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6권으로 한 걸음 후퇴했다.
'28년 후 뼈의 사원'까지 2편으로 마무리.
2월에도 7권에 머물렀다. 1월보다 짧지만 쉬운 날이 많았음을 감안하면 아쉬운 실적이다.
'주토피아2', '굿뉴스'까지 총 3편으로 설 연휴를 감안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봄이 오면 좀 나아지려나...
올해도 7권으로 아쉬운 출발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