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도 7권에 머물렀다. 1월보다 짧지만 쉬운 날이 많았음을 감안하면 아쉬운 실적이다.
'주토피아2', '굿뉴스'까지 총 3편으로 설 연휴를 감안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봄이 오면 좀 나아지려나...
올해도 7권으로 아쉬운 출발을 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윗집 사람들', '엘리오'까지 총 5편으로 오랜만에 주당 1편 이상을 기록했다.
올해는 한결 나은 실적을 기록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5권으로 좀 씁쓸한 마무리를 했다.
결국 76권으로 100권에 턱도 없는 결과를 기록했다.
월간으로 한 번도 10권을 넘기지 못했고
2024년까지 이어져 오던 100권의 기록도 허무하게 무너졌다.
2026년에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100권을 향해 달려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