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신의 일식손성현 옮김복 있는 사람, 2025(초판 2).

 

이 맥락에서 그가 성서에서 나오는 하나님 사랑의 계명을 인용하고 해석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지극히 자연스럽다. “함께 살아가는 인간을 위해 뛰고 있는 나의  가슴함께 있는 이 세상의 정신이 움직이는 모든 방향을 주의 깊게 바라보는 나의 온 영혼인간과 함께 관계를 맺고 있는 그 신을 위한 나의 온 마음이 모든 것을 온전히 쏟아붓지 않는다면 나는 신을 사랑할 수 없다.”(102)

 

 이 맥락에서 그가 성서에서 나오는 하나님 사랑의 계명을 인용하고 해석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지극히 자연스럽다. “함께 살아가는 인간을 위해 뛰고 있는 나의  마음정신이 움직이는 모든 방향에서 함께 있는 이 세상을 주의 깊게 바라보는 나의 온 인간과 함께 관계를 맺고 있는 그 신을 위한 나의 온 이 모든 것을 온전히 쏟아붓지 않는다면 나는 신을 사랑할 수 없다.”

 

독일어 원문Und so ist es denn zuhöchst folgerichtig, daß in diesem Zusammenhang das biblische Gebot der Gottesliebe angeführt und ausgelegt wird: »Ich kann Gott nicht lieben, ohne mein ganzes Herz, wie es für die Mitmenschen lebt, ohne meine ganze Seele, wie sie in allen Richtungen des Geistes der Mitwelt zugekehrt ist, ohne meine ganze Kraft für diesen Gott in seiner Korrelation zum Menschen einzusetzen.«

 

 번역을 바로잡았다.

 

 하나님 사랑의 계명 신명기 6:5:

 

Und du sollst den HERRN, deinen Gott, lieb haben von ganzem Herzen, von ganzer Seele und mit all deiner Kraft.

 

너는 마음을 다하고 을 다하고 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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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헤셸, 예언자의 말들, 정다운 옮김, 복 있는 사람, 2026(1).

 

1937, 마르틴 부버가 헤셸에게 성인 유대인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프랑크푸르트 유대인 교육원인 배움의 집’(Leh-

rhaus, 레르하우스)에서 교수 자리를 제안했고, [...].(175)

 

1937, 마르틴 부버가 헤셸에게 성인 유대인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프랑크푸르트 유대인 교육원인 배움의 집’(Lehr-

haus, 레르하우스)에서 교수 자리를 제안했고, [...].

 

영어 원문: In 1937, Heschel moved to Frankfurt am Main when Martin Buber offered him a teaching position at the Jüdische Lehrhaus, an educational institute for Jewish adults.

 

분철을 바로잡았다.

 

분철 = 음절 단위로 나눔

 

https://www.dwds.de/wb/Lehrh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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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 같은 갈채 Beifallssturm

 

 

<NZZ>, 2026. 3. 23.

 

https://www.nzz.ch/feuilleton/konzert-highlight-rosalia-goettliches-spektakel-im-hallenstadion-ld.193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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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3. 24. 화요일

 

위대한 말씀, 이를 따라 주님께 말하라. 할 수 있는 대로 온 힘을 다해 말하라.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그러면 깊은 평화가 가난한 마음을 가득 채우고, 마치 고통 가운데서도 살며시 웃는 아이처럼 기쁨 가운데 조용히 말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에바 폰 틸레-뷩클러

 

위대한 말씀, 이를 따라 주님께 말하라. 할 수 있는 대로 온 힘을 다해 말하라.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그러면 깊은 평화가 가난한 마음을 가득 채우고, 마치 고통 가운데서도 살며시 웃는 아이처럼 기쁨 가운데 조용히 말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에바 폰 틸레-빙클러

 

독일어 원문: Das große Wort, spricht es ihm nach, so gut, wie’s eben geht: »Dein Will’ gescheh!« Es ist das größte, heiligste Gebet Gethsemane! Und tiefer Friede füllt das arme Herz, und froh und still sagt’s wie ein Kind, das lächelt noch im Schmerz: »Nur wie Gott will!« Eva von Tiele-Winkler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Eva_von_Tiele-Winckler

 

 

아래, 독일어 발음 사전을 볼 것:

 

Duden Aussprachewörterbuch, 2005,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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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HERR wird seinen Engel vor dir her senden.

1. Mose 24,7


Jesus sprach: Vater, willst du, so nimm diesen Kelch von mir; doch nicht mein, sondern dein Wille geschehe! Es erschien ihm aber ein Engel vom Himmel und stärkte ihn.

Lukas 22,42-43

 

Derjenige, der die Wünsche unseres Herzens kennt, hilft uns.

Wer uns hilft, kennt unser H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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