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의 첫사랑 (2disc)
김태균 감독, 현빈 외 출연 / 엔터원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재벌3세 재경(현빈)은 통제불능의 문제아

할아버지가 유산을 물려주는 조건으로

시골 고등학교 졸업장 취득을 유언장에 넣자

마지 못해 시골로 내려가는데...

 

삼식이로 유명해진 현빈이 백만장자로 분한 영화

성질 나쁜 왕자와 가난하지만 착한 신데렐라가

티격태격하다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는

이젠 너무 익숙해서 지겨운(?) 스토리다.

이 영화도 전형적인 공식을 따라 진행되고

거기다 아픈 과거에다 불치병까지

트렌디 드라마에 딱 맞는 요소들을 모두 담고 있다.

영화보다는 드라마였으면 더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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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카드 (2disc)
김유진 감독, 정진영 외 출연 / CJ 엔터테인먼트 / 2005년 1월
평점 :
품절


강남경찰서 강력반 형사 오영달(정재영)과 방제수(양동근)는

관할 구역내 연이어 퍽치기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정보원들을 총동원 시키는데...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북으로는 60만 대군이 있어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안인 잡범(?)들과의 사투를 벌이는

형사들의 리얼한 삶을 잘 보여주었다.

투캅스 정재영과 양동근 콤비의 연기도 괜찮았고

조연들, 특히 도상춘 역의 이도경의 연기가 눈부셨다. ㅋ

지금 이순간에도 범인 검거에 악전고투를 벌이고 있을

경찰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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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과학이다
스기타 도시로 지음, 명성현 옮김 / 지상사 / 2007년 7월
절판


연애의 기술이란 미묘한 상대의 심리적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과 그 느낌을 활용하는 기술이다.-24쪽

최고의 커플이란 서로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으면서 최고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19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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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슈프리머시 - 아웃케이스 없음
폴 그린그래스 감독, 멧 데이먼 외 출연 / 유니버설픽쳐스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직 CIA요원 제이슨 본(맷 데이먼)

자신을 죽이려는 CIA에 의해 쫓겨 다니다 결국 애인마저 잃게 되자

진실을 알기 위해 그들을 찾아가는데...

 

'본' 시리즈 제2편

1편인 '본 아이덴티티'를 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정체성을 찾아가는 영화였던 것 같다.

이 영화는 그 연장선 속에서 자신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세력이 밝혀지고

마지막엔 '본'의 실명(?)까지 드러난다.

영화 내내 긴장감 넘치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계속되는데

1편의 내용을 잘 파악하고 있는 상태에서 봤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

곧 개봉할 완결편 '본 얼티메이텀'이 진정한 진실을 알게 해 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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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슨 본"의 아이덴티티가 드러나는 <본 얼티메이텀>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2007-08-15 00:40 
    본 얼티메이텀 포토 감독 폴 그린그래스 개봉일 2007,미국 별점 2007년 8월 14일 본 나의 2,669번째 영화."제이슨 본" 시리즈는 고전적인 첩보 영화의 맥을 이으면서도 "제이슨 본" 스타일의 첩보 영화를 만들어낸 영화라 생각한다.그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면...우선 주인공 "제이슨 본" 매우 본능적이면서 Smart한 Agent다.<본 아이덴티티>에서 "Who am I?"하면서 바보같지만자신이 들어간 샵에 모든 사람들의 행동을 읽..
 
 
sunny 2007-08-25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본 얼티메이텀도 기대되네요.
 
그루지 : 디지팩 (2disc) - 할인행사
시미즈 다카시 감독, 마츠나가 히로시 외 출연 /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쌈지) / 2007년 5월
평점 :
일시품절


남자친구를 따라 일본에 교환학생으로 간 카렌(사라 미셸 겔러)은

갑자기 사라진 친구 요키를 대신해 엠마를 간병하러 그녀의 집에 가는데

그녀의 집에는...

 

'주온'의 헐리웃 리메이크작

'주온'은 오래전에 본 적이 있었는데 

배경도 일본이고 등장인물도 몇 명만 헐리웃 배우고

거의 일본 배우들이어서 특별히 리메이크라는 느낌이 없었다.

거의 원작과 판박이여서 리메이크작이 주는 새로움이 없었다.

사라 미셸 겔러의 매력도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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