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차례

 

일상의 진지 전투에 대해서 ……………… 74

솜 전투의 서막 ……………………………‥ 199

기예몽 ………………………………………‥ 137

생피에르바스트 ……………………………‥ 148

 

차례

 

일상의 진지 전투에 대해서 ……………… 74

솜 전투의 서막 ……………………………‥ 99

기예몽 ………………………………………‥ 137

생피에르바스트 ……………………………‥ 168

 

쪽수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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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전쟁 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7 중대원 모두가 침대에서 잠을 잤다.(252)

 

전쟁 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7 중대원 모두가 깃털 이불을 덮고 잠을 잤다.

 

독일어 원문: Das erste und letzte Mal im Kriege schlief hier jeder Mann der siebenten Kompanie in einem Federbett.

 

번역을 바로잡았다.

 

독일어 단어에 주의할 것:

 

Federbett = Deckbett, das mit Federn gefüllt ist

 

= 깃털 이불

 

https://www.dwds.de/wb/Federb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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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4. 25. 토요일

 

하나님의 길을 가며 사랑을 세상에 전하라! 절망이 괴롭히는 곳에서 위로하고, 잃은 사람들을 찾아 나서고, 하나님의 자녀가 아직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을 때도 그를 알아보는 사랑을 전하라. 하나님의 길을 가며 사랑을 세상에 전하라! 라파엘 피시/스테판 웰러

 

하나님의 길을 가며 사랑을 세상에 전하라! 절망이 괴롭히는 곳에서 위로하고, 잃은 사람들을 찾아 나서고, 하나님의 자녀가 아직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을 때도 그를 알아보는 사랑을 전하라. 하나님의 길을 가며 사랑을 세상에 전하라! 라파엘 피시/슈테판 벨러

 

독일어 원문: Geht Gottes Weg, bringt Liebe in die Welt, Liebe, die tröstet, wo Verzweiflung quält, die Menschen nachgeht, die verloren sind, und noch im Fernsten sieht das Gotteskind. Geht Gottes Weg, bringt Liebe in die Welt! John Raphael Peacey/Stefan Weller

 

인명을 바로잡았다.

 

Stefan Weller = 슈테판 벨러 = 독일 태생 스위스 목사(1964-)

 

https://www.stefanweller.com/meine-t%C3%A4tigkeiten/texte/liedtex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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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다 schießen

 

 

<FAZ>, 2026. 4. 24.

 

https://www.faz.net/aktuell/feuilleton/buecher/sachbuch/fotograf-fred-stein-seine-portraets-kennt-die-welt-ihn-hat-man-vergessen-2007607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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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Erdreich erschrickt und wird still, wenn Gott sich aufmacht zu richten, dass er helfe allen Elenden auf Erden.

Psalm 76,9-10


Das Evangelium muss zuvor gepredigt werden unter allen Völkern.

Markus 13,10

 

Wir können nicht anders, als angesichts der Geheimnisse und der Liebe des Herrn in staunendes Schweigen zu verf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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