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앙드레 코스톨라니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다. 이 책이 마지막이 될 거 같은데 이미 많은 내용들이 중복되어 있어서 조금 시간이 흐른 후 읽어야겠다. 요즘에는 켄 피셔의 책들을 읽고 있다.






























 같은 시리즈의 책들이다. 대부분 본 거 같은데, 안 읽은 책들을 찾아 읽어야겠다.

















 찰리 멍거에 대한 책들도 계속 보고 싶다.



 나는 현재 500종목 이상의 주식을 갖고 있지만 몇 년 전부터는 그 어떤 것도 팔지 않고 있다. 오직 좋은 주식을 추가로 매수해 모을 뿐이다. -p24


 앙드레 코스톨라니도 수많은 종목을 보유했다니 위안이 된다. 나 역시 좋은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고 팔지는 않다보니 종목 수가 계속 늘고 있다.



 코스톨라니는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네 가지 미덕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돈, 생각, 인내심, 행운.  

-p29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지난 수십 년간 투자 시장을 관찰한 결과,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에게 가장 부족했던 자질은 바로 인내심이었다. -p30


 반박불가이다. 기다려야 하는데 오르는 주식을 추격매수하다가 항상 후회하곤 한다. 



 앞부분만 조금 읽었다. 추후 다시 읽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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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 피셔의 책을 또 봤다. 그의 책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와 곂치는 내용이 많아서 쉽게 읽었다. 주식에 대한 잘못된 통념들을 반박해준다. 이 책을 보면 세상에 얼마나 많은 헛소리와 사기들이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강세장 정점은 대개 계속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새 약세장은 서서히 다가오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함정에 빠지고 만다. 약세장은 약세장처럼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안ㅇㅎ는다. 강세장에서도 나타나는 변동성 높은 횡보 국면처럼 보일 뿐이다! -p146 


 요란하게 시작되는 것은 조정장이다. 약세장의 요란한 폭락은 후반에 일어난다.



 하지만 내가 알기에는 장기간 성공을 거둔 주요 펀드매니저는 물론, 일시적으로 성공한 펀드매니저 중에도 손절매를 사용하는 사람이 없다. 물론 금융회사 영업직원들은 틀림없이 손절매를 권유할 것이다. -p159


 손절매는 매매횟수를 늘려준다. 직원들에게는 돈벌이 수단이다. 손절매에 관한 장이 가장 흥미롭고 시원했다. 



 이들은(모멘텀 투자자) 주가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이들은 상승 종목을 사고 하락 종목을 판다. 그리고 차트에서 패턴을 찾는다. 그러나 모멘텀 투자자들의 평균 실적은 다른 투자자보다 나을 바가 없다. 사실은 대부분 더 나쁘다. 당신은 전설적인 모멘텀 투자자 다섯 사람의 이름을 댈 수 있는가? 나는 한 사람도 알지 못한다. -p160


 유튜브에도 보면 트레이딩 매매법을 알려준다고 방송하는 사람이 많다. 전설적인 트레이딩 기법을 알려준다는 유튜브도 있다. 


 손절매가 손실을 막아준다는 보장은 없다. 손절매가 실적을 높여준다는 증거는 없지만 실적을 낮춘다는 증거는 수없이 많다. 손절매가 손실을 막아준다면 익절매는 이익을 막아줄까? 



 실업률 정점 도달 이후 12개월의 주식 수익률은 평균 14.8%였다. (중략) 그러나 정점 도달 6개월 전에 주식을 샀다면, 이후 12개월의 수익률은 무려 31.2%였다. 


 그렇더라도 이 자료는 실업률이 높고 계속 상승하는 중에도 주가가 상승할 수 있고, 실제로 상승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높은 실업률이 주식시장에 악재라는 근거는 없다. 오히려 그 반대다! 실업률은 대개 침체가 끝나기 직전이나 직후에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식은 가장 먼저 재빠르게 움직인다. -p174


 실업률이 높으면 경기침체가 오고 주식은 하락한다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오히려 반대였습니다. 실업률이 높아지는 동안에도 경기는 회복됩니다. 주식은 경기가 회복되기 전에 오르기 시작합니다. 


















 켄 피셔의 책들을 계속 이어서 봐야겠다. <슈퍼 스톡스>, <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 외에도 많은 책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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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 역사에서 배우는 켄 피셔의 백전불태 투자 전략
켄 피셔.라라 호프만스 지음, 이건.백우진 옮김 / 에프엔미디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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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적인 투자자 필립 피셔의 아들 켄 피셔의 책입니다. 켄 피셔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투자자입니다. 세계적인 투자자 중에는 드물게 책도 꾸준히 쓰시는 분입니다. 감사한 분입니다.


 투자를 공부할 때 과거 사례,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은 도움이 많이 됩니다. 결국 역사는 반복됩니다. 주식시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몰랐던 것들, 잘못 알았던 것들도 많아서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배운 내용들은 잊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저자는 미국의 재정 적자가 그렇게 위험한 수준이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출간될 때에는 재정적자가 지금보다 훨씬 덜하고 이자도 낮아서 충분히 일리있는 이야기였지만 지금은 적자도 더 많이 늘고 이자도 높아져서 앞으로 계속 부담이 될 것입니다. 


 per은 향후 위험이나 수익률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일시적으로 수익이 크게 감소하면 per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후에 수익이 정상화되면 고PER일 때가 오히려 큰 기회일 수 있다.


 저자는 세상에 안전한 투자 없다 확신을 갖는 것은 위험하다 말합니다. 제가 보기에 지금 비트코인이나 금투자가 위태로워 보이는데 사실 이런 투기는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대중의 광기를 예측할 수 없는 것처럼요. 앞으로 금 가격이 많이 오를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주식투자보다 수익률이 떨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고점에 잘 매도를 해야 하는데 과연 그 고점을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역사를 보면 금투기의 끝은 하락과 긴 횡보였습니다. 기술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IT버블이 터지고 나스닥은 8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이후 고점을 회복하는데 15년이 걸렸습니다. (s&p500 지수는 7-8년인데 제미나이가 나스닥은 15년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오래 걸렸나 싶습니다.) 투자자들이 현재 AI로 인한 버블을 두려워할만합니다. 


 역사를 보면 신기술이 등장하면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그 중에 소수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파산하거나 투자금을 날렸습니다. 메타도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워런 버핏처럼 지금은 조심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식시장이 호황일 때 조심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 그 호황이 점점 길어질수록요. 하락장을 지나치게 두려워해서도 안됩니다. 결국 시장은 우상향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공부하고 투자 구루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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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적인 투자자 필립 피셔의 아들 켄 피셔의 책을 이어가며 읽고 있다.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를 읽었다. 역사를 알게되는 유용한 책이었다. <켄 피셔, 투자의 재구성>도 읽어봐야겠다. (안타깝게 도서관에 없다, 중고책으로 구입해봐야겠다)



 "역사적으로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 적자가 주식에 미친 영향은 좋았다. 반면 재정 흑자가 미친 영향은 나빴다." -p186  


 직관에 반하지만 역사를 살펴보면 그렇습니다. 



 여기에 '부채론자' 들을 잡을 덫이 있다. 18~19세기의 대부분 기간에 영국의 부채 비율은 오늘날보다 엄청나게 높았다. 1750~1850년 동안 부채는 GDP의 100%를 넘었고, 이 기간의 절반에 150%를 웃돌았으며, 최고 250%까지 치솟았다! 그런데도 영국 경제는 곤경과 거리가 한참 멀었다. 이 시기 영국 경제는 논란의 여지 없이 세계 최대였고 혁신에서도 가장 앞서갔다. (중략) 부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감당 가능' 여부다. -p197


 현재 일본의 부채도 GDP 250%가 넘어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본 경제는 그동안 문제가 없었습니다. 부채만큼 혹은 그보다 많은 채권, 부동산 등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부채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한 가지 큰 이유가 있다(사람들은 곧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PER에는 2개의 변수가 있다는 사실이다. 고PER은 일시적으로 수익이 감소한 결과일 수 있다. 주식(또는 산업, 섹터, 전체 시장)의 수익이 크게 감소한 경우는 매수하기 매우 좋은 시기일 수 있다(예를 들어 2009년 초는 PER이 역사적으로 높은 시기였고, 주식을 매수할 최상의 시기였다). 이는 고PER이 그 자체로는 향후 위험이나 수익률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유 중 하나일 뿐이다. -p228 

  

 단순히 고PER이라고 해서 안좋은 게 아니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버블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찰스 멕케이의 <대중의 미망과 광기>를 보라고 저자는 추천합니다. (역시 도서관에 없어서 구간 중고책을 구입했습니다)



 기술주건, 부동산이건, 금이건, 돼지 옆구리 살이건, 말레이시아 링깃이건, 당신이 아는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두로 "잃을 수 없다"고 말한다면, 그 투자는 잃을 수 있고, 곧 일게 될 것이다. -p241 


 확신은 위험합니다. 



 1980~1990년대에 투자한 사람들은 누구나 알 텐데, 금은 22년 동안 약간 등락하면서 옆으로 움직였다. 몇 차례 작은 상승세를 보였지만 1980년 정점을 넘어서지 못했다. 심지어 1983년의 작은 피크에도 이르지 못했다. 이렇게 옆으로 가면서 평평한 움직임은 주식에서 나타난 것에 비해 약간 더 길었다. 만약 1978~1982년 사이 어느 시점에서 금을 샀다면 기본적으로 20년 넘게 옆으로 기다가 떨어졌을 것이다(왜 금이 궁극적으로 타이밍을 잘 맟혀야 하는 투자 대상인지에 대한 더 상세한 이야기는 내가 2010년에 쓴 책 <투자의 재구성>을 참조하라. -p243 


 참 이런 글을 보면 현재 금투자가 위험해 보입니다.



 원자재, 에너지, 사치성 소비재 주식에 대한 비중을 약세장 바닥 이후 1년 정도 지난 시점에 확대한 적이 있나? 이들 주식은 약세장 때 가장 많이 떨어졌다가 강세장 때 가장 크게 반등한다는 논리에 따라서 말이다. -p246 


 약세장 바닥 전 6개월 동안 실적이 최악이었던 섹터가 이후 6개월 동안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다. 따라서 약세장의 말미에 있다고 정말 믿는다면 어느 섹터 주식을 매수할지 알 수 있다. -p248

 

 지금은 약세장일까? 사치성 소비재(명품) 주식이 많이 떨어졌다. 금융주식도 많이 떨어졌다. 금융주식을 좀 더 기다렸다 매수할 때일지도 모르겠다. 드러큰 밀러는 벌써 매수하고 있다.



 역사(그리고 펀더멘털)을 돌아보면 일반적으로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질 때, 즉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의 격차가 좁아질 때 성장주가 가치주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반대 상황이면, 즉 이전보다 장단기 금리 차이가 더 벌어지면(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면) 가치주가 대개 성장주보다 더 괜찮은 수익률을 보인다.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진다는 것은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의 스프레드가 커진다는 것이고, 이 경우 은행은 대출로 더 많은 이윤을 올릴 수 있다. 스프레드가 커질수록 잠재 이윤도 커지기 때문에 은행은 더 빌려주려고 한다. 은행의 대출 성향이 강해지면 가치주가 수혜를 본다. 가치주 기업은 대게 주식 발행보다 차입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때문이다. 기업이 자본을 더 조달하는 것은 성장해서 이윤을 늘리기 우해서다. 가치주 기업은 이것을 선호한다. 

 수익률 곡선이 상대적으로 평평해지면 은행은 빌려주고자 하는 의욕이 줄어든다. 가치주 기업은 이 상황을 반기지 않는다. 그러나 투자은행들은 (당연히) 기업의 주식 발행을 통한 자본 조달을 기꺼이 돕는다. 이 상황에서는 성장주가 유리한데, 왜냐하면 차입이 가능하더라도 주식 발행을 통한 자본 조달이 더 용이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은행의 대출 성향이 약해지면 성장주가 수혜를 보는 경향이 있다. -p250 


 몰랐던 사실이다.



 요즘 너무 경제, 금융, 투자, 주식 관련 책만 읽는 거 같다. 재밌으니 어쩔 수 없다. 계속 더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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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적인 투자자 필립 피셔의 아들 켄 피셔의 책입니다. 켄 피셔 역시 지금 활발히 활동하시는 세계적인 투자자입니다.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는 주식의 역사와 잘못된 통념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공부가 많이 됩니다. 켄 피셔의 책들도 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언론이 고용 없는 경기 회복이라고 정부를 비판할 때" 야말로 주식을 매수할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p14


 '고용 없는 경기 회복' : 고용은 경기가 회복된 뒤에야 증가했다. 이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없다. -p41


 하지만 이 사실을 기억하는 당신은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는 회복되고 주가는 상승한다는 것을 안다. -p66


 실업률은 경기 침체 시작 직전이나 시작 직후부터 증가합니다. 경기침체가 끝난 뒤에도 예외 없이 계속 상승합니다. 실업률 상승 기간은 수개월~1년 이상 이어집니다. 



 투자자는 탐욕과 공포에 휩쓸려 실패하고 나서 '탐욕과 공포에 휩쓸리면 실패한다'는 교훈을 얻는다. 그러나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또다시 탐욕과 공포에 압도당한다. '더 강하게 느껴지는' 탐욕과 공포가 과거에 얻은 교훈을 잊게 하기 때문이다. -p21

 

 투자를 해보면 어리석게도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과거에서 얻은 교훈을 잊고 '이번에는 달라'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단어는 '이번에는 다르다.' 입니다


 



 













 템플턴의 저서 <The Humble Approach 겸손한 다가감>를 읽어보고 싶은데 번역된 책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의 다른 책들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미국의 소비 지출은 경기 침체 기간에도 절대 크게 감소하지 않으므로 이후 크게 회복될 필요도 없다. 소비 지출 중 필수 소비재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p47


 생각보다 소비 지출이 크게 감소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주식의 비중을 줄이려면 당신의 예측이 아주 정확하게 적중해야 한다. 예측이 적중하기는 지극히 어렵다. 게다가 거래 비용과 세금까지 고려하면 비중 조절은 그다지 실속이 없다. 게다가 이후 절호의 진입 시점을 놓친다면 미래 수익 기회를 날려버릴 수 있다. 비중 조절은 대게 소용이 없다. -p104


 경험상 맞는 말입니다. 



 














 이 책 뿐 아니라 켄 피셔의 책들도 쭉 다 봐야겠습니다. 서재 카테고리에 켄 피셔 추가했습니다.


 

 약세장은 평균적으로 2년을 넘지 않았다. 강세장은 훨씬 더 길어, 평균적으로 57개월 지속되었다. -p153 


 약세장에 대한 공식적이고 기술적인 정의가 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지수가 20% 넘게 하락한 경우다. 약세장은 조정과 다르다. 조정은 몇 주나 몇 달 동안의 짧은 기간에 지수가 10~20% 떨어지는 경우를 가리킨다. 조정은 거의 매년 발생한다. 


 약세장보다 강세장을 놓치는 것을 더 두려워해야 합니다.



 반 읽었습니다. 어서 반 읽고 주말에 반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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