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엘 소코로 - 200g, 핸드드립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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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을 세부적으로 묘사할 능력은 없지만, 커피를 구매해서 바로 마셔보면 다음에는 사지 말아야겠다는 정도는 구분하겠더군요. 오픈하지마자 커피의 좋은 향이 기분을 깨워주고, 진하게 내려 한모금 마셔본후, 따뜻한 물을 첨가해 마셔보는데 특별하지 않지만 깔끔하고 산뜻한 산미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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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0-05-14 12: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이거 좋아요! 200g 사서 지금 거의 다 마셨거든요. 곧 다시 주문하려고요! >.<

보슬비 2020-05-14 12:33   좋아요 0 | URL
매달 새로운 상품이 나와서 좋아요. 한번씩 시도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맛을 찾아가는거죠. 그런데 꽃이름이 들어간 ‘동백꽃‘과 ‘산수유‘는 포장지만 이쁘고 가장 맛이 별로였어요. 다음에는 꽃이름 제품은 안살것 같은 선입견이 생겨버렸어요.ㅎㅎ

다락방 2020-05-14 13:57   좋아요 1 | URL
저도 시다모 난세보랑 엘 소코로가 제일 좋아요. 히히. 그래서 시다모 살까 이 과테말라를 살까 고민 중이에요.

보슬비 2020-05-14 18:45   좋아요 0 | URL
시다모 스탬프 4개네요. 같은 조건이라면 저는 시다모가 더 나은것 같지만, 새로운 제품이 언제나 신선할것 같은 느낌에 고민이 되네요.^^

수연 2020-05-14 13: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커피 맛있나봐요 다른 분들도 알라딘 커피 많이 드시더라구요 나도 주문해볼까 하는 마음이 ^^

보슬비 2020-05-14 13:30   좋아요 0 | URL
마신 커피중에 베스트는 아니었지만, 스탬프 4개 줄때까지는 마실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맛은 ‘멕시코 익스후아틀란‘과 ‘에티오피아 시다모‘ 였어요.
커피 할인권도 있고, 매달 다른 제품도 나와서 궁금함에 책구입하면서 한번씩 구입해요.

Breeze 2020-05-14 18: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새로운 커피가 나왔군요! ^^

보슬비 2020-05-14 18:44   좋아요 0 | URL
매달 새로운 커피가 나오는것 같아요. 새로운것이 더 신선해서인지 자꾸 새 제품을 찾게 되네요.^^
 
Coffee Study - 초보부터 마스터까지 한권으로 끝내기, 개정판
한국커피산업진흥연구원 지음 / 아이비라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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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드립커피를 내리면서, 너무 커피에 대해 모른다는 생각해 읽게 된 책이예요. 저처럼 커피초보자인데도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진설명이 많은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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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바이블
파와폰 수파난타나논 지음, Blue Garden 감수 / BOOKERS(북커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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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소장할만한 책이라 생각되요. 책속의 선인장만 봐도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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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도쿠 500문제 중급 - IQ148을 위한 슈퍼 스도쿠 슈퍼 스도쿠 시리즈 12
오정환 지음 / 보누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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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스도쿠를 다 풀어서, 시리즈중에 500문제를 선택했어요. 한동안 심심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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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0-05-10 07: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스도쿠@_@;; 그러고보니 한동안 제법 빠져들어서 했었는데 어느순간 잊혀졌네요 ㅎㅎ;

보슬비 2020-05-11 21:17   좋아요 0 | URL
앱도 깔았는데, 스도쿠는 연필로 직접 적는게 더 좋더라구요.
 
드립백 에티오피아 시다모 난세보 - 10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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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고 바로 뜯어보았는데, 새콤한 향에 비해 고구마같은 구수한 맛이 났어요(양이 적어서인지..). 핸드드립용 분쇄를 받아, 직접 내릴때가 맛은 더 나은것 같습니다. 드립백은 양이 적어서 아쉽지만, 편리하고 밀봉 보관이 편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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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020-04-25 16: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과테말라나 볼리비아 드립백이 있다면 마시고 싶네요. 방금 일본 드립백 시킨고 와서 딱 뜯어서 마시거 있는데 완전 탄내나요 ㅜㅜ 아직 35개나 남았는데 흐 ㅜㅜ

보슬비 2020-04-25 21:43   좋아요 1 | URL
아직은 선호하는 원두는 못 찾겠어요. 그래서 계속 다양한 원두들을 시도해보는데, 알라딘에서 판매하는 원두들은 대부분 마음에 드네요. 대신 꽃들어간 이름은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 동백꽃이나 산수유 같은...😂

Breeze 2020-04-27 11: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파는 원두(에티오피아 예가체프)를 샀었는데 상당히 가벼워서 다른 원두랑 블렌딩 해 마시고 있어요.
에티오피아 시다모 난세보는 어떤 맛일까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

보슬비 2020-04-27 19:50   좋아요 0 | URL
보통 제가 핸드드립할때 20g정도 사용하는데, 드립백은 10g이다보니 물양을 평소보다 반은 더 적게 잡아서 내렸어요. 진짜 간편하게 마시거나, 아메리카노를 약하게 드시는 분들은 양이 괜찮을듯하지만, 드립백도 20g 용량 나오면 좋겠어요.^^ 물론 그러면 가격이 오르겠지만...
그리고 확실히 맛이 좀 덜한 원두를 받으면 기존의 원두와 섞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