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네 티츠, 디트리히 본회퍼 저항의 신학자, 김성호 옮김, 동연, 2022(1).

 

이를 위해서는 유대인의 급여윤리 지침서가 담긴 구약성서, 가축 상인들과 뚜쟁이들의 이야기를 걷어내고 랍비 바울의 속죄양과 열등신학 전체를포기해야 한다.(88)

 

이를 위해서는 유대인의 보응윤리가 담긴 구약성서, 가축 상인들과 뚜쟁이들의 이야기를 걷어내고 랍비 바울의 속죄양과 열등신학 전체를포기해야 한다.

 

독일어 원문: Dazu müsse man sich «vom Alten Testament mit seiner jüdischen Lohnmoral, von diesen Viehhändler- und Zuhältergeschichten» befreien und «auf die ganze Sündenbock- und Minderwertigkeitstheologie des Rabbiners Paulus» verzichten.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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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네 티츠, 디트리히 본회퍼 저항의 신학자, 김성호 옮김, 동연, 2022(1).

 

[...], 그가 나에게 기대했던 것과는 다르게 그곳에 가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나에게 더 좋을 것 같다.(DBW 13,22)(86)

 

[...], 그가 나에게 무언가 다른 것을 기대하는 것보다 그곳에 가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나에게 더 좋을 것 같다.

 

독일어 원문: [...] es mir lieber sei, wenn er mir verbiete hinzugehen, als wenn er etwas anderes von mir erwarte. (DBW 13,22)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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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네 티츠, 디트리히 본회퍼 저항의 신학자, 김성호 옮김, 동연, 2022(1).

 

19331017일 본회퍼는 런던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는 독일 개혁교회 소속이었던 화이트 채플(Whitechapel)의 성 바울교회(St. Paul)독일 개혁교회 소속 시든햄-포레스트 힐(Sydenham-Forest Hill)에 있는 교회를 섬겼다.(85)

 

19331017일 본회퍼는 런던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는 독일 개혁교회 소속이었던 화이트 채플(Whitechapel)의 성 바울교회(St. Paul)독일 복음교회 소속 시든햄-포레스트 힐(Sydenham-Forest Hill)에 있는 교회를 섬겼다.

 

독일어 원문: Am 17. Oktober 1933 trat Bonhoeffer in London seinen Dienst an. Er war zuständig für die Deutsche Reformierte Gemeinde St. Paul’s im Stadtteil Whitechapel und die Deutsche Evangelische Kirche in Sydenham-Forest Hill.

 

번역을 바로잡았다.

 

단어 차이에 주의할 것:

 

Deutsche Evangelische Kirche = 독일 복음교회 (=루터파)

 

Deutsche Reformierte Gemeinde = 독일 개혁교회 (=칼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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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네 티츠, 디트리히 본회퍼 저항의 신학자, 김성호 옮김, 동연, 2022(1).

 

나중에 그러한 결정에서 매우 구체적인 이유를 찾고자 한다면, 가장 강한 이유 중 하나는 내게 다가온 질문과 요구가 더 이상 제 안에서 성장하지 않는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83)

 

나중에 그러한 결정에서 매우 구체적인 이유를 찾고자 한다면, 가장 강한 이유 중 하나는 내게 다가온 질문과 요구들을 그냥 내적으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독일어 원문: Wenn man überhaupt in solchen Entscheidungen nachher ganz bestimmte Gründe ausfindig machen will, so war, glaub ich, einer der stärksten, daß ich mich den Fragen und Ansprüchen, die an mich herantraten, einfach innerlich nicht mehr gewachsen fühlte.

 

번역을 바로잡았다.

 

den Fragen und Ansprüchen gewachsen (sein)

 

= 질문들과 요구들의 상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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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네 티츠, 디트리히 본회퍼 저항의 신학자, 김성호 옮김, 동연, 2022(1).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할 권한과 답변할 권한이 있다.(82)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할 권위와 더불어 자신만이 그 질문을 주장할 권위가 있다.

 

독일어 원문: Allein Jesus Christus besitzt die Autorität, den Menschen derart zu fragen und damit für sich in Anspruch zu nehmen.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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