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피오나 2017-01-26  

새해 인사받고 감사해서 왔어요. ㅎㅎ

저는 맨날 들려서 글만 읽고 좋아요만 누르고 가는데, cyrus님은 자주 들러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하셔서.. 항상 감사했어요.

올해도 더 좋은 책들과 만나고, 더 깊은 사유를 글로 남기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글을 통해서 더 자주 소통해요. ^^

 
 
 


곰곰생각하는발 2016-08-20  

사이러스 님

 
 
2016-08-20 14: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0 14: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0 14: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맥거핀 2015-12-24  

문득 생각나 발걸음합니다.
올 한 해 많은 앎을 주면서도 예의와 유머를 잃지 않는 cyrus님 글 잘 봤습니다.
(이 추세라면 조만간에 책 한 권 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올해 마무리도 잘 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미리 땡겨서 인사합니다.^^

 
 
 


saint236 2014-10-20  

한동안 뜸했네요.

저도 요즘은 살기가 빡빡한지라...

올리시는 글은 늘 보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리시스 2014-09-02  

cyrus님 안녕.

 

 
 
2014-09-02 1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