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네스 발만, 경건주의, 이상조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5(2).

 

여기에서 그[운데어아익]예정론의 심각성을 비판하고 거짓된 신앙의 확신과 시민의 습관화된 기독교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설교를 했으며 교리문답 교육을 개선하고 엄격한 교회 권징을 실천했다.(82)

 

여기에서 그[운데어아익]예정론의 진의(眞義)를 엄격하게 가르치면서 거짓된 신앙의 확신과 시민의 습관화된 기독교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설교를 했으며 교리문답 교육을 개선하고 엄격한 교회 권징을 실천했다.

 

독일어 원문: Hier predigte er[=Undereyck], den Ernst der Prädestinationslehre einschärfend, energisch gegen falsche Glaubenssicherheit und ein bürgerliches Gewohnheitschristentum, verbesserte den katechetischen Unterricht und übte strenge Kirchenzucht.

 

번역을 바로잡았다.

 

den Ernst der Prädestinationslehre einschärfend

 

= 예정론의 진의(眞義)를 엄격하게 가르치면서

 

 

운데어아익 = 예정론 옹호자

 

아래, 글을 참조할 것:

 

Marcus Meier, Der bekräfftigte Origenes. Origenesrezeption im radikalen Pietemtis, in: Pietismus und Neuzeit. Ein Jahrbuch zur Geschichte des neueren Protestantismus, Bd. 31, Bielefeld 2005, 137-151: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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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네스 발만, 경건주의, 이상조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5(2).

 

무어하르트에서 경건주의 고위 성직자가 된 외팅어는 완전한 생명의 육체성을 주장함으로써 베를린 계몽주의 신학과 영혼 불멸 사상에 대항했다. “예수의 살과 피가 육신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완전함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충만함은 그리스도 안에 육신으로 거하지 않는다. 성육신은 하나님 작품의 마지막이다.”(342)

 

무어하르트에서 경건주의 감독(監督) 된 외팅어는 완전한 생명의 육체성을 주장함으로써 베를린 계몽주의 신학과 영혼 불멸 사상에 대항했다. “예수의 살과 피가 육신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완전함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충만함은 그리스도 안에 육신으로 거하지 않는다. 영의 몸은 하나님 작품의 마지막이다.”

 

Der Berliner Aufklärungstheologie und ihrer Idee von der Unsterblichkeit der Seele setzte der pietistische Prälat aus Murrhardt das Bekenntnis von der Leiblichkeit vollkommenen Lebens entgegen: „leiblich sein aus dem Fleisch und Blut Jesu ist die höchste Vollkommenheit, sonst wohnet die Fülle Gottes nicht leibhaft in Christo. Leiblichkeit ist das Ende der Werke Gottes.“

 

번역을 바로잡았다.

 

Leiblichkeit = 영의 몸

 

아래, 글을 참조할 것:

 

https://anthrowiki.at/Leiblichkeit_ist_das_Ende_der_Werke_Gottes

 

Evangelisches Lexikon für Theologie und Gemeinde, Bd. 3, Holzgerlingen 2024, 213.

 

Frank Mathwig, Zwischen Leben und Tod, Zürich 2010,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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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네스 발만, 경건주의, 이상조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5(2).

 

그는 현실을 영적 존재와 육체적 존재로 나누는 데카르트의 이원론적 구분, 라이프니츠의 모나드 이론, 볼프의 이상주의에 맞서 생명 개념으로 싸웠다.(342)

 

그는 현실을 정신과 물질로 나누는 데카르트의 이원론적 구분, 라이프니츠의 모나드 이론, 볼프의 관념론에 맞서 생명 개념으로 싸웠다.

 

독일어 원문: Von der Idee des Lebens her bekämpfte er die cartesianische Aufspaltung der Wirklichkeit in geistiges und körperliches Sein, auch die Monadenlehre von Leibniz und den Idealismus Christian Wolffs.

 

번역을 바로잡았다.

 

körperlich = 물질적인

 

 

아래, 표준국어사전을 참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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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네스 발만, 경건주의, 이상조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5(2).

 

외팅어는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인식을 공통 감각에 귀속시키지는 않았지만 공통 감각이 하나님에 대한 살아 있는 지식을 얻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했다.(341)

 

외팅어는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인식을 공통 감각에 귀속시키지는 않았지만 공통 감각성서로부터 하나님에 대한 살아 있는 지식을 얻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했다.

 

독일어 원문: Oetinger schrieb dem „Sensus communis“ keine vollkommene Gotteserkenntnis zu, wohl aber hielt er ihn für eine notwendige Bedingung lebendiger Gotteserkenntnis aus der Heiligen Schrift.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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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네스 발만, 경건주의, 이상조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5(2).

 

헤르보른의 목사이자 교수 하인리히 호르흐(Heinrich Horch, 1652-1729)(250)

 

헤르보른의 목사이자 교수 하인리히 호르헤(Heinrich Horche, 1652-1729)

 

독일어 원문: He[i]nrich Horche (1652-1729), Pfarrer und Professor in Herborn

 

호르흐는 공직에서 해임된 후 한동안(251)

 

호르헤는 공직에서 해임된 후 한동안

 

독일어 원문: Horche hat nach seiner Amtsentsetzung eine Zeitlang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www.deutsche-biographie.de/sfz33796.html#ndbcontent

 

 

255쪽의 번역을 볼 것:

 

하지만 그 후 그녀는 헤센에서 하인리히 호르헤(Heinrich Horche)와 그의 필라델피아 사상에 관한 설교로 필라델피아 운동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독일어 원문: [...], dann aber in Hessen unter den Einfluß He[i]nrich Horches und seiner philadelphischen Verkündigung gera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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