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두 시간 남짓

알라딘 장바구니에 들어갈 수 없다.


밤으로 가는 길목에

장바구니를 들여다보면서

책을 살 사람은 드물 수 있으니


두 시간 남짓 '장바구니 접근금지'가 되어도

못 알아차릴 사람이 많을 수 있으리라.


그런데

다른 사람은 어떠한지 모르겠는데,

나는 장바구니에 들어가려면

뜨는 틈(로딩 시간)이 30초 남짓 걸리는데

이런 틈이 맞나?


장바구니에 들어가려면 벌써 열대여섯 해 즈음

30초 남짓 기다려 왔다.


이렇게 기다리면서도 알라딘에서 여태

책을 꽤나 샀으니

나도 참 대단하다.


교보나 예스24는 장바구니에 들어가려면

1초도 안 걸리는데

왜 알라딘은 장바구니에 들어가려면

30초 남짓 기다려야 할까?


설마 '나 한 사람'만 이렇게 30초 남짓 잡아먹는

놀라운 시스템을 마련해 놓았나?


제발 책 좀 그만 사라는 뜻으로?


ㅍㄹ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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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낮부터 

알라딘서재는 '사진 올리기 먹통'이다.

올들어 '사진 먹통'이 꽤 잦다.


2025년은 '연간통계'가 없이 지나가려는 듯하다.

그러나 '서재관리'에 들어가면 '연간통계'에 'n'이라는 

발간빛이 뜨되,

2024년에서 멈추었다.


2025년 연간통계를 올리느라

알라딘이 멈추거나 흔들리는가?


부디 2026년이 아닌 2025년에

연간통계를 구경하기를 빌고,

2026년에는 '사진 먹통'이 없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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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서재 사진넣기는 어제오늘 이틀째 먹통이다.

그래도 '알라딘에서 책을 시키기'는 멀쩡하다.


'책시킴'이 안 되면 이틀이 아닌, 하루도 아닌,

1시간도 아닌, 10분도 아닌, 1분 만에라도,

얼른 이 먹통을 바로잡고 고치고 다듬으려고 하겠지.


알라딘서재 대문에 "알라딘 사진넣기 안 된다"는 글을

멀쩡히 띄울 줄은 알되,

'사진넣기 먹통'을 바로잡는 일은

이틀째 없다.


서울대가 서울대 하듯, 서울대끼리 감싸는 나라요

그들이 그들 하듯, 그들끼리 담벼락을 세워 끼리끼리 노는 나라이듯

"알라딘이 알라딘 한다"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일요일이라서' 못 고치는 일이란 없다.

집에 물이 안 나오거나

집에 전기가 끊기거나

집에 인터넷이 먹통이면

그대들은 어찌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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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오늘 새벽부터 저녁까지

알라딘서재에서

사진넣기가 안 된다.


알라딘 서재지기는 눈치를 못 챘나?

모르려나?


05시부터 18시에 이르도록

사진 먹통인데,

사진넣기는 안 될 뿐

다른 것은 멀쩡히 돌아간다.


그래서, 사진을 잔뜩 넣어야 할

책집마실 글은 안 올리고서 기다린다.

부디 오늘밤까지는

사진넣기가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아!!

사진넣기가 안 된다고 갈무리(캡처)를 해서 올리려 했더니,

사진넣기가 아예 안 먹히지!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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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오늘 아침부터 저녁에 이르도록

알라딘서재에서 '알라딘 상품 넣기'가 안 된다.


알라딘서재 관리자는 알까?

모를까?


안 된다고 알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아마 갈수록

이런 잘잘못은

말하는 사람도 따지는 사람도 없을 듯하다.


그저 그러려니 지나가야 할 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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