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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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hihi 2020-04-26  

우연히 글을 보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제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숲노래 2020-04-26 0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에
즐겁게 맞아들이실 만하지 싶어요.
고맙습니다 ^^
 


아기느티나무 2017-08-04  

최종규님이신가요? 시골에서 책읽는 즐거움 잘 보고 있습니다. 한 번 뵙고 싶어요. 아이도 도서관에 데려가보고 싶고요..
 
 
숲노래 2020-04-26 0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네. 맞습니다.
아아, 2017년에 글을 남겨 주셨는데
2020년에 보았네요 ^^;;;
아무튼 고흥에서 씩씩하게 자리를 건사하며 살아간답니다.
 


미르 2014-08-10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있는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14-08-10 13: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8-10 20: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8-10 13: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8-10 22: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8-13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숲노래 2014-08-14 04:17   좋아요 0 | URL
서울로 들어가는 차는 늘 막히지만,
서울만 벗어나면 차는 늘 널널합니다 ^^

고흥읍에서 '도화면 신호리 동백마을'로 가는 군내버스를 갈아타면 돼요.
'도화 신호' 표는 1700원이랍니다.

읍내에서 저희 마을로 오는 군내버스가
14시 30분에 있네요~ ^^
 


Nussbaum 2013-05-30  

함께살기님 안녕하세요.

 

이오덕 님의 글과 헌책방에 관한 애기들 꽤 오래 보아왔습니다.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쓰신글, 올리신 사진 읽다보면 눈 시린 시골 삶, 깨끗하고 바른 입말, 오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 민중의 삶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생각들 .. 이런 것들이 제 마음에도 와 닿습니다.  

 

여유의 삶이 아니다보니 자주는 못하겠지만 가끔이라도 쓰신 글에 흔적 남기겠습니다.

 

 

 
 
숲노래 2013-05-30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마음과 생각과 사랑
모두 느긋하며 아름다우리라 믿어요.

오늘은 아직 여유롭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얼마든지
찬찬히
예쁘며 느긋한 삶 되리라 믿어요 ^^
 


체게바라 2013-04-13  

언제부턴가 모르겠어요. 눈알 빛내며 헛간에서 콩알 갉작이는 쥐처럼 이 집을 들락거렸어요. 
헌책방 이야기 고흥살이 이야기 아버지가 아이들이랑 노는 이야기 
다 너무 어여뻐서 아껴아껴 읽는데 그래도 곳간은  그득해서  뿌듯하고 걱정없어요.
고마워요
 
 
숲노래 2013-04-14 0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반갑고 저야말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어제 하루도
다가오는 하루도
늘 즐거운 웃음 가득하시기를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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