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그림 동화 2, 전영애·김남희 옮김, 민음사, 2023(12).

 

그들은 함께 검은 개에게 갔다. 소녀가 개의 얼굴을 치자 잘생긴 왕자로 변했다. 그 왕자와 함께 물까지 갔다. 그곳에 할머니가 아직 서 있었고 모두 다시 돌아온 걸 매우 기뻐하며 그들이 물을 건널 수 있게 해 주었다. 이제 그들이 구원받았기 때문에 할머니도 떠났다.(106)

 

그들은 함께 검은 개에게 갔다. 소녀가 개의 얼굴을 치자 잘생긴 왕자로 변했다. 그 왕자와 함께 물까지 갔다. 그곳에 할머니가 아직 서 있었고 모두 다시 돌아온 걸 매우 기뻐하며 그들이 물을 건널 수 있게 해 주었다. 이제 할머니는 구원받았기 때문에 할머니도 떠났다.

 

Sie gingen zusammen bis zu dem schwarzen Hund, dem das Mädchen ins Gesicht schlug: da wurde er ein schöner Prinz, der mit ihnen bis zum Wasser ging. Da stand noch die alte Frau, die freute sich sehr, daß sie alle wieder da waren, und trug sie alle übers Wassers, und dann ging sie auch weg, denn nun war sie erlöst.

 

번역을 바로잡았다.

 

und dann ging sie[=die alte Frau] auch weg, denn nun war sie[=die alte Frau] erlöst

 

= 그리고서 할머니도 떠났다, 이제 할머니도 구원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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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그림 동화 2, 전영애·김남희 옮김, 민음사, 2023(12).

 

하인이 그 대답을 가져가니 왕은 농부를 데려오게 해 그 말이 그에게서 나온 게 아닌 것 같다고, 누구에게 들었는지 실토하라고 말했다. 농부가 부인하며 계속 말하길 하느님 맙소사! 그것이 자기 생각이라고 했다.(92)

 

하인이 그 대답을 가져가니 왕은 농부를 데려오게 해 그 말이 그에게서 나온 게 아닌 것 같다고, 누구에게 들었는지 실토하라고 말했다. 농부가 부인하며 계속 말하길 당치 않습니다! 그것이 자기 생각이라고 했다.

 

독일어 원문: Der Laufer ging hin und brachte dem König die Antwort, da ließ er den Bauer vor sich kommen und sagte ihm, das hätte er nicht von sich, von wem er das hätte: und sollt’s gleich bekennen. Der Bauer aber wollt’s nicht tun und sagte immer: Gott bewahr! er hätt es von sich.

 

번역을 바로잡았다.

 

Gott bewahr! = (als verstärkte Verneinung) aber nein!, durchaus nicht!

 

= 당치도 않다!

 

https://www.dwds.de/wb/bewah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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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그림 동화 2, 전영애·김남희 옮김, 민음사, 2023(12).

 

하인들이 그에게 날마다 물과 빵을 가져왔다. 감옥에서 깨달은 그가 외쳤다. “, 딸의 말을 들을걸! , 딸의 말을 들을걸!”(89)

 

하인들이 그에게 날마다 물과 빵을 가져왔다.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 먹는 물과 빵이었다. “, 딸의 말을 들을걸! , 딸의 말을 들을걸!”

 

독일어 원문: Die Bedienten mußten ihm täglich Wasser und Brot bringen, was man so in dem Gefängnis kriegt, da hörten sie, wie der Mann als fortschrie: »Ach, hätt ich meiner Tochter gehört! Ach, ach, hätt ich meiner Tochter gehört!«

 

번역을 바로잡았다.

 

die Bedienten mußten ihm täglich Wasser und Brot bringen,

 

= 종들은 그에게 매일 물과 빵을 가져다주어야 했다

 

was man so in dem Gefängnis kriegt

 

= 그것을 사람들은 그렇게 감옥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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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그림 동화 2, 전영애·김남희 옮김, 민음사, 2023(12).

 

그래서 그는 그들을 흠씬 패주고 외쳤다. “, 곰 가죽 쓴 자들아, 이제 너희는 받을 걸 받았어. 만족하느냐?”(86)

 

그래서 그는 그들을 흠씬 패주고 외쳤다. “, 게으름뱅이들아, 이제 너희는 받을 걸 받았어. 만족하느냐?”

 

독일어 원문: Da gab er ihnen tüchtige Schläge und rief: »Nun, ihr Bärenhäuter, da habt ihr, was euch gebührt: seid ihr zufrieden?«

 

번역을 바로잡았다.

 

Bärenhäuter = Faulenzer = 게으름뱅이

 

https://www.dwds.de/wb/B%C3%A4renh%C3%A4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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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그림 동화 2, 전영애·김남희 옮김, 민음사, 2023(12).

 

“[...] 삼 일간 나는 매일 오후 2시에 마차를 타고 당신에게 갈 거예요. 첫날에는 백마 네 필, 다음에 적마 네 필, 마지막으로 흑마 네 필이 매여 있을 거예요. [...]”

2시 정각에 까마귀가 네 필의 백마와 함께 왔다. [...]

네 필의 갈색 말과 함께 온 까마귀는 [...].

2시 정각에 까마귀가 네 필의 검은 말과 함께 왔다. 마부와 다른 모든 것이 검었다.(79-82)

 

독일어 원문: »[...] Drei Tage lang komm ich jeden Mittag um zwei Uhr zu dir in einem Wagen, der ist erst mit vier weißen Hengsten bespannt, dann mit vier roten und zuletzt mit vier schwarzen, [...]«.

Um zwei Uhr kam die Rabe mit vier weißen Hengsten gefahren, [...].

Als die Rabe daherfuhr mit vier braunen Hengsten, [...].

Um zwei Uhr kam die Rabe und hatte vier schwarze Hengste, und die Kutsche und alles war schwarz.

 

독일어 원문의 오류

 

둘째 날, []의 색이 일치하지 않음:

 

적마 rot braun 갈색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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