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영어] 투두리스트To Do List



투두리스트 : x

To Do List : x



예전에는 영어로 ‘버킷리스트’라는 말씨가 번지더니 ‘위시리스트’라는 말씨가 번지고, 이제는 ‘투두리스트’라는 말씨가 번집니다. 그만큼 누구나 바라는 바가 바다와 같다는 뜻일 만하되, 이제는 영어 맴돌이가 아닌 우리말로 풀어내는 꿈길을 갈 만하다고 느낍니다. ‘하고 싶다·하고프다·하련다·할게·하겠어·한다·하고야 만다’나 ‘꿈·디딤꿈’이라 풀어낼 만합니다. ‘꿈바구니·꿈주머니·꿈그림’이나 ‘꿈그릇·꿈꽃·꿈길·꿈노래·꿈벼리’로 풀어도 됩니다. ‘할거리·할일·해낼거리·해낼일’이나 ‘즐길거리·즐김새·즐겨찾기·즐기다·즐그림·풀꽃그림·풀빛그림’으로 풀 수 있습니다. ‘바라보다·바람·받고 싶다·얻고 싶다·가지고 싶다·갖고 싶다’라 풀어도 어울립니다.  ‘별·별빛·디딤꿈’이나 ‘푸른그림·풀꽃그림·풀빛그림’이라 풀어도 되고요. ㅍㄹㄴ



돌아보니 그 시작은 바로 투두리스트였다

→ 돌아보니 그때는 바로 ‘하고 싶다’였다

→ 돌아보니 그 일은 바로 ‘하련다’였다

→ 돌아보니 첫걸음은 바로 ‘한다’였다

→ 돌아보니 첫길은 바로 ‘할거리’였다

《투두리스트, 종이 한 장의 기적》(심미래, 스토리닷, 2025) 11쪽


내가 투두리스트를 손으로 쓰는 이유는 해야 할 일을 잊지 않고 실행하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다

→ 나는 ‘하고 싶다’를 손으로 쓰는데, 해야 할 일을 안 잊으려는 뜻이다

→ 나는 ‘하련다’를 손으로 쓴다. 해야 할 일을 잊고 싶지 않다

→ 나는 ‘한다’를 손으로 쓴다. 해야 할 일을 떠올려서 하려는 뜻이다

→ 나는 ‘할거리’를 손으로 쓴다. 해야 할 일을 하려는 뜻이다

《투두리스트, 종이 한 장의 기적》(심미래, 스토리닷, 2025) 1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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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우리말

[영어] 오비OB



오비(OB) : 학교의 졸업생. 또는 졸업생으로 구성한 팀

오비(OB) : [체육] 골프에서, 아웃 바운즈에 공을 쳐 넣는 일

OB : 선배, 기존 멤버 (old boy)

オ-ビ-(OB) : 1. 오비 2. (재학생에 대해서) 졸업생, 선배. [어원]old boy 3. (골프에서) 경기[플레이] 금지 구역. [어원]out of bounds



영어 ‘OB’를 굳이 우리가 쓸 까닭이 없습니다. 한자말로는 ‘졸업생’이나 ‘선배’를 가리킨다는데, 우리말로는 ‘손위·손윗사람·웃나이’나 ‘윗사람·윗내기·윗님·윗분·윗놈’으로 다듬습니다. ‘누나·누님·언니’나 ‘맏이·맏둥이·맏·맏잡이·맏사람·맏님·맏지기·맏자리·맏길’로 다듬어요. ‘앞·앞꽃·앞씨·앞에서·앞에 있다’나 ‘앞사람·앞님·앞분·앞지기·앞내기·앞어른’으로 다듬을 수 있어요. ‘길잡이·길라잡이·길앞잡이·길잡님·길님·길눈이’나 ‘길불·길불빛·길빛·길잡이불·길잡이빛’으로 다듬지요. ‘우등불·장작불·큰불·화톳불’이나 ‘횃불·횃불잡이·횃불지기·횃불꾼·횃불님·횃불내기’로 다듬어도 어울립니다. ‘오르다·오름·오름질·올라가다·올라서다·올라앉다’나 ‘끌다·끌고 가다·끌어가다·끌힘’으로 다듬어요. ‘이끌다·이끌어가다·이끎이·이끎님·이끎빛·이끎지기’나 ‘님·씨·그님·그분·그대·이녁’으로 다듬어도 됩니다. ‘이분·이님·이이·이사람·이몸’이나 ‘빛길잡이·빛잡이·빛바치·빛꽃잡이·빛꽃바치’로 다듬고요. ‘마음길님·마음길지기·마음꽃님·마음꽃지기·마음밭님·마음밭지기’나 ‘보시오·보게·보게나·보쇼·보시게’로 다듬을 만해요. ‘여보·여보게·여봐·여보게나·여보쇼·여보시오·여보시게’나 ‘이보·이보게·이봐·이보게나·이보쇼·이보시오·이보시게’로 다듬으면 되고요. ㅍㄹㄴ



부모 선생 친구 OB 각자 다른 입장이 있잖아요

→ 어버이 길잡이 동무 윗내기 다 다르잖아요

→ 어버이 길님 또래 윗님 다 다른 곳이 있어요

《청에, 닿다 7》(스즈키 노조미/이상은 옮김, 학산문화사, 2024) 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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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책읽기 / 가난한 책읽기

첫봄 지는 빗길



  첫봄이 지면서 한봄으로 건너가는 길목을 빗방울로 적신다. 읍내 글붓집을 들르려고 시골버스를 탄다. 노래 한 자락부터 쓰고서 책을 두 자락 읽는다. 너머아기(해외입양)로 어버이 품을 일찌감치 잃거나 빼앗기는 이웃이 숱하다. 무엇이든 돈으로 움직이기에 삶과 사람을 안 보느라 생기는 일이다. 누구나 아기한테서 배우고, 아이하고 나란히 살림을 짓기에 비로소 어른으로 거듭난다. 몸소 낳는 아기나 이웃이 낳은 아기를 함께 품고 돌볼 수 있을 적에 마을이고 고을이며 나라이다.


  우리는 왜 아기를 팽개치거나 먼나라에 내다팔까? 지난날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왜 버젓이 아기팔이를 할까? 이미 우리는 ‘낳는아이’와 ‘이웃아이’ 모두 등지는 굴레이다. 몸소 낳고서도 배움늪(학교·학교)에 밀어넣은 채 말을 거의 안 섞는다. 배움늪에 밀어넣은 엄마아빠는 아이들하고 ‘살림얘기’는 아예 안 하다시피 하면서 ‘따먹기(점수획득)’를 놓고서 시시콜콜 따진다. 배움늪에 잠긴 우리나라 아이들은 집안일에 아예 손을 안 대기 일쑤이다. 요새 도시락을 쌀 줄 아는 어린이나 푸름이는 몇일까? 지난날에도 배움늪은 있었되, 지난날에는 어린이도 솥으로 밥을 지을 뿐 아니라, 땔감을 해올 줄 알고, 불을 피울 줄 알았다. 오늘날에는 밥살림뿐 아니라 쓸고닦기나 설거지조차 못 하는 푸름이가 수두룩하고, 손빨래는 그냥 모르기까지 한다.


  살림을 잊고 잃으니 삶을 나란히 잊고 잃으면서 값(점수·금전)에 얽매인다. 살림과 삶이 아니라 값·셈에 얽매이니 ‘돈값·이름값·힘값·얼굴값·몸값’이라는 겉모습에 기운다. 이러면서 수수하거나 쉽거나 숲빛으로 흐르는 말씨를 모두 버린다. 값을 톡톡히 거둘 만한 ‘틀말(제도권 전문용어)’을 외우는 늪으로 새삼스레 나아가는 얼개이다. 마음빛을 저버리고 말빛을 등지고 살림빛을 모르니, 어느새 사람빛을 아주 잃고 말아, 이 나라가 멀쩡히 아기팔이를 하든 말든 안 쳐다본다.


  총칼을 벼리느라 목돈을 쏟아부으며 ‘방위산업’이라 이름을 붙이는 나라이다. 이리하여 집과 마을과 고을과 나라가 휘청거리면서 주저앉는다. 배우려 하지 않기에 늙는다. 익히려 하지 않으니 낡는다. 배우려 하기에 자라고, 익히려 하기에 철드는데, 온나라가 배움길과 익힘길을 등돌리면서 ‘돈길’로 내달린다.


  반도체를 더 만들어도 되지만, 반도체를 더 뽑아내려고 애먼 땅을 까뒤집지 않아야 할 노릇이다. 아이들이 뛰놀 숲들메바다를 돌보고 지킬 노릇이다. 아이 곁에서 어진 어른으로 일하는 시골자리를 되살릴 노릇이다.


  문득 책을 덮고서 빗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벌써 한봄이 코앞인데 고흥에서 아직 제비를 못 본다. 제비가 이렇게 늦은 해가 없는데, 바다 너머 중국에서 무슨 일이 있을까. 곧 제비를 만나는 날을 기다린다. 2026.3.28.


(제비는 4월 1일 무렵부터 드디어 만났다)


ㅍㄹㄴ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을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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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까칠한 숲노래 씨 책읽기


숲노래 오늘책

오늘 읽기 2026.4.6.


《오춘실의 사계절》

 김효선 글, 낮은산, 2025.7.31.



세 가지 책을 봄빛으로 보내준 이웃님한테 나란히 봄빛으로 책을 띄우려고 읍내 나래터로 간다. 미리 장만한 《토리빵》하고 《박남옥》을 띄우면서 노래꽃 하나를 곁들인다. 다시 비가 오려는가. 빗방울이 살짝 듣지만 바로 잇지는 않을 듯하다. 구름이 매우 무겁게 낀다. 읍내 나래터를 다녀오는 길에 스치는 숱한 시골사람이 ‘비 걱정’을 한다. 비를 반기는 마음이 아닌, 비를 싫어하는 마음이 뭉게뭉게 하늘로 오른다. 이 사이에서 책 두 자락을 챙겨서 읽는다. 걸으면서 읽고, 기다리면서 읽고, 시골버스에서 읽는다. 《오춘실의 사계절》을 돌아본다. 한창 젊은 마음에 책을 선뜻 냈구나 싶은데, 이 꾸러미를 열 해쯤 묵히고서 다시 손질하면 사뭇 달랐으리라 본다. 추스르지 못 한 마음을 젊은피로 내보내도 나쁘지는 않다만, 이렇게 하면 스스로 피어나는 길하고 멀다. ‘좋아하는’ 대로 살겠다는 마음이란, ‘나한테 안 좋아 보이는’ 모두를 쳐내거나 미워하는 늪으로 쉽게 잠긴다. 이 별에는 못생긴 사람도 잘생긴 사람도 없다. 웃음과 울음은 다른 결이 아니라 나란히 움트고 우러나오는 빛이다. “○○の四界節”은 그냥 일본말씨이다. 일본말씨를 쓰기에 나쁠 일은 없다. 이런 말씨를 ‘좋아하’니까 으레 늪으로 더 잠길 뿐이다.


ㅍㄹㄴ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을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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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정부 시위자 잇단 처형…전쟁 중 내부단속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3441?sid=104


“동아리 떨어졌어요, 생기부 어쩌죠?”…대입 준비로 동아리 면접 보는 아이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0508?cds=news_media_pc&type=editn


[국가결산] 나라살림 적자 2년 연속 100조대…역대 네번째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4798?rc=N&ntype=RANKING


노동절, 63년만에 '공휴일' 지정…공무원·교사 등 전국민 휴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4811?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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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前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조카딸 등 영주권 취소·구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2611?sid=104


[속보] 민주당,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처분 의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1582


“학원만 9개, 고3 때 월 500만원”... 서울대 치대생이 말한 대치동 현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9165


코로나 때 3년간 1000조원... 문재인 정부 시절 돈 제일 많이 풀렸다 [손진석의 머니워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9168?type=journalists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을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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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까칠한 숲노래 씨 책읽기


숲노래 오늘책

오늘 읽기 2026.4.5.


《부드러운 재료》

 김리윤 글, 봄날의책, 2024.12.20.



쑥을 훑는다. 쑥내음이 손바닥으로 번진다. 살갈퀴를 톡 따서 누린다. 쑥은 쑥맛이고 살갈퀴는 살갈퀴맛이고 민들레는 민들레맛이다. 예부터 시골지기가 들숲메바다에서 마주하며 붙인 이름 그대로 맛과 빛이 감돈다. 쑥국을 끓인다. 부엌부터 집안 가득 쑥내음이 퍼진다. 낮에는 모과나무 곁에 사다리를 받쳐서 모과꽃을 딴다. 손끝과 온몸으로 달보드라한 기운이 스민다. 저물녘에는 처마밑을 조금 치우고 책더미를 살짝 추스른다. 책을 늘 잔뜩 안으며 살아가는데, ‘안으’면서 ‘알아’가는지, 아니면 ‘앓을’ 뿐인지 돌아본다. 《부드러운 재료》를 읽었다. 서울스러운 멋은 맛깔스럽다. 내가 아직 새벽밤으로 북새통(지옥철)에서 시달리는 나날이라면 이 책을 애틋하게 읽었을 테고, 내가 쇳덩이(자가용)를 몰면서 글붓을 휘달린다면 이 책을 찬찬하게 읽었으리라. 그러나 시골에서 두다리로 살림하는 작은사람이라는 눈길로는 너무 먼발치 모습이다. 이제는 글을 쓰거나 읽는 사람도, 책을 내거나 팔거나 사거나 말하는 사람도, 글꽃(문학)을 다루거나 기리는 사람도, 거의 몽땅 서울 깃드는 터라, “부드러운 씨앗”이나 “보드라운 흙”이나 “반드러운 바람”이나 “번드러운 잠자리”나 ‘부들’을 글감으로 삼는 이웃은 사라진 듯하다.


ㅍㄹㄴ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을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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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황석희 죄질 안 좋아…지금이면 실형 가능성"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866107


[단독]교육부, '성범죄 의혹' 황석희 강연 대학 조사 착수 "위반 사항 점검"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01038


"자기 인생을 통째로 오역"... 황석희 향한 독자의 '일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0685?sid=103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69782?sid=102


황석희 ‘번역가로만 조용히 활동했다면’…폭로 안됐을까?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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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지상전 대비 방어강화·징병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2072?rc=N&ntype=RANKING


[박준규의 이슈 언박싱] 1600억 쏟아붓고 5개월 남았는데 '공터'...여수 섬박람회, 제2의 잼버리 되나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21


'충주맨' 김선태, '여수맨'으로 이직?…"이제 같은 배 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45025


'차별화한 콘텐츠로 승부'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 1600억대 사업 확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0831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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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다주택 82억 자산가…강남 아파트·도심 오피스텔 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7742


'허위학력' 논란 호남대 中 유학생, 출국명령 불복 소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2758?rc=N&ntype=RANKING


비자혜택이 만든 '랭킹의 늪'…中유학생 의존 대학들 생존게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2683?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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