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t der HERR machte den Menschen aus Staub von der Erde und blies ihm den Odem des Lebens in seine Nase. Und so ward der Mensch ein lebendiges Wesen.

1.Mose 2,7


Nicht mehr ich lebe, sondern Christus lebt in mir; sofern ich jetzt noch im Fleisch lebe, lebe ich im Glauben an den Sohn Gottes, der mich geliebt und sich für mich hingegeben hat.

Galater 2,20

 

Es ist Gott, der uns geschaffen und uns das Leben geschenkt hat. Gott ist derjenige, der für uns sogar den Tod auf sich nimmt. Aus Liebe. Er ist in uns, die wir an Ihn glau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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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리히텐베르거, 요한계시록, 배재욱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2(12).

 

이제 계시가 신약에서 다양한 의미로 사용된다. ‘신적인 구원 계획의 계시’(고전 14:6, 30), ‘천적인 존재를 목도함’(고후 12:1, 7)에서부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말론적인 나타나심(고전 1:7; 살후 1:7)까지.(83)

 

이제 계시가 신약에서 다양한 의미로 사용된다. ‘신적인 구원 계획의 계시’(고전 14:6, 30), ‘천상의 일을 목도함’(고후 12:1, 7)에서부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말론적인 나타나심(고전 1:7; 살후 1:7)까지.

 

독일어 원문: Nun wird apokálypsis im Neuen Testament in einer weiten Bedeutungsbreite verwendet: von der Offenbarung des göttlichen Heilsplanes (1Kor 14,6.30), der Schau himmlischer Dinge (2Kor 12,1.7) bis zum endzeitlichen Erscheinen Jesu Christi (1Kor 1,7; 2Thess 1,7).

 

번역을 바로잡았다.

 

 

고린도후서 12:1, 7을 볼 것:

 

자랑함이 나에게 이로울 것은 없으나, 이미 말이 나왔으니, 주님께서 보여 주신 환상들과 계시들을 말할까 합니다.

내가 받은 엄청난 계시들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과대평가 할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내가 교만하게 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내 몸에 가시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하수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으로 나를 치셔서 나로 하여금 교만해지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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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리히텐베르거, 요한계시록, 배재욱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2(12).

 

이렇게 예언자가여기에서는 묵시가가종말의 때를 가져오는 하나님과 사건들 또는 그들에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 서 있다.(83)

 

이렇게 예언자가여기에서는 묵시가가종말의 때를 가져오는 하나님과 사건들 또는 그 사건들에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 서 있다.

 

독일어 원문: So steht der Prophet hier der Apokalyptiker zwischen dem die Endzeit herbeiführenden Gott und den Ereignissen bzw. den von ihnen betroffenen Menschen.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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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리히텐베르거요한계시록배재욱 옮김기독교문서선교회, 2022(12).

 

즉 그리스도어린양의 통치권을 대적할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에 대하여 그는 알고 있다로마의 통치와 함께 발전하게 될 것이다.(75)

 

 즉 그리스도바로 어린양의 통치권이 로마의 통치와 대적할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에 대하여 그는 알고 있다.

 

독일어 원문: [...], d.h., er weiß, was sich aus der Konfrontation der Herrschaft Christi, des Lammes, mit der Herrschaft Roms entwickelt wird: [...].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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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리히텐베르거, 요한계시록, 배재욱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2(12).

 

아울러 6:10-11도 참조하라. 살인이 끝날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그녀와 같이 살해당한 사람들의 특정 수는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 더 많은 순교자가 있어야 한다.(74, 각주 10)

 

아울러 6:10-11도 참조하라. 살인이 끝날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요한계시록 6:10-11 같이 살해당한 사람들의 특정 수는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 더 많은 순교자가 있어야 한다.

 

독일어 원문: Siehe auch 6,10-11: Es wird nicht gesagt, dass es ein Ende mit dem Morden geben wird, sondern dass die bestimmte Zahl der wie sie Getöteten erst noch erreicht werden muss, d.h. es muss noch weitere Märtyrerinnen und Märtyrer geben.

 

번역을 바로잡았다.

 

요한계시록 6:10-11:

 

그들은 큰 소리로 외쳐 말했습니다. “언제까지입니까? 주인이신 주님, 거룩하고 참되신 주님! 언제가 되어야 땅 위에 자리 잡고 사는 사람들을 심판하여 그들한테서 우리 피의 원한을 갚아 주시겠습니까?”

그들은 저마다 흰 예복을 받았고, 아직은 조금 더 쉬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기들의 동료 종들과 자기들의 형제자매들, 곧 자기 자신들처럼 장차 죽임을 당할 사람들의 수가 찰 때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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