 12, 38b), 요한에게 예수는 심오하고 포괄적인 의미에서 유대인의 왕이다.(참조. 19;3, 14, 19, 21-22)

 

독일어 원문: Hier treten die Juden wiederum als Gegner Jesu auf (vgl. Joh 18, 36; 19, 7. 12. 38b), zugleich ist Jesus aber für Johannes in einem tiefen und umfassenden Sinn ‚König der Juden‘ (vgl. Joh 19, 3. 14. 19. 2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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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818, 각주 149

 

위의 책, 298. 헹엘은 요한 학파가 이미 오래전에 회당에서 분리되었음을 강조한다. “추방이나 분리는 오래전으로 거슬러 가는 것이고, 요한 학파는 추측하건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점차 완성되어갔다.”

 

위의 책, 298. 헹엘은 요한 학파가 이미 오래전에 회당에서 분리되었음을 강조한다. “추방이나 분리는 오래전으로 거슬러 가는 것이고, 추방 및 분리는 추측하건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점차 완성되어갔다.”

 

독일어 원문: M. Hengel, a. a. O., 298, betont z. R., dass sich die joh. Schule schon längst von der Synagoge getrennt habe. „Die ‚Ausstoßung‘ bzw. Trennung liegt lange zurück, und sie hat sich vermutlich auf unterschiedliche Weise und sukzessive vollzogen.“

 

번역을 바로잡았다.

 

 

아래, 저자 Schnelle가 인용한 Hengel의 글을 볼 것:


M. Hengel, Die johanneische Frage,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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