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프 렌토르프, 구약정경개론, 하경택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0(4).

 

그러나 이런 사실은 동시에 이런 예레미야의 말들이 심판의 불가피성과 단호함을 표현하기 위해 단지 기록되기만 한 것인지 아니면 그것들은 일어날지 모르는 구원 미래에 대한 공개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함축하고 있다.

일련의 다른 본문들에서 회개와 미래 기대가 중심적 위치를 차지한다.(395-396)

 

그러나 이런 사실은 동시에 이런 예레미야의 말들이 심판의 불가피성과 단호함을 표현하기 위해 단지 기록되기만 한 것인지 아니면 그것들은 일어날지 모르는 구원 미래에 대한 공개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함축하고 있다. 그러한 요소 없이 예레미야의 선포는 전체로 다 이해될 수 없다.

일련의 다른 본문들에서 회개와 미래 기대가 중심적 위치를 차지한다.

 

독일어 원문: Dies impliziert aber zugleich die Frage, ob die Worte Jeremias, von denen hier die Rede ist, nur aufgeschrieben werden, um die Unausweichlichkeit und Endgültigkeit des Gerichts zum Ausdruck zu bringen, oder ob sie ein Element der Offenheit für eine mögliche heilvolle Zukunft enthalten. Ohne ein solches Element ist die Verkündigung Jermias als Ganze nicht verständlich.

In einer Reihe weiterer Texte stehen Umkehr und Zukunftserwartung im Mittelpunkt.

 

빠진 문장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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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 렌토르프, 구약정경개론, 하경택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0(4).

 

모세와 관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은 예언자들과 꿈을 통해 이야기하지만 모세와는 입에서 입으로이야기하시기 때문이다(12:6 이하).(389)

 

모세에 관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은 예언자들과 꿈을 통해 이야기하지만 모세와는 입에서 입으로이야기하시기 때문이다(12:6 이하).

 

독일어 원문: [...], von dem[=Mose] es heißt, daß Gott mit Propheten durch Träume redet, mit Mose aber »von Mund zu Mund« (Num 12,6f)

 

문장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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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 렌토르프, 구약정경개론, 하경택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0(4).

 

자신의 고독에 대한 예레미야의 탄식(15:15-21)에 일종의 반대 그림으로서 하나님의 지시가 이어진다. 하나님의 지시 안에서 그의 고독은 예언자적 직무의 불가피한 요소로서 묘사된다, , 그가 가정을 이루어서는 안 되며(16:2-4), 애곡하거나 위로하기 위해서 초상집에 들어가서도 안 되고(5-7), 결혼 잔칫집에 가서도 안 된다(8). 그의 고립은 임박한 이스라엘의 운명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386)

 

자신의 고독에 대한 예레미야의 탄식(15:15-21)에 일종의 상응하는 그림으로서 하나님의 지시가 이어진다. 하나님의 지시 안에서 그의 고독은 예언자적 직무의 불가피한 요소로서 묘사된다, , 그가 가정을 이루어서는 안 되며(16:2-4), 애곡하거나 위로하기 위해서 초상집에 들어가서도 안 되고(5-7), 결혼 잔칫집에 가서도 안 된다(8). 그의 고립은 임박한 이스라엘의 운명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독일어 원문: Auf Jeremias Klage über seine Einsamkeit (15,15-21) folgt gleichsam als Gegenbild die Anweisung Gottes, in der dies als unvermeidbarer Bestandteil seines prophetiscen Amtes dargestellt wird: Er soll keine Familie gründen (16,2-4), er soll in kein Trauerhaus gehen, weder um zu klagen, noch um zu trösten (V.5-7), aber auch zu keiner Hochzeitsfeier (V.8). Seine Isolierung soll zeichenhaft das bevorstehende Geschick Israels darstellen, [...].

 

번역을 바로잡았다.

 

Gegenbild = (여기서는) 상응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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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 렌토르프, 구약정경개론, 하경택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0(4).

 

(칠십인역은 이 단락을 25:13 이후에 시작되는 열방 예언의 결론부에 삽입시킨다.)(386)

 

(칠십인역은 이 단락을 25:13 이후에 시작되는 열방 예언의 종결부에 삽입시킨다.)

 

독일어 원문: (Die Septuaginta fügt diesen Abschnitt erst am Abschluß der Völkerworte ein, die dort nach 25,13 beginnen.)

 

번역을 바로잡았다.

 

Abschluß = , 종결

 

 

두 단어의 차이에 주의할 것:

 

종결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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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 렌토르프, 구약정경개론, 하경택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0(4).

 

이것은 이믈라 벤 미가야를 떠올리게 한다. 그는 예고된 바의 성취라는 기준이 자신의 재앙 메시지를 위해서도 적용되기를 원했다(왕상 22:27 전반).(382)

 

이것은 이믈라 벤 미가야를 떠올리게 한다. 그는 예고된 바의 성취라는 기준이 자신의 재앙 메시지를 위해서도 적용되기를 원했다(왕상 22:27 이하).

 

독일어 원문: Dies erinnert an Micha ben Jimla, der das Kriterium des Eintreffens des Angekündigten sogar für seine Unheilsbotschaft gelten lassen wollte (1Kön 22,27f).

 

성경 절수(節數)를 바로잡았다.

 

 

28<역자 일러두기> 를 볼 것:

 

22,27f = 22:27 이하 = 22:27-28

 

22:27 전반 = (22:27a)

 

 

예증 구절, 열왕기상 22:27-28을 볼 것: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라 하였다 하라

28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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