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글쓰기

2019.6.22.


'연타'로 맞이하는 새벽.


...


01시 30분부터 이어진 <손질말 꾸러미 사전> 갈무리는 '연타'에서 멈춘다. 이제 살짝 등허리를 쉬려고. "한국말 <= 한국말 아닌 말"을 ㄱ부터 ㅎ까지 마치고서, "한국말 아닌 말 => 한국말"을 새로 풀어내는데, 이제 '깨부수다'로 접어들 무렵인데, 아직 나아갈 길이 9/10이다. 이튿날까지 애쓰면 8/10을 남길 수 있을까...


텀블벅 이웃님이 새로 늘어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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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글쓰기
2019.6.19.


어제에 이어 오늘 새벽부터 아침까지 

<우리말 글쓰기 사전> 두벌 글손질을 하다.
이제 마치고 출판사로 보내다.


글쓰기하고 글손질을 너무 신나게 한 탓일까?
잘 쓰던 '대나무 다람쥐(뱀부 마우스)'가 망가졌다.
망가졌어도 슬슬 움직여서 마무리까지 짓는다.


새로 장만하려면 얼마나 걸릴까.

한국에는 없는 것이라, 구매대행으로 다른 나라에서 날아와야 한다.
한 해를, 아니 여섯 달을 채 쓰지 못하고서 떠나 보내는 셈이네...


https://tumblbug.com/writing0603


텀블벅에서 펴는 <우리말 글쓰기 사전>에 널리널리 두루두루
고운 손길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아침에 살짝 쉬어야겠다.
대나무 다람쥐도 쉬고 싶다고 할 만큼 애 많이 썼다.
그러나... 다른 사전 마감이 아직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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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글손질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 2019.6.13)

 ―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 = 사진책도서관 + 한국말사전 배움터 + 숲놀이터’



  6월 20일에 마감할 꾸러미를 모으다가, 일요일까지 마무리할 마감글을 생각하다가, 이튿날에 보낼 기획서를 헤아리다가, 모레까지는 마쳐서 띄울 ㅎ고등학교 이야기틀을 짜다가, 두 가지 꾸러미 글손질을 합니다. 하나는 《우리말 글쓰기 사전》 애벌손질입니다. 둘은 《이오덕 마음 읽기》 두벌손질입니다. 모두 아름다운 이야기로 피어나서 태어나면 좋겠습니다. ‘글쓰기 사전’은 텀블벅에 오른 지 사흘째이고, 30%에 이르렀네요. 30%에 이르도록 손길을 보태신 이웃님 모두 고맙습니다. 즐겁게 100%에 잘 닿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ㅅㄴ


https://tumblbug.com/writing0603 (‘글쓰기 사전’ 텀블벅)






* 새로운 한국말사전 짓는 일에 길동무 하기

http://blog.naver.com/hbooklove/220188525158


*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 지기(최종규)가 쓴 책을 즐거이 장만해 주셔도 새로운 한국말사전을 짓는 길을 아름답게 도울 수 있습니다 *


[알라딘에서]

 http://blog.aladin.co.kr/hbooks/578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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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 묻다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 2019.6.11)

 ―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 = 사진책도서관 + 한국말사전 배움터 + 숲놀이터’



  인천시가 문화도시·책도시로 가는 길에 씨앗 같은 징검돌이 되기를 바라면서 “인천 배다리 책방골목” 사진책부터 “한국 마을책집” 사진책을 내놓는다면, 저로서는 그동안 찍은 필름사진이나 디지털사진 모두 기꺼이 내려놓고서 홀가분할 수 있으리라고, 나중에 더 가볍게 숲집을 짓겠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기획서 틀을 잡고, 인쇄비를 잡아 봅니다. 모든 빛은 마음껏 가져가셔도 좋다고, 아니 그동안 일군 빛을 다 가져가시면 저는 새걸음으로 살림길을 훨훨 날듯이 갈 수 있으니, 서로 이바지하는 길이 되리라고도 생각합니다. 인천 배다리에서 6월 21일까지 ‘인천 배다리 책방골목 1999―2019, 읽는 사진잔치’를 엽니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새로운 한국말사전 짓는 일에 길동무 하기

http://blog.naver.com/hbooklove/22018852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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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텀블벅 합니다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 2019.6.10)

 ―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 = 사진책도서관 + 한국말사전 배움터 + 숲놀이터’



  2019년 6월 10일부터 서른 날에 걸쳐 텀블벅을 합니다. 

  https://tumblbug.com/writing0603


  텀블벅으로 《우리말 글쓰기 사전》을 이웃님하고 만나려고 합니다.

  이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면, 모든 이웃님한테 넉줄시를 드려요.

  똑같은 글을 쓴 넉줄시는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한 사람한테만 가는 딱 한 자락만 쓴 넉줄시입니다.

  조금 더 손글씨 동시를 누리고 싶다면,

  열여섯 줄로 쓴 동시를 고르는 길도 있습니다.

  작은 공책도 따로 마련한다고 해요.

  즐겁게, 재미있게, 신나게,

  글이랑 삶이 사랑스러운 숨결로 만나는,

  새로운 살림길이 어떤 숲으로 마을마다 피어날 만한가 하는 이야기를,

  《우리말 글쓰기 사전》을 곁에 두고서 생각해 보시면 좋겠어요.

  이웃님 손길이 한 땀 두 땀 모이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ㅅㄴ


(숲노래/최종규)







* 새로운 한국말사전 짓는 일에 길동무 하기

http://blog.naver.com/hbooklove/220188525158


*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 지기(최종규)가 쓴 책을 즐거이 장만해 주셔도 새로운 한국말사전을 짓는 길을 아름답게 도울 수 있습니다 *


[알라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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