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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서재 사진넣기 '기능 불안정'은 언제 제자리를 잡을까. 

하루도 이틀도 사흘도 아니다. 

몇 달째 몇 해째 이어진다. 

사진을 한꺼번에 여러 장 올리지도 못해 

늘 대단히 번거로운데, 

이런 사진넣기마저 안 되는 모습이란. 

.. 

사진책 이야기를 띄우려고 새벽부터 글을 써서 세 꼭지를 마무리지었지만, 

아무 글도 올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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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05-06 12:22   좋아요 0 | URL
불안정하게 요대로 유지해주는거라도 감사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_-; 참, 힘드네요~
 

2011년 내 책이 아직 하나도 못 나온다. 원고를 좀 늦게 넘겼기 때문이다. 

오늘밤에서야 겨우 두 권째 원고를 마무리짓는다만, 아직 한 꼭지를 더 써야 한다. 

이제 새날이 될 16일에는 <우리 말과 헌책방> 11호 원고를 마무리지어야지. 

사진책을 이야기하는 <사진책 읽는 즐거움>이 3월에 나올까, 4월에 나올까. 

<10대와 통하는 우리말 바로쓰기>는 그림을 넣어야 하니까 5월쯤에 나올 수 있을까. 

부디 둘째 아이 태어나는 오뉴월이 되기 앞서 나와 주면 좋으련만... ㅠ.ㅜ 

잡지 11호 원고를 끝내면, 돌봐야 하는 글 두 가지를 돌본 다음, 

<토씨 -의 바로쓰기 사전> 원고를 얼른 추슬러서 넘겨야 한다. 

이 또한 아이가 태어나는 오뉴월이 되기 앞서까지.... @.@ 

그래도, 즐겁게 살아가면서 일하자. 이제 오늘은 그만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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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1-03-17 08:26   좋아요 0 | URL
ㅎㅎ 이렇게 책을 많이 내시는줄 몰랐네요.예전에 숨책에서 된장님의 책을 본 기억이 나는데 모두 몇권정도 출간하셨나요?

숲노래 2011-03-17 09:20   좋아요 0 | URL
글쎄... 책방에 있는 책은 아홉 가지이고, 1인잡지는 열 권이 나왔습니다
^^;;;; 조기 위에 뜬 그림들을 보면 됩니다 ^^;;
 

 옆지기와 아이는 시골집에 머물고, 아빠 혼자서 마실을 나왔다. 마실을 나와 움직이고 볼일을 보면서 집에서 지내는 식구들을 떠올린다. 둘이서 잘 지낼까. 밥은 잘 챙겨 먹을까. 나는 이렇게 홀가분하게 다니면서 내 볼일을 얼마나 잘 보는가. 책값으로 돈을 너무 많이 쓰지는 않나. 멀리 떨어져 보아야 더 사랑할 수 있다고도 하지만, 멀리 떨어져 지내면 걱정과 그리움으로 마음 한 자락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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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게시판을 며칠 사이에 싹 바꾸었습니다. 

그동안 큰 얼거리에서 주섬주섬 글을 걸쳤는데 

이제는 글이 제법 모이다 보니까 

갈래를 잘 나누어서 

제대로 써야겠구나 하고 느낍니다. 

생각해 보니, 쉼터 같은 게시판이 없기도 한데, 

이렇게 만들면 되는 줄을 오늘에서야 깨닫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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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즐겨찾기 100 사람이 되다. 

그러면서 방문자도 100 사람일 때에 맞추어 갈무리~ 

어느새 즐겨찾기를 해 주신 님이 이렇게 되었을까. 

그러나 '공개 즐겨찾기'는 두 분뿐이던가? -_-;;;;; 

아무렴, 그냥 이 100이 좋다. 

국민학교 다닐 때에 100점을 거의 못 맞아 보아 100을 좋아하는지 모른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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