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no other redemption for mankind than to realize their divinity. You are the seeds of this understanding. Whatever you think, whatever you come to realize, lifts and expands consciousness everywhere. And when you live what you have come to understand, wholly for good of your own purposeful life, you allow others to see in you a greater thought process, a grander understanding, a more purposeful existence than what they see all arou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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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알라딘 서재달인 이름표는 붙여 주었는데

서재달인한테 준다는 알라딘 머그잔이나 달력은

아직 전남 고흥으로 안 온다.


다른 서재님한테는 차곡차곡...

벌써 지난 주부터 닿은 듯한데

전남 고흥에는 목요일에 이르도록

깜깜하다.


시골이나 전라도라서

아직까지 안 오지 않을 테지?

음... 아무튼 거석하게 거석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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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글만 쓰려고 모든 게시판에서

댓글창을 닫았는데,

이렇게 여러 달을 지낸 오늘 밤


몇 군데 게시판 댓글창을

다시 엽니다.


느낌글(리뷰 서평)을 올리는 게시판,

[숲집 놀이터] 이야기를 올리는 게시판,

[도서관일기] 이야기를 올리는 게시판,


이럭저럭 몇 군데는

댓글을 쓸 수 있도록 다시 엽니다.


댓글창을 다시 여는 까닭이라면

마음이 조금 더 느긋해졌기 때문인가

하고도 생각해 봅니다.


숨을 돌릴 만하기 때문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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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서울 마포에프엠 라디오 방송에서
사십 분 동안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마포에프엠 누리집에서는
다시듣기를 올리지 않기에
내가 블로그에 녹음파일을 올려 보려 했더니
130메가가 넘기 때문인지 올라가지 않는다.

유투브에 올려서 이어주기를 하면 어떨까 싶더니
아직 유투브 공부가 얕아서 그런지
소리파일을 동영상으로 바꾸어 올리기를 할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깔지 못한다 @.@

안 될 적에는 될 때까지 붙잡을 수 있지만
오늘은 깨끗이 두 손을 들기로 한다.
히유, 오늘 하루도 애썼으니
이제 느긋하게 꿈나라로 가서
즐겁게 쉬기로 하자.

며칠 더 공부를 해 본 뒤 안 되겠으면
아는 이웃님한테 여쭈어 봐야지.
안 될 일이 어디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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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작은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 알라딘서재에 아침 열 시 반 언저리에

방문자 숫자가 2452쯤 되었는데

얼마 뒤...



그러니까 한 시간쯤 뒤

방문자 숫자가 710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응? 이게 뭐지?


인터넷창을 뒤로가기 하면서 살피니

하루 방문자 숫자가 이렇게 뒤엉키던데

왜 그러한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다만 '총 방문자'는 '누계'가 

그리 많이 깎이지(?) 않았습니다.


이리하여 더 알쏭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하루 방문자가 많구나 하고 느끼다가

낮에 아이들 밥을 차리려고 컴퓨터를 끄기 앞서

문득 저 방문자 숫자를 볼 무렵

뭔가 아리송해서 갈무리를 해 보았습니다.


'뒤로 가는 방문자 숫자'는 왜 생길까요?


"우리 방문자 돌려줘!" 하고 외칠까 하다가,

"총 방문자"는 그리 많이(?) 사라지지 않았으니 ^^;;;

이웃님 발자국은 사뿐사뿐 즈려밟듯이 고이 남았네 싶어서

살그마니 수다 한 자락 떨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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