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른후트 형제단, 2024 말씀, 그리고 하루 - 2024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3(11).

 

2024821, 수요일

 

하나님의 길을 가십시오. 세상에 기쁨을 전해주십시오. 그 기쁨으로 단조로운 일상을 밝히고, 모든 선물에 대해 감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감사드립시다. 하나님의 길을 당당히 걷고, 세상에 기쁨을 전해주십시오! 존 라파엘 피시/스테판 웰러

 

하나님의 길을 가십시오. 세상에 기쁨을 전해주십시오. 그 기쁨으로 단조로운 일상을 밝히고, 모든 선물에 대해 감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감사드립시다 하나님의 길을 당당히 걷고, 세상에 기쁨을 전해주십시오! 존 라파엘 피씨/슈테판 벨러

 

독일어 가사: Geht Gottes Weg, bringt Freude in die Welt! Freude, die auch das Alltagsgrau erhellt, die über jede Gabe staunen kann und dankt für das, was Gott an uns getan. Geht Gottes Weg, bringt Freude in die Welt! John Raphael Peacey/Stefan Weller

 

인명을 바로잡았다.

 

Stefan Weller = 슈테판 벨러 = 독일 태생 스위스 목사(1964-)

 

 

헤른후트 로중(202422)을 볼 것:

 

https://blog.aladin.co.kr/livrebuch/15273779

 

 

참고 사이트:

 

https://www.stefanweller.com/

 

https://en.wikipedia.org/wiki/John_Pea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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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게다가 성만찬 단락에서 요한복음 6장의 구성은 그 정점에 이르고 있다. 26-29절은 요한복음 6:30-51ab생명의 떡을 준비하는 것이며, 복음서 기자가 구성한 요한복음 6:51c-58의 성만찬은 6장 전체에서 두 개의 주요 부분(6:1-25, 30-58)을 서로 연결한다.(836-837)

 

게다가 성만찬 단락에서 요한복음 6장의 구성은 그 정점에 이르고 있다. 편집적인 26-29절은 요한복음 6:30-51ab요한복음 이전의 생명의 떡 말씀 주제 및 복음서 기자가 구성한 요한복음 6:51c-58의 성만찬 단락 주제를 준비한다. 그리고 이 편집적인 26-29절은 동시에 6장 전체에서 두 개의 주요 부분(6:1-25, 30-58)을 서로 연결한다.

 

독일어 원문: Zudem findet die Komposition von Joh 6 im eucharistischen Abschnitt ihren Höhepunkt. Die redaktionellen Verse 26-29 bereiten die Thematik der vorjoh. Lebensbrotrede Joh 6, 30-51ab und des vom Evangelisten gestalteten eucharistischen Abschnittes 6, 51c58 vor und verbinden zugleich die beiden Hauptteile (6, 125. 3058) des gesamten Kapitels miteinander.

 

빠진 단어를 보완하고,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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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베드로는 요한복음 21장에서 특별한 의미가 없다. 그는 처음으로 부름 받은 사람이 아니며(1:40 이하, 안드레가 그를 예수에게 데려온다.) 단지 많은 제자 중 한 사람이다.(835)

 

베드로는 요한복음 1-20에서 특별한 의미가 없다. 그는 처음으로 부름 받은 사람이 아니며(1:40 이하, 안드레가 그를 예수에게 데려온다.) 단지 많은 제자 중 한 사람이다.

 

독일어 원문: In Joh 120 kommt Petrus keine besondere Bedeutung zu, er ist nicht der Erstberufene (vgl. Joh 1, 40 ff: Andreas bringt ihn zu Jesus!), sondern nur einer unter vielen Jüngern.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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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계시는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며, 하나님과 예수 안에 머무는 자는 사랑의 계명 가운데 머문다.(834)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계시는 세상에 대한 그리고 믿는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며, 이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과 예수 안에 머묾이 사랑의 계명 가운데 머문다.

 

독일어 원문: Die Offenbarung der Liebe Gottes in Jesus Christus als Liebe Gottes zur Welt und für die Glaubenden, für die sich das Bleiben in Gott und Jesus als Bleiben im Liebesgebot vollzieht.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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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고별설교의 삶의 자리신학적인 비극 작업이고 무엇보다 위로와 강화를 통해 그때마다 신학적 깨달음을 얻어 완성되는 미래의 방향성이라면, 유사한 주제의 반복, 변형, 확장, 그리고 수용은 이차 텍스트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의도적이며 심사숙고하여 만들어낸 문학의 수단이다!(833)

 

고별설교의 삶의 자리그때마다 무엇보다 신학적 깨달음을 얻어 위로와 강화로 실행되는 신학적인 애도 작업이고 미래의 방향성이라면, 유사한 주제의 반복, 변형, 확장, 그리고 수용은 이차 텍스트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의도적이며 심사숙고하여 만들어낸 문학의 수단이다!

 

독일어 원문: Wenn der ‚Sitz im Leben‘ der Abschiedsreden die theologische Trauerarbeit und die Zukunftsorientierung sind, die sich jeweils vor allem als Tröstung und Sträkung durch theologische Erkenntnis vollziehen, dann sind Wiederholungen, Variationen, Erweiterungen und Aufnahme verwandter Themen keineswegs ein Zeichen für einen sekundären Textstatus, sondern bewusstes und notwendiges literarisches Mittel eines überlegt gestaltenden Autors!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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