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콥 타우베스, 『바울의 정치신학』, 조효원 옮김, 그린비, 2012(2).
바울이 사망한 지 20년 혹은 30년이 지난 뒤에 글을 썼던 사람은 누구라도─바울은 가말리엘에게서 사사했고, 거기에는 바울을 [개인적으로] 알던 사람들이 아직 있었습니다─바울이 책임질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단 한 줄도 쓰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을 겁니다.(65쪽)
→ 바울이 사망한 지 20년 혹은 30년이 지난 뒤에 글─바울은 가말리엘에게서 사사했다─을 썼던 사람은 누구라도, 거기에는 바울을 [개인적으로] 알던 사람들이 아직 있기에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단 한 줄도 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겁니다.
독일어 원문: Wer dreißig oder zwanzig Jahre nach Paulus schreibt, er sei zu Füßen Gamaliels gesessen, wo es Leute gab, die ihn noch kannten, weiß doch, daß er nichts schreiben kann, wofür er nicht auch haften kann.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