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의 신작 발표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라임에디션)>과 <무라카미 라디오 특별세트 (한정판) - 전3권> 이 나왔다. 아아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하필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를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무라카미 라디오 특별세트 한정판이 나오다니ㅠ

 

 한정판 색감이 은은하게 너무 이뻐보인다. 잡문집 색깔과 디자인도 참 맘에 든다. 팬으로서 역시 구입해야 하는 것인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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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7-07-06 18: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렇다면 사는 겁니다! 칼라 좀 봐요, 아이 예뻐라.

고양이라디오 2017-07-06 19:40   좋아요 0 | URL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를 반품하고 한정판 3권을 살까 고려중입니다ㅎ 안 살 수가 없네요

icaru 2017-07-06 23: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빨간색 잡문집하고 다른 내용인거죠? 잡문집2 쯤...

고양이라디오 2017-07-07 00:03   좋아요 0 | URL
같은 내용같습니다ㅎ 스페셜에디션 인거 같습니다ㅎ

나와같다면 2017-07-08 13: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책 욕심이 많아서 한정판. 에디션 나오면 또 사고 싶더라구요 --;;

고양이라디오 2017-07-11 15:34   좋아요 0 | URL
한정판이 정말 머라고ㅠㅠㅋ 사람 맘 동하게 하네요.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리커버 한정판, 라임에디션)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비채 / 2017년 7월
평점 :
품절


하루키 잡문집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책인데 에디션으로 나왔네요ㅠ 혹시 이 책 한정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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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7-07-11 17: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문의주신 상품 리커버 한정판이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부분은 나의계정>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게 안내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양이라디오 2017-07-13 18:35   좋아요 0 | URL
한정판이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단장 죽이기>를 예약 구매하면서 사은품 욕심이 나서 5만원을 넘기기 위해 몇 권을 더 주문했습니다. 항상 이런 식이지요.

 

 

 

 

 

 

 

 

 

 

 

 

 

 

 

 무라카미 라디오 3부작입니다. 하루키의 책들을 다시 읽기 하고 있습니다. 다시 읽으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하루키 책들을 모두 소장하기 위해서이지요. 이 라디오 3부작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표지도 무척 마음에 들고요.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를 구매했습니다. 저는 버스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버스에서 읽으면 조금 멀미가 나기도 하지만 왠지 이 책은 멀미없이 슬슬 읽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최근에 칼 세이건의 저서를 이어서 읽고 있습니다.  인류의 뇌의 진화를 다룬 <에덴의 용>을 재미있게 읽고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칼 세이건의 SF 소설 <콘택트 1>를 구매했습니다. 영화를 다시 보고 싶기도 하지만 소설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하리하라 이은희씨는 제가 좋아하는 국내 과학작가입니다. 여성작가입니다. 중고를 구매해야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어서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를 구매했습니다.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2>는 전에 읽었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책입니다.

 

 

 이번에 책을 구매하면서 사은품을 6개나 받습니다. 사은품을 위해 책을 사는 저는 진정한 알라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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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같다면 2017-07-06 00: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셜록SHERLOCK> 공식 가이드북
셜록 : 크로니클 구입했어요^^

고양이라디오 2017-07-07 00:02   좋아요 1 | URL
드라마 보셨나요? 드라마 보면 꿀잼일꺼 같네요^^ 전 책은 봤는데 아직 드라마는 못 봤습니다. 드라마도 재밌겠죠?

나와같다면 2017-07-07 19:25   좋아요 1 | URL
드라마 못 봤어요.. 책으로 읽는게 더 풍부할 것 같은데요..

고양이라디오 2017-07-07 19:51   좋아요 0 | URL
저를 9권 까지 읽게 만들 정도로 저력있는 책이었어요^^
 

 

 오랜만에 서재활동을 하니 즐겁네요. 6월에 본 책과 본 영화를 정리하겠습니다. 아울러 저만의 순위도 정해보고요.

 

 우선 영화이야기부터 하면 케네디 부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재키>를 보았습니다. 나탈리 포트만이 재키 역을 훌륭히 연기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에드워드 노튼 주연의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았는데 왠지 에드워드 노튼의 헐크는 어색하더군요. 마크 러팔로의 헐크에 너무 적응된 거 같습니다. 비추천입니다.

 SF 영화를 두 편 보았습니다. <선 샤인>과 일본 애니 <파프리카>입니다. 그냥 볼만한 정도입니다.

 6월에 본 최고의 영화는 <겟 아웃>입니다.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공포스럽지만 밤에 혼자서 충분히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연기도 훌륭합니다. 인종차별에 대해 다루고 있는 영화인데 강추드립니다.

 

 이제 책 소개를 하겠습니다. 많은 책을 읽지 못했습니다.

 

 1위. 댄스 댄스 댄스 - 상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 2009년 7월

 

 

  

 

 

 

 

 

 

 

 

 

 

 

 2위. 댄스 댄스 댄스 - 하

 

 

 

 

 

 

 

 

 

 

 

 

 

 1, 2위는 하루키의 <댄스 댄스 댄스>입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하루키 소설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양 사나이 시리즈의 속편입니다. 네번째 작품입니다. 하루키가 양 시리즈 초기 3부작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힘과 용기를 주는 소설입니다. 무척 재밌습니다.

 

 3위 부터는 의미가 없네요. 그저 그랬습니다. 한상복의 <배려>를 읽었습니다. 배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자기 반성의 시간도 같고요.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들을 읽었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잠 1>을 읽었습니다. 기세를 몰아서 읽다가 만 <제 3인류 6> 완결편도 읽었고 읽으려고 생각했던 <파피용>도 읽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제가 처음으로 좋아했던 작가이기도 하고, <개미>라던가 <아버지들의 아버지>,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뇌>, <나무> 모두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애정을 갖고 있는 작가이긴한데 점점 그의 작품을 읽어도 감흥이 시들합니다. 인물들의 감정, 심리 보다는 사건, 스토리 위주라서 그런지 읽어도 별 감동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파격적이거나 충격적이지도 않고요. 이미 익숙해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도 <잠 2>는 읽게 될 거 같습니다.

 

 

 

 

 

 

 

 

 

 

 

 

 

 

 

 6월에는 6권 밖에 못 읽었네요. 앞으로는 더 책을 못 읽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틈틈히 열심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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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 댄스 댄스 하>에는 의외로 밑줄 그은 문장이 없네요. 하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사 단장 죽이기>는 또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예약 주문 해놓은 상태입니다. 7월 12일이 기다려지네요. 아무리 바빠도 하루키 소설은 읽어야겠습니다.

 

 

 

 

 

 

 

 

 

 

 

 

 

 

 

 소설 속 주인공이 관람한 영화들 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집행자Hang'em High>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E.T> 입니다. <E.T>는 너무 유명한 영화인데 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왠지 안봐도 본 것 같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 재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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