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스 쾨커트, 『십계명, 인류 보편의 기본법』, 이상원 옮김, 아르토스, 2026(1).
마카베오 전쟁 기간에도 그것이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는 마카베오하 12장 40절에 보고된 관습으로 알 수 있다. 이 구절은 “야므니아의 신상”을 부적처럼 군복 안에 가지고 다녔지만 효과가 전혀 없었다고 전한다.(119쪽)
→ 마카베오 전쟁 기간에도 그것이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는 마카베오하 12장 40절에 보고된 관습으로 알 수 있다. 이 구절은 “얌니아의 신상”을 부적처럼 군복 안에 가지고 다녔지만 효과가 전혀 없었다고 전한다.
독일어 원문: Wie attraktiv dergleichen noch in der Zeit der Makkabäerkämpfe gewesen ist, zeigt der in 2 Makk 12,40 berichtete Brauch, Bilder der «Götzen von Jamnia» als schützende Amulette unter dem Soldatenrock zu tragen, die sich aber als gänzlich wirkungslos erwiesen.
• 지명을 바로잡았다.
• 마카베오하 12:40을 볼 것:
그런데 그 시체 하나하나의 옷을 들쳐보니 그들은 얌니아의 우상을 부적으로 지니고 있었다. 유다인이 이와 같은 물건을 몸에 지니고 있는 것은 율법이 금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죽은 것이 바로 그것 때문이었다는 것이 분명하게 되었다. −공동번역
Da fanden sie bei jedem der Erschlagenen unter dem Hemd Abbilder der Götzen von Jamnia, die den Juden im Gesetz verboten sind. Da wurde es allen deutlich, dass sie um dieser Schuld willen gefallen waren. −Luther-Bib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