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안 마실때는 단것을 즐기지 않았는데, 커피를 마시고부터는 디저트들의 맛에 눈이 떠진것 같아요.^^ 가끔은 식사를 포기하고 디저트를 먹을때도....ㅎㅎㅎㅎ

 

날씨가 좋아진것도 있었지만, 명절 전후로 만남이 집중되면서 달다구리로 스트레스를 푸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칼로리 폭팔로 엄청 걸었는데, 먹을때만큼은 죄책감 1도 안들어요.^^;;

 

 

 

가까운 동네이 이런 맛있는 디저트가 가게가 있어서 행복해요.

 

 

무화가 더 넘나 맛있어서. 한조각 먹으니..

 

 

홀 케잌사서 퍼묵 퍼묵 하고 싶은 맛!!

 

 

하나씩 공략하기로...

 

 

 

원래 가려던 곳은 다른곳인데, 진짜 마카롱 한개랑 커피 한잔 맛보고 목표하던곳을 가려했으나...

마카롱도 맛있고, 무엇보다 커피 생크림이 맛있어서 주저 않아 나머지를 시켰어요.ㅋㅋ

 

 

커피 추가하면서 마카롱 하나 더~ ^^

 

 

 

 

유난히 맑은날  - 열심히 걷고 걷고...

 

 

배부르다고..... 커피만 마시자했는데,

그냥 지나지 못하고 스콘 시키고, 마약 옥수수빵도...OTL

마씨쩡~~~

 

 

1인 1케잌 하려했었다....

 

 

순삭하고 커피와 파운드 케잌 추가... ㅠ.ㅠ;;

 

 

 

 

초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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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8-09-20 01: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런!!!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보슬비 2018-09-20 19:54   좋아요 0 | URL
미국에도 맛있는 디저트들이 많잖아요~~^^
예전에 외국인과 식사를 하면서 어찌 저렇게 먹고 디저트까지 먹지?했는데, 이제는 디저트 챙겨 먹는 배를 따로 남겨두게 되는것 같아요. ㅎㅎ

psyche 2018-09-20 23:29   좋아요 0 | URL
네 그렇긴 한데 대부분 좀 많이 달아요. 처음에는 머리가 아플정도였는데 한참 살다보니 익숙해져서 별로 달게 느껴지지도 않는다는... 그래도 한국케익들이 적당히 달면서 더 맛있는거 같아요.

보슬비 2018-09-20 23:37   좋아요 0 | URL
그러고보니 정말 달았던것 같아요. 디저트가 단건데도 이건 너무 달다~라고 말할때 좀 웃음이 나지만요. ㅎㅎㅎㅎㅎ 최근에 너무 먹고 달다 느낀것은 터키 디저트인 바클라바였던것 같아요. 홍차와 작은 것 한두조각 곁들이어야하는데, 궁금해서 친구와 여러종류의 디저트를 골라 한자리에 먹다가 머리 깨질뻔했어요. ㅋㅋㅋㅋ 게다가 홍차도 따뜻한것만 스트레이트로 주고 아이스 홍차는 달달한 립톤 아이스틀 주어서 더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확실히 디저트는 미국보다는 유럽쪽이 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moonnight 2018-09-20 04: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은 동네에 살고 계시네요 부러움@_@;

보슬비 2018-09-20 19:56   좋아요 0 | URL
ㅎㅎ 여러 동네 돌아다니다가, 집근처 가까운곳에(우리 동네는 아니고 옆동네 ㅋㅋㅋ) 너무 멋진 디저트 가게 발견하고 너무 좋았어요. 25가지 디저트가 있다고 하니 당분간 이곳을 공략해봐야할것 같아요.~~~

다락방 2018-09-20 08: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마지막 생크림 숟가락으로 퍼먹고 싶네요 ㅜㅜ

보슬비 2018-09-20 19:57   좋아요 0 | URL
ㅎㅎ 하지만 반전은 마지막 생크림보다 첫번째 생크림 케잌 생크림이 진짜 죽여줘요. 넘 맛있어서 그 생크림으로 만든 콘파냐 마시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디저트에만 전념해서 커피까지는 힘들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뭐, 이런 디저트아 아메리카노나 홍차 한잔이면 게임 끝이죠.^^

카알벨루치 2018-09-20 08: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런거 혼자서 드시고 사진 올리시면...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이건 고문입니다 고문 ㅋㅋㅋ

보슬비 2018-09-20 20:12   좋아요 1 | URL
ㅎㅎ 죄송합니다~~~~~ 가끔 사진 속 맛있는 음식을 보면, 현실로 바로 재현되는 상상을 하게 되어요. 그럴수만 있다면 나눠 드릴텐데...ㅎㅎㅎ

단발머리 2018-09-20 12: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냥 보슬비님을 따라다니고 싶네요.
마카롱 두개랑 커피 생크림에서..
그 커피는 무슨 커피일까요? ㅎㅎㅎㅎㅎ

보슬비 2018-09-20 20:00   좋아요 0 | URL
아메리카노에 생크림을 넣은, 비엔나커피예요. 요즘은 아인슈패너 커피라고도 불리죠. 확실히 생크림의 맛에 따라 커피의 맛이 차이가 큰것 같아요. ^^
 

계획에 없이 지나가다 발견하고, 들어가게 된 곳이예요.

그럴 경우 실패 확률이 높지만, 이번처럼 성공했을때 더 뿌듯해지는것이....

가끔은 이렇게 모험을 해보는것도 좋네요.^^

 

 

 

 

 

조용하게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괜찮은곳이었습니다.

 

 

 

 

 

 

 

커피와 자몽 에이드.

 

계산은 선불이고 룸은 두시간 사용시간이 있어요. 아무래도 룸 형태다보니 주말에는 인기가 많아서 사용 시간을 두는것 같은데, 이 카페의 장점이자 단점인 '노키즈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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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알벨루치 2018-09-15 11: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이스커피 마시고 싶네요 아...

보슬비 2018-09-16 20:45   좋아요 1 | URL
날씨가 쌀쌀해졌다고 하지만, 낮에는 아직 더워서 아이스커피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카알벨루치 2018-09-16 21:24   좋아요 1 | URL
한잔 쫙 마심 넘나 좋겠네요 햐~쩝쩝 이 밤에 마시버릴까요?ㅎ

2018-09-19 20: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9-19 21: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9-19 2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9-19 2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9-19 2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9-20 00: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오늘 저녁 사진은 깜박하고 안 찍었지만, 1년만에 호박잎 쌈과 강된장 그리고 김치제육을 곁들이니 밥도둑이네요. 호박잎쌈이 먹고 싶었는데, 마침 호박잎을 발견하고 엄청 반가웠어요.

 

까슬한 잔털 때문에 손질하기 귀찮지만, 제가 호박잎쌈을 좋아하니 귀찮은것도 마다하고 손질하게 되네요.^^ 대신 동생과 수다를 하며 손질하니 어렵지 않게 후딱~ 이맘때면 먹을수 있는 호박잎. 처음엔 신랑은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 이 맛을 알겠다네요. 확실히 옛날보다 고기와 야채 비율이 좋아지고 있어요. ㅎㅎ

 

 

제철 반찬인 가지요리 - 남자들이 물컹한 가지 식감을 좋아하지 않지만, 구워서 재우듯이 만든 가지는 맛있어합니다. 간단하게는 도톰하게 썰어서 굴소스에 볶아도 맛있어요.

 

 

전복 버터 구이 - 요즘 전복이 좀 저렴해져서, 전복죽도 자주 해먹어요.^^

내장은 따로 구워먹기도 하지만, 요즘 죽먹느라 내장은 죽에게 양보~~

전복죽할때 가염버터 살짝 넣어서 끓이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스테이크 - 레어로 구워서 살짝 휴지기를 가지고 썰어내면 레어 싫어해도 잘 먹게되요.

 

 

매운갈비찜 - 가족들이 매운것을 잘 못 먹기 때문에 매운맛은 많이 덜어내었지만, 마늘의 알싸함은 좋아서 먹기 5분전쯤 다진 마늘 투하하는것이 포인트. 개인적으로 간장 갈비찜보다 매운갈비찜이 더 맛있어요.

 

 

베이컨 감자채전

 

 

시판용 돈꼬츠라멘에 숙주볶음과 전날 먹은 수육을 남겨두어 넣어 먹으면 좀더 고급진맛.

여기에 구은 대파를 넣으면 더 맛있어요. 하지만 제것은 돼지고기 수육은 넣지 않습니다.ㅎㅎ

 

 

불고기 재울때 적게 덜어내어 냉동해두었다가, 간장 떡볶이 만들어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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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2018-07-31 00: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잔치집 분위기네요~

보슬비 2018-07-31 00:39   좋아요 1 | URL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라로 2018-07-31 07: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가지요리 어떻게 하신 거에요??? 저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보슬비 2018-09-02 15:07   좋아요 0 | URL
너무 늦게 댓글 남겼어요. ^^;;;;;;

지금도 관심 있으실지 모르지만, 레시피 남깁니다.


가지를 도톰하게 어슷썰기해서 그릴팬에 구워준비합니다.

양념 : 간장, 고춧가루, 간마늘, 설탕, 굴소스를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준비한후 구은 가지에 올리브유나 참기름을 살짝 넣어 버무린후 냉장고에 차갑게 식혀서 먹어도 좋구요. 바로 먹을때는 버무려서 한번 더 익혀 따뜻하게 먹어도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차갑게 먹는걸 더 좋아해요.^^ 그러때는 굴소스 빼고 발사믹 식초를 살짝 넣는것도 맛있더라구요.

단발머리 2018-07-31 09: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진짜 보슬비님!!
완전 수준급이세요~~
웬만한 레스토랑은 보슬비님 앞에서 깨갱~~
 

더우니깐 자꾸 찾게 되는 냉면~~

냉면만큼 개취가 강한것 같아요. ^^

 

 

장충동 평양면옥 -

고기국물인데 어찌 저리 맑을까?

잘못 먹으면 소금물 먹는 느낌- 육향이 거이 없고, 냉면 육수에 살얼음도 없어요.

아주 차가운 냉면을 기대하거나, 새콤달콤 자극적인 맛을 기대하면 낭패.

 

신랑이 좋아하는곳 나는 누가 사주면 먹고, 내가 사면 안 먹고...ㅋㅋㅋ

가는 길에 들러서 먹어볼수 있지만, 집에서 찾아갈 정도는 아니었는데, 신랑이 사준다고 해서 먹으러 갔어요. ㅎㅎ 그래도 이날 먹으면서 거동이 불편하신 90대로 보이시는 아버지를 70대 아들이 모시고 오신것을 보니 맛은 추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딩 조카는 평양물냉면보다는 비빔냉면 - 양념이 매워서 따로 받아 적당이 넣었는데 면이 맛있다고 하네요. 저도 이곳은 육수보다는 면발이 맛있어서 다음에 비냉으로 먹고, 살짝 육수 넣어서 먹어볼까해요.

 

 

내가 좋아하는 송추 평양면옥

항상 양 많이 먹으려고 민짜 시켜서 고기와 계란이 없어 볼품 없어 보이지만 언제나 냉면 먹을때 고기는 옆사람에게 계란은 노른자만 먹기 때문에 덜 아쉬움~~^^

 

민짜라고 하지만 항상 꿩완자는 넣어줘요. 뼈까지 갈아서 만든거라 식감이 독특해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신랑이 좋아해서 고기는 다 신랑에게~

 

 

당고개 냉면 - 이곳은 메밀면과 고구마면(일반 함흥면) 선택후 물냉과 비냉 선택 그리고 사리도 교차 선택이 가능해요. 저는 항상 메밀 물냉에 메빌 비사리로~~^^

 

평양냉면과 함흥냉면 구분은 오직 면 선택이고, 실제 이곳은 '당고개 냉면'이라고 따로 분류해야하는곳인데, 항상 이곳에서는 냉면 육수 쏴악 들이키게 되요. 역시나 이곳도 호불호가 있는곳.

 

 

코다리 냉면 - 솔직히 넘 실망... ㅠ.ㅠ

명태회무침을 좋아해서, 따로 구입해 국수에 비벼 먹기도 하는데 집에서 비빔면으로 먹는것보다 훨씬 맛없었어요. 맛없었다고 인증샷 ㅋㅋㅋㅋ

 

 

곱배기 오이김치말이 국수 - 차가운거 좋아하는 나인지라 신랑은 보통 나는 곱배기 시켰는데, 역시나 곱배기를 신랑에게 보통을 나에게~~ ㅋㅋㅋㅋ

 

 

그리고 간식들....

더우니 자꾸 차가운것만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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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00: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18-07-29 20:35   좋아요 0 | URL
면은 안좋아하지만 차가운 냉면은 언제나 환영이예요~ 오늘 점심은 냉묵밥 먹었는데 역시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때는 더 맛있게 만들게 되는것같아요. 국물까지 남김없이 마시는 가족들을보면 뿌듯하더라고요 ^^

붕붕툐툐 2018-07-27 14: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왕~저도 평양냉면 넘나 좋아해요~ 장충동 평양냉면은 두번째로 좋아하는 집인데~~ 슬비님이 좋아하시는 송추 평양냉면집은 못 가봤는데~ 가봐야겠어요~

보슬비 2018-07-29 20:38   좋아요 0 | URL
자극적이지 않은맛이 저는 처음 먹을때부터 입맛에 맞았어요. 붕붕툐툐님도 평양냉면 좋아하신다니 동지애가 느껴집니다~ 기회가 되셔서 송추 평양냉면을 드시게 된다면 입맛에 맞으시면 좋겠어요~^^

라로 2018-07-27 15: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기는 다른 사람에게 주지만 계란은 흰자만 먹다가 요즘은 노른자도 같이 먹어요. 노른자 풀어서 먹으니 육수가 더 맛나더라고요. 그나저나 보슬비님이 이맘때면 냉면 페이퍼 올리실 줄 알았는데,,,그래서 각오 했는데도 먹고 싶네요. 훌쩍

보슬비 2018-07-29 23:47   좋아요 0 | URL
제가 고기와 흰자를 주면 노른자를 받아요. ㅎㅎ 육수에 노른자를 풀어본적은 없었는데 다음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여름에 냉면은 뗄수없는 음식이죠. ^^
스시와 냉면을 올릴때면 항상 죄송해요~
 

가격대는 비슷한데, 음식 스타일은 완전 다른 일본식 가정식과 영국식 가정식

 

 

 

한옥을 개조해 일본 가정식당을 만들었네요. ^^;;

 

 

카이센동이라도 하지만, 연어알과 성게알만 첨가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어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저에게는 아쉽지만, 연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맛이예요. 특히 성게알은 정말 크리미하고 맛있습니다. 그냥 성게일만 몇점 더 먹고 싶더라구요.^^

 

 

명란 파스타 - 우니 파스타와 갈등하다가 명란 파스타는 집에서 만들어 먹지만 한번도 음식점에서 먹어본적이 없어서 한번 먹어보았어요. 호박을 넣은것이 잘 어울리던데, 맛있게 먹었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것과 크게 다를바가 없어서-오히려 집에서는 새우도 넣으니- 가성비 면에서 앞으로는 음식점에서 안 사먹을것 같습니다. ^^;;

 

장어 덥밥 - 맛이 있을수밖에 없는 맛, 하지만 개인적으로 장어덮밥 좋아하는 곳이 있는데 장어 양을 보아하니 가격이 2배라고 해도 그곳에서 먹을것 같아요.

 

요즘 핫한곳이라고 해서 가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다시 찾아가지는 않을것 같아요.

 

 

외관을 찍으려했는데, 이미 앉아계신 분들이 있어서 찍지 못했던 '블루밍 런던'

 

이곳은 원테이블 식당인데, 꽃으로 가림막을 한 느낌이라 옆에 사람이 있어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역시나 이미 사람들이 있어서 아쉽게도 내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아기자기한 소품과 꽃이 분위기가 있습니다.

 

 

로스트 선데이 - 예상했던것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순했어요.

 

 

포테이토 쉬림프 - 자칫 매시드 포테이토가 느끼할수 있는것을 감자속에 박힌 파인애플이 조화롭게 어울려요. 하지만 이 메뉴는 메인보다는 사이드에 가까운 느낌.

 

 

영국식 커리 - 볼품 없어보이는 외관과 달리 3 요리중 베스트였던 영국커리

인도 커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자꾸 자꾸 손이 가는 맛.

 

 

기본 샐러드와 사이드 메뉴들이 제공되는데, 다양한 메뉴를 즐기려면 3인 이상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전체 메뉴가 많지 않고, 메뉴가 모두 메인 메뉴가 아닌  코티지 파이나 포테이토 쉬림프 같은 사이드 메뉴가 있어서 여러 메뉴가 나와야 진짜 가정식 같은곳이거든요.^^

 

영국요리가 맛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는데, 대표 가정식 메뉴들이 맛이 있어서인지 개인적으로 일본식 가정식보다 영국식 가정식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아직 먹어보지 않은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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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14: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5-21 23:2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