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당연히 수세기에 걸친 전승을 추적하는 것은 불확실성의 부담이 크기에, 연대 설정에서 2세기 중엽을 넘어서는 만다어 문헌과 관계된 모든 모티브는 전적으로 가설로 설명된다.(851)

 

당연히 수세기에 걸친 전승을 추적하는 것은 불확실성의 부담이 크기에, 모티브들의 연대 설정에서 2세기 중엽을 넘어서는, 만다어 문헌과 관계된 모든 전승사적 분석들은 전적으로 가설로 설명된다.

 

독일어 원문: Naturgemäß ist die Zurückverfolgung von Traditionen über mehrere Jahrhunderte mit großen Unsicherheiten belastet, alle traditionsgeschichtlichen Analysen im Zusammenhang mit der manädischen Literatur, die in ihrer zeitlichen Ansetzung von Motiven über die Mitte des 2. Jhs. hinausgehen, müssen als völlig hypothetisch bezeichnet werden.

 

빠진 단어를 보완하고, 번역을 바로잡았다.

 

alle traditionsgeschichtlichen Analysen im Zusammenhang mit der manädischen Literatur müssen als völlig hypothetisch bezeichnet werden

 

= 만다어 문헌과 관련된 모든 전승사적 분석들은 완전히 가설적이라고 해야 한다

 

die[=Analysen] in ihrer zeitlichen Ansetzung von Motiven über die Mitte des 2. Jhs. hinausgehen

 

= 이 분석들은 모티브들의 시대적 산정에서 2세기 중반을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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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물론 만다어의 본질적 요소들은 이미 기원후 3, 4세기에 존재하고 있었다. 만다어 문헌의 가장 오래된 것은 2세기까지도 거슬러 올라간다.(851)

 

물론 만다어의 본질적 요소들은 이미 기원후 3, 4세기에 존재하고 있었다. 만다어 문헌의 가장 오래된 것(송가 문헌)2세기까지도 거슬러 올라간다.

 

독일어 원문: Wesentliche Elemente waren bereits im 3./4. Jh. n. Chr. vorhanden, die ältesten Bestandteile der mandäischen Literatur (Hymnenliteratur) könnten bis ins 2. Jh. rei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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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지난 세기는 제4복음서가 영지주의와 어떤 관계를 갖는지가 요한복음의 종교사적 문제의 중심이었다. 바우어(W. Bauer)는 요한복음 해석에서 당시 새롭게 등장한 만다어 자료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켰다. 불트만은 요한복음을 영지주의 신화의 배경에서 해석했다.(850)

 

지난 세기는 제4복음서가 영지주의와 어떤 관계를 갖는지가 요한복음의 종교사적 문제의 중심이었다. 바우어(W. Bauer)는 요한복음 해석에서 당시 새롭게 편집된 만다어 자료를 상당한 규모로 활용했다. 불트만은 요한복음을 영지주의 신화의 배경에서 해석했다.

 

독일어 원문: Im Zentrum der religionsgeschichtlichen Erforschung des Johannesevangeliums stand im letzten Jahrhundert die Frage nach den Beziehungen des 4. Evangeliums zur Gnosis. So zog W. Bauer in einem erheblichen Umfang die seinerzeit neu edierten mandäischen Texte zur Interpretation des Johannesevangeliums heran, und R.Bultmann legte das 4. Evangelium auf dem Hintergrund des gnostischen Mythos aus.

 

빠진 단어를 보완하고,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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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교부들은 그리스도교적 영지주의 시각에서 요한복음 수용사를 설명한다.(참조. 예를 들어 헤라클레온의 요한복음 주석) 하지만 요한복음 수용사는 요한복음의 형성 시기에 존재하던 영지주의와의 관계에 대한 해명을 제공하지는 못한다.(851)

 

교부들은 그리스도교적 영지주의 시각에서 요한복음 수용사를 설명한다.(참조. 예를 들어 헤라클레온의 요한복음 주석) 하지만 이 설명은 요한복음의 형성 시기에 존재하던 영지주의와의 관계에 대한 해명을 제공하지는 못한다.

 

독일어 원문: Die Nachrichten der Kirchenväter illustrieren zwar die Rezeptionsgeschichte des Johannesevangeliums in der christlichen Gnosis (vgl. z. B. den Johanneskommentar des Herakleon), sie lassen aber keine Rückschlüsse auf das Verhältnis zur Gnosis in der Entstehungszeit des 4. Evangeliums zu.

 

번역을 바로잡았다.

 

sie[=die Nachrichten] lassen aber keine Rückschlüsse auf das Verhältnis zur Gnosis in der Entstehungszeit des 4. Evangeliums zu

 

= 교부들의 보도들은 요한복음의 생성기에 영지주의와의 관계에 관한 귀납적 추론을 허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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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우선 이 주제를 객관적으로 다루려면 요한복음 문헌의 시간 문제를 살펴야 한다.(851)

 

우선 이 주제를 객관적으로 다루려면 요한복음 문헌의 연대순의 문제를 살펴야 한다.

 

독일어 원문: Für eine sachgemäße Behandlung des Themas sind zunächst die chronologischen Fragen zu beachten.

 

번역을 바로잡았다.

 

chronologisch = 연대순의

 

https://www.dwds.de/wb/chronologi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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