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4.10. 

뒷모습 어린이. 

네 아버지는 이날 여기까지만 찍고 잠들었다. 

 

근데 신나게 노래하는 네 목소리 때문에 도무지 잠을 못 잤다... -_-;;; 

(뒤쪽 사진은 어머니가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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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4.7. 

잔뜩 어지르고 잠들었구나. 

 

밥을 먹다가 픽 쓰러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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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4.6. 

어머니가 머리끈을 해 준다. 

 

근데 왜 자꾸 푸냐...  

 

옷은 또 왜 이리 자주 갈아입니... 

 

에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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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11-04-18 11:15   좋아요 0 | URL
한참그러고놀나이아닌가요 너무귀여워요

파란놀 2011-04-18 19:59   좋아요 0 | URL
네, 날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재미나기도 하고, 좋기도 합니다 ^^;;
 

 

[사진과 우리 말 88] Noodle Menu

 요즈음 한국땅에서는 분식집에서조차 영어사랑이 아주 마땅한 노릇이기 때문에 ‘Noodle Menu’ 같은 글월이야 아무 거리낌이 없을 뿐 아니라 몹시 귀엽게 보이기까지 한다. (4344.4.18.달.ㅎㄲ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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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우리 말 87] 새봄맞이 균일가전

 편의점에서 쓰는 말이 아름답거나 싱그럽거나 깨끗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편의점 이름치고 아름답거나 싱그럽거나 깨끗하다 싶은 이름이란 찾아볼 길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같이 알파벳으로 적는 서양 이름을 붙이는 편의점이 아닌가. 그런데 이런 편의점에서 봄을 맞이해서 뭔가를 벌이며 “새봄맞이 균일가전”이라고 이야기한다. 참으로 뜻밖이면서 참으로 놀랍다. 그렇지만 모르는 노릇이지. 올 한 해에만 이렇게 ‘새봄맞이’를 말하고, 이듬해부턴 다시금 영어사랑으로 돌아갈는지 모르리라. (4344.4.18.달.ㅎㄲ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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