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과학 SE (2disc) - 일반케이스
미셸 공드리 감독,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외 출연 / 와이드미디어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마치 꿈을 꾸는 듯한 영화

꿈과 현실을 오락가락하는 스테판을 쫓아 가면

도대체 뭐가 꿈이고 뭐가 현실인지 모를 것 같다.

마치 장자가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모르겠다 한 것처럼

나름대로 독특한 상상력을 다양한 기법으로 보여준 실험적인 영화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이란 책을 읽으면

바로 이 영화를 본 느낌이 나지 않을까 싶다. ㅋ

귀여운 반항아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성숙한(?) 모습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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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만만 심리학 - 정말 궁금한 사람의 심리를 읽는 90가지 테크닉
시부야 쇼조 지음, 김경인 옮김 / 리더북스 / 2004년 11월
절판


초두효과-첫 인상이 끝까지 가는 것

신근효과-가장 마지막에 얻은 정보에 따라 인상이 바뀌는 것-49쪽

효과적으로 거절하는 4가지 방법

1. 간단하게 "아니요" 또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라.
거절할 때마다 이유를 댈 필요는 없다. 분명하게 "아니요"라고 말하라.
이유를 대는 것은 자신의 지위를 스스로 낮추는 행위다.

2. 상대방이 거절 의사를 받아들일 때까지 "아니요"라는 말을 반복하라.
거절의 뜻을 밝히면 부탁한 사람은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반복하여
요구할 것이다. 이 때 "아니요"를 반복하여 말함으로써 거절의 뜻을 분명히한다.

3. 상대방이 거절의 이유를 요구하거나 이유를 대는 것이 더 이익이라고
느낄 때만 이유를 대라.
어떤 경우에는 거절하였을 때 그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4. 거절의 이유가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반격할 명분을 제공한다고
생각될 때는 이유를 대지 말라.
자신의 거절이 자발적인 것이라면 굳이 이유를 댈 필요가 없다.
-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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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구역 - [할인행사]
삐에르 모렐 감독, 데이빗 벨 외 출연 /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쌈지)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부패로 인해 정부도 포기하고 벽을 세워 통제하는 13구역

그곳을 지배하는 악당 타하에게서 마약을 훔쳐

그를 제거하려던 레이토는 오히려 여동생을 인질로 잡히는데...

한편 미사일을 타하 일당에게 뺏긴(?) 정부는

최강 형사인 다미앙을 투입하여 이를 되찾으려 하고

13구역 지리를 누구보다 잘 아는 레이토와 한 팀이 되게 하는데

과연 그들은 미사일을 무사히 되찾을 수 있을까...

 

환상적인 리얼액션을 선보인 영화

익스트림 스포츠 파쿠르의 창시자인 다비드 벨(레이토 역)과

프랑스 차세대 무술감독으로 인정받는 시릴 라파엘리(다이앙 역)가

CG나 와이어가 아닌 그야말로 몸만 이용한 액션을

유감없이 보여주는데, 정말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로

스피디하고 파워 넘치는 액션이었다.

그리고 영화의 클라이막스에서의 반전도

어설픈 액션만 보여주고 끝나는 영화들과는 다른 한 수 위의 영화임을 증명한다.

거의 날아다니는 것 같은 다비드 벨과 시릴 라파엘리의 탁월한 몸놀림이 너무 부러웠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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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2 SE (2disc) - 할인행사
기타 (DVD) / 200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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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변종인간의 전쟁은 계속된다.

1편에선 변종인간들끼리의 선악대결이었다면

이젠 변종인간들을 없애려면 스트라이커 장군 일당과의

결전으로 1편에서 혈전을 펼친 변종인간들이 손을 잡는데...

1편에 비해 좀더 다양한 능력의 변종인간들이 출연해

볼거리를 추가시켰다.

역시 시리즈는 이어서 봐야 더 재미있는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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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스카이 - [할인행사]
카메론 크로우 감독, 커트 러셀 외 출연 / 파라마운트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부자인 바람둥이 데이빗(탐 크루즈)은

자신에게 집착하는 줄리(카메론 디아즈)가 부담스러운 가운데

소피아(페넬로페 크루즈)에게 첫 눈에 반하고

이런 데이빗을 눈치 챈 줄리는 데이빗과 함께 동반자살을 시도하는데... 

 

스페인 영화 '오픈 유어 아이즈'를 헐리웃에서 리메이크한 영화

원작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니 좀 밋밋한 느낌이 든다.

이 영화를 통해 탐 크루즈와 페넬로페 크루즈가 연인사이로 발전해 더 화제가 되었었다.

정체성에 관한 얘기를 하는 것 같긴 한데

메세지 전달이 잘 안 된건지 내가 제대로 이해 못한건지 모르겠다.

암튼 페넬로페 크루즈의 사랑스런 모습이 인상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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