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를 위한 1-10-30 소비법칙

 1만원을 쓸 때는 1시간을 고민하고, 10만원을 쓸 때는 10일을 고민하고,

 100만원을 쓸 때는 30일을 고민하라.

4ㆍ3ㆍ3 투자모델

자산의 40퍼센트는 주식 및 펀드에 투자하고, 30퍼센트는 예금과 적금에 투자하고,

나머지 30퍼센트는 연금 및 보험에 투자

신혼부부를 위한 5ㆍ3ㆍ2 법칙

수입의 50퍼센트는 무조건 저축, 30퍼센트는 꼭 필요한 생활비로 지출,

나머지 20퍼센트는 자기계발비로 투자

100-나이법칙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고 나온 숫자의 비율만큼 수익성 위주의 자산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안전성 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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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장에 이름표를 붙여라.

 2. 복리투자의 마술에 눈을 떠라.

 3. 자신에게 맞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4. 지금 당장 빚 다이어트를 시작해라.

                        5. 주정차 금지를 생활화해라.

                        6.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7. 결혼자금은 자녀와 함께 준비해라.

                        8. 자녀교육비는 학제별로 나눠서 준비해라.

                        9. 용돈은 4개의 바구니에 나눠서 담아라.

                        10. 오래 살 위험에 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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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울프 [감독판] (2disc) - 할인행사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안젤리나 졸리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8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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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트가르 성 사람들은 정체불명의 괴물 그렌델로 고통을 당하자

왕은 괴물을 무찌를 용사를 수소문하고

이에 타고난 전사 베오울프가 그런델을 처지하기 위해 나서는데...

 

북유럽의 서사시 '베오울프'를 소재로 만든 독특한 영화

실사도 애니메이션도 아닌 새로운 기술인 퍼포먼스 EOG 캡처를 사용해

세련된(?) 시각적 효과를 선사한다.

첨에는 정말 이게 애닌지 실사 영환지 혼란스러웠다. ㅋ

스토리는 요즘 각광받고 있는 '반지의 제왕'류의 장대한 판타지다.

마녀와 괴물이 등장하고 이들을 물리칠 영웅이 등장하며

가치있는 삶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메시지를 주는 그야말로 거대한 서사시라 할 수 있었다.

역시 인간의 권력과 욕망은 파멸의 지름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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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데이즈 (3dics)
원신연 감독, 김윤진 외 출연 / 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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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변호사 지연(김윤진)은 딸 은영의 운동회에 갔다가

은영을 유괴당하고 은영을 다시 보기 위해선 살인범 정철진을 무죄로 만들라는 협박을 당하는데...

 

딸을 유괴당한 엄마의 처절한 몸부림과 범죄스릴러가 결합된 영화

이 영화는 크게 두개의 사건이 서로 연관성을 맺으며 진행된다.

은영의 유괴사건과 장철진의 살인사건은 서로 물고 물리면서 영화의 긴장감을 고조시켜 주었다.

단순히 유괴사건만 다뤘다면 '그 놈 목소리'와 유사한 영화가 되고 말았겠지만

딸을 인질로 살인범을 무죄로 만들라는 조건이 지연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도 피말리게 만든다. 

(물론 헐리웃 영화 중엔 비슷한 스토리들이 있다.)

특히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였던 것 같다.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고 사건을 진행시키는데 영화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이 영화는 한마디로 모성애(?)에 바치는 영화라 할 수 있다.

딸을 빼앗긴 엄마의 몸부림이 영화의 극적인 반전을 선사한다.

사법제도는 개인의 응보감정을 충족시켜 주기엔 역부족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사법제도가 사적인 제도가 아닌 공적인 제도가 될 수 있고

사회를 지켜주는 최소한의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이미 국제적인 스타가 된 김윤진의 열연과 함께

그녀의 친구 형사 성열 역의 박희순이란 배우를 새롭게 발견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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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 일반판
김현석 감독, 임창정 외 출연 / 엔터원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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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을 라이벌 고대에 뺏길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연대 야구부

다시 선동열을 되찾아 오기 위해 이호창(임창정)을 광주로 

급파하지만 선동열(이건주) 얼굴도 보기 힘든데...

 

한국 최고의 투수 선동열의 스카우트 비화를 재밌게 담은 영화

한국 야구에 있어 선동열을 빼면 얘기가 안 될 것이다.  

내게도 선동열은 우승 문턱에서 좌절케 만드는 상대팀의 괴물로 선동열에 대해선 그다지 호감이 없었다.

물론 이 영화 속의 스카우트 경쟁에선 당연히 모교로 진학한 선동열을 어여삐 여겨야 하겠지만...ㅋ

 

암튼 선동열을 스카우트하러 간 이호창은 선동열 얼굴 코 빼기도

보기 힘들고 우연히 대학시절 애인이었던 세영(엄지원)을 만난다.

자신에게 일방적으로 이별 통고를 하고 떠났던 세영을 다시 만나자

호창은 묘한 감정에 휩싸이지만 이미 그녈 짝사랑하는 곤태(박철민)의 위협을 당하는데...

 

선동열을 차지하기 위한 고대와 연대 야구부의 스카우트전이 정말 치열하게 전개된다. 

선동열의 진학으로 인해 4년간의 승패가 좌우되니 그들이 목숨을 걸고 싸울만 했다. ㅋ

선동열 역으로 순돌이 이건주를 캐스팅한 것도 탁월한 선택인 듯

감초로 어린 시절 이종범까지 등장해 야구팬에겐 한층 재미를 선사해 주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냥 야구 관련 스카웃영화로 쭉 갔으면 좋았을텐데

5ㆍ18 민주화운동과 연관시킨 점이 좀 억지스런 설정인듯 하다.

호창과 세영의 관계를 설명해주는 설정으론 괜찮았지만 전체적인 극 흐름과는 좀 동떨어진 듯했다.

비슷한 소재의 '화려한 휴가'에 비교가 되서 더욱 그런 것 같다.

박철민은 화려한 휴가에서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더니

이 영화에서도 자신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특히 그의 시 '비광'은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닿았다. ㅋ

야구를 좋아해서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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