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미동 출판사 입니다.

신간 도서『지방의 진실 케톤의 발견』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지방의 진실을 알았다면 
이제는 케톤을 발견해야 할 때!


아기는 엄마 배 속부터 이미 당질 제한을 하고 있다. 
이는 무네타 의사가 밝혀낸 세계 최초 발견이다!
-역자 양준상(가정의학과 의사)

 

MBC 스페셜 「지방의 누명」 방영 이후 고지방저탄수화물 식단 열풍이 거세게 불었다. 버터와 고기를 마음껏 먹어도 탄수화물만 줄이면 살이 빠진다는 이 매력적인 사실은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거나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열광케 했다. 하지만 건강 의학 5개 학회에서 반대 성명을 내는 등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식단에 대한 반발 역시 못지않았다. 『지방의 진실 케톤의 발견』은 찬사와 논란의 중심에 선 고지방저탄수화물의 핵심 원리인 ‘케톤체’에 대해 주목한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  4월 21일 ~ 4월 26일 

   당첨자 발표  :  4월 27일

   발송  :  정보 수집 이후 순차적으로 발송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스크랩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해주세요. (SNS필수)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무성의한 댓글 참여는 선착순에서 제외됩니다.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블로그'와 '알라딘' 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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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전집 9 (양장) - 셜록 홈즈의 사건집 셜록 홈즈 시리즈 9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백영미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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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가 나타났다!!! 


 저는 책을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책을 찾습니다. 이 책을 읽다 저 책을 읽다합니다. 가끔 제가 무슨 책을 읽었는지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 까먹기도 합니다. 핸드폰에 적어놓은 것을 봐야지만 기억이 납니다. 쉽게 질리는 성격이라서 그럴까요? 한 책을 장시간 보지 못합니다. 물론 책에 따라 다르지만 30분~1시간 읽다보면 지루해집니다. 


 제가 읽은 책 중 3권 이상의 장편소설이나 긴 시리즈의 소설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특히나 4권 이상의 소설은 거의 읽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수호지>를 6권 까지 읽긴 했습니다만 반복되는 구성이 지겨워져 읽다가 중단했습니다. 그러던 중 <셜록 홈즈> 시리즈를 만났습니다. 3권과 4권을 읽다보니 이 책을 완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왜 셜록 홈즈, 셜록 홈즈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 가장 사랑받는 탐정. 수없이 드라마와 영화로 재탄생하는 셜록 홈즈의 원형을 만났습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를 만났습니다. 진짜를 만났습니다!


 셜록 홈즈 시리즈는 진짜였습니다. 명불허전이었습니다. 고전은 역시나 훌륭합니다. 요행으로 지금껏 살아남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서 코난 도일은 색다른 형식과 색다른 인물들을 창조했고 색다른 장르를 열었습니다. 지금 봐도 흥미진진합니다. 그저 그런 장르소설이 아닙니다. 코난 도일의 글솜씨와 이야기 능력은 진짜배기입니다. 그는 원래 정통 역사소설을 쓰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셜록 홈즈에 자신의 재능을 허비하는 것이 싫어서 셜록 홈즈를 죽이고 시리즈를 끝내버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독자들의 요구에 응해 10여 년 만에 다시 셜록 홈즈를 부활시켰습니다. 그렇게 9권 까지 나왔습니다. 아주 적절한 마무리였습니다. 


 셜록 홈즈를 9권까지 읽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다채로운 구성에 있습니다. 1권에서 4권까지는 장편소설입니다. 1권에서 셜록 홈즈의 맛을 잠시 보고 2권, 3권으로 갈수록 빠져들게 됩니다. 4권에 이르러서는 셜록 홈즈에 푹 매료됩니다. 5권부터 9권까지는 단편집입니다. 장편을 읽다가 단편을 읽으니 새롭습니다. 빨라진 이야기 전개와 다양한 사건들로 속도감있게 페이지가 넘어갑니다. 강적이 등장하고 셜록 홈즈가 무찌릅니다. 그 과정에서 셜록 홈즈는 죽습니다. 하지만 셜록 홈즈는 멋지게 부활합니다. 더욱 강해지고 거침없어집니다. 8권에 이르면 독자는 다소 지칩니다. 슬슬 형식에 익숙해집니다. 하지만 9권에서 다시 새로운 형식으로 다가옵니다. 괴기스럽고 공포스러운 이야기들이 등장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셜록 홈즈의 1인칭 시점의 단편들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홈즈 시리즈는 그렇게 시원하게 막을 내립니다.  


 멋집니다. 아서 코난 도일은 정말 뛰어난 글쟁이에 이야기 꾼이었습니다. 셜록 홈즈는 매력적입니다. 차갑고 천재적인 추리 능력을 보여주면서도 가끔씩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줍니다. 그 과정을 함께하고 서술하는 왓슨은 홈즈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입니다. 왓슨은 감초 역활과 도우미 역활을 하며 때론 주역이 되어 사건 속에 뛰어듭니다. 홈즈와 왓슨의 환상적인 콤비. 아서 코난 도일의 예술적인 이야기 솜씨. 홈즈와 함께 추리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셜록 홈즈 시리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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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틈에 2017-04-26 22: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00년이란 시간 차를 감안하고 읽으려한 제 자신이 한심할 정도로 맘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지금 3권까지 읽었고 바스커빌에서 약간 실망하긴 했지만... 이 글 읽으니 무난히 정주행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고양이라디오 2017-04-26 22:52   좋아요 0 | URL
4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권을 홈즈 시리즈 중 최고라고 꼽고 싶습니다. 홈즈 시리즈 읽고 있다고 하시니 무척 반갑습니다b 즐독하세요~~~ㅎ
 

 혹시나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신 분이 있으실까봐 그간에 달라진 점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전남 순천에서 강원도 원주로 이사함.

 

 2. 부모님댁에 얹혀살다가 혼자 원룸에서 살게됨.

 

 3. 때문에 저녁은 주로 혼자 집밥을 먹음.

 

 4. 운동을 시작했음. 체력단련과 유연성을 기르기위해 체육관에 다니고 있음.

 

 5. 휴일이 토일에서 화수로 바뀜. 화수는 서울에 강의들으러 감. 굉장히 고달프고 빡센 삶을 자처했음.  

 

 6. 주 도서관을 순천삼산도서관에서 원주시립중앙도서관으로 옮겼음. 훨씬 나아졌음. 원주시립도서관의 장점은 크고 좋음. 디지털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음. 열람실이 밤 11시까지 운영함. 만족스러움.

 

 7.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 중. 시간이 좀 더 지나야 편해질 것 같음.

 

 8. 출근시간이 8시 반에서 9시 반으로 늦춰졌음. 때문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게 되었음. 

 

 9. 책보다 공부와 운동에 우선 수위를 두었음. 때문에 요즘 책을 통 못봄. 매우 슬픔.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들을 해야 합니다. 훈련과 연습은 힘듭니다. 하지만 더 나아지기 위해서는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은은 아무것도 안하고 책이나 실컷 읽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차츰 공부 비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좀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체력과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역시 좋습니다. 다행히 재밌습니다. 저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에 아직 확신이 없고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노력이 요구됩니다. 일단 선택을 했으니 열심히 한 번 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실패하면 어쩔 수 없지요. 진인사대천명. 재수때 좌우명이었습니다. 다시 좌우명으로 삼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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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17: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6 19: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7-04-26 18: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우, 원주에서 서울까지 꽤 힘들 겠어요.
한 3 시간쯤 걸리지 않나요?
그래도 뭐 부모님 집에서 하루 묵고 오시겠어요.

원주는 원룸 사정이 괜찮은가요?
서울은 좋은 게 아닌가 본데...
암튼 그곳에서도 건강하고 즐겁고 사시기 바랍니다.^^

고양이라디오 2017-04-26 19:43   좋아요 0 | URL
버스로 1시간 반 걸립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네요ㅠ

원주 원룸 사정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서울은 전세 구하기 굉장히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원주는 전세도 월세도 많이 있었습니다^^

stella.K님 감사합니다. stella.K 님도 즐겁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7-04-26 18: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페이퍼를 읽으면서 부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것들도 잘 되시기 바래요.
고양이라디오님, 좋은하루되세요.^^

고양이라디오 2017-04-26 19:44   좋아요 1 | URL
그렇게 부러워하실건 못됩니다ㅠ 각박한 삶입니다. 전 그냥 책이나 실컷 읽고 싶을뿐인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이고생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ㅋㅋ

서니데이님도 좋은하루되세요^^

곰곰생각하는발 2017-04-26 19: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타관 살이하시는군요. 잘 적응하리라 믿습니다만, 그래도 화이팅 !

고양이라디오 2017-04-26 19:48   좋아요 0 | URL
곰발님 감사합니다^^ 잘 적응하고 화이팅하겠습니다! 심상정 후보도 화이팅입니다!

4차 토론을 통해 심상정 후보님 말씀하시는 것을 처음보았습니다.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말씀도 잘하시고 배포라던가 그런 부분이 남다르신거 같으셨습니다. 심상정 후보님 같은 분이 우리나라 첫번째 여자 대통령이셨으면 좋았을텐데... 박근혜씨가ㅋㅋㅋㅋ

아무튼 곰발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곰발님의 글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2017-05-10 03: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니미 마사노리씨는 일본의 현직의사입니다. 일본은 의사가 한방보험약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저자인 니미 마사노리는 한약의 매력을 알게된 후 한약을 일본의 의사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분입니다. 그의 책을 즐겨 읽었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이 책이 눈에 띄어 빌려보았습니다.

 

 아래는 한약의 장점에 대한 저자의 설명입니다.

 

 "한약의 매력은 식사의 연장이라는 점과 함께 의존성이나 이탈 증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한 번 복용하면 끊을 수없는 수면제나 항불안제, 항우울제와는 다릅니다. 그리고 끊으면 오히려 상태가 악화되는 듯한 이탈 증상도 한약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편하게 복용하면 좋은 것입니다." -p240

 

 현대 의료에 대한 저자의 설명과 관점이 잘 설명된 책입니다. 각종 질환들이나 의학의 발전사, 그 외에도 알아두면 좋은 배경지식들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줍니다. 건강교양서, 의학교양서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솔직함과 비판의식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의료에도 시장논리가 당연히 적용됩니다. 환자가 시장논리에 속지 않고 현명한 판단을 하게끔 조언해주는 책입니다.  

 

 아래는 더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존 가우드, 베넷 아만다의 <소아과 가기 전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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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쌩 2017-04-27 22: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거 한약에 대한 너무 긍정적 평가 아닙니까?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고양이라디오 2017-04-27 23:44   좋아요 1 | URL
너무 긍정적이지만 진짜 그렇습니다ㅎㅎ ‘약식동원‘ 이라하여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고 말합니다ㅎ 물론 단점들도 있지요. 보험적용이 안된다는 점, 휴대와 복용이 불편하다는 점이 있습니다ㅠㅋ 그 부분을 보완한 것이 한방보험약인데요. 56 종의 한방보험약이 가루약으로 나와 있습니다ㅎ
 

 

 

 

 

 

 

 

 

 

 

 

 

 

 

 오프라 윈프리의 책을 더 읽고 싶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오프라 매거진>이란 잡지에 수록된 인용구, 격언을 모은 책입니다. 평소 오프라 윈프리는 독서광으로 지금껏 인용구와 격언에 푹 빠져 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공유하기 위해 <오프라 매거진>이란 잡지를 창간하였습니다. <내게 힘을 주는 말들>은 <오프라 매거진>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책입니다.

 

 저는 현재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불확실하고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잘못된 선택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차츰 커져갑니다. 다행히 이 책의 첫 장은 '성공과 용기' 였습니다. 덕분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 글귀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용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글들을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정말 찾아보기 힘든 것은 뭔가를 하고자 하는 진정한 열망이예요. 어떤 것을 간절히 원하면 말 그대로 그것에 눈이 멀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죠. 절대 다른 것에는 만족 할 수가 없어요.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고 한다면, 그 안에는 정말 많은 의미가 담겨 있어요. 하지만 어찌됐든 그 말은 사실이예요. 자신만의 관점을 견지하고, 더듬거리더라도 앞으로 나아가세요. 진정한 예술작품은 숭고한 노력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으니까요."

-로버트 헨리 화가, p22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지금 당신이 어디에 서 있든, 언덕 위든 시궁창 속이든 교차로든 혹은 어떤 틀에 박힌 일을 하든, 지금 이 순간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예요. 자신이 해내지 못한 일이나 되지 못한 사람, 혹은 더 빨리 움직이지 못한 이유나, 변화시켜야만 한 일을 심판하며 스스로를 고갈시킬 것이 아니라, 그만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던 위치에서 더 나은 위치로, 적당하다고 생각하던 정도에서 비범한 정도로, 그리고 낮은 위치에서 스스로가 생각하는 최고의 위치로 자신을 끌어올릴 기회가 되어줄 다음번을 위해 그 힘을 축적해두는 것이 나아요."

-오프라 윈프리, p23

 

 "지혜와 자신감은 행동에서 나옵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신학자, p25

 

 "살면서 나는 확고한 결심이 두려움을 없애준다는 사실을 배웠어요.무언가를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깨닫는 순간 두려움은 사라져버리니까요." -로자 파크스 인권분야 개척자, p26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위험을 감수하려 들지 않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할 수 없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세요. 그리고 실패하세요. 다시 시도하면 되잖아요. 다음번에는 더 잘하면 되죠. 외줄타기를 시도해본 적 없는 사람은 바닥에 떨어질 일도 없는 거 아니겠어요." -오프라 윈프리, p30

 

 "신은 우리에게 성공을 요구하지 않아요. 노력만을 요구할 뿐이죠." -마더 테레사, p39

 

 "성공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의 일을 사랑하며, 자신이 그 일을 하는 방식까지도 사랑하는 겁니다." -마야 안젤루, p42

 

 "내게 있어서 성공의 길은 엄청난 부귀영화나 명성을 얻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죠. 그것은 더 나아지기 위해 그리고 모든 수준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격려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일 뿐이었어요. '어떻게 하면 내 안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까?' 이것이 바로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내가 매일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에요. 그리고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사실은 당신이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에야 비로소 담대한 꿈이 그 뒤를 따른다는 것이죠." -오프라 윈프리,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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