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동의보감 2 : 기통차게 살자 허영만 허허 동의보감 2
허영만 지음, 박석준.오수석.황인태 감수 / 시루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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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만 화백의 허허 동의보감 2권이다.

 

 풍부한 한방 지식들을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서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해준다.

 

 1권이 한의학에 대한 입문이었다면, 2권은 양생에 대한, 어떻게 하면 기통차게 살지에 대한 

 

 안내서이다. 알아두면 유용한 지식들이고 선조들의 지혜이니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

 

든지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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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동의보감 1 : 죽을래 살래? 허영만 허허 동의보감 1
허영만 지음, 박석준.오수석.황인태 감수 / 시루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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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보는 허영만 선생님의 동의보감 해설만화이다.

 

 철저한 준비와 공부를 바탕으로 하는 허영만 선생님의 만화는 믿고 볼 수 있다. 이번에는 동의보

 

감이다. 사실 다루기 쉽지 않았을 터인데,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잘 다뤄주었다.

 

 일반인들에게 다가가기 어렵고 난해한 한의학을 사실은 쉽고도 당연한 것,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걸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서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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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에서 임플란트까지
허현회 지음 / 맛있는책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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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나는 병원과 현대의학에 회의적인 입장이다. 현대의학은 물론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분명

 

하게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이 책은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런 책이다.

 

 나는 예전에 하버드대 의사가 쓴 [나는 현대의학을 불신한다] 라는 책을 읽고 현대의학에 대해

 

그 치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분명 많은 노력과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라는 데

 

에 경의를 표한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쳐버린 듯하다. 바로 객관적인 입장을 취하지 못했

 

다는 점. 너무 감정에 치우쳤다는 점이 오히려 독자들에게 설득력을 떨어뜨리지 않을까하는 우려

 

가 들었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정보를 전달하려다 보니 백과사전식으로 나열만 됐지 독자가 그 경중을 헤

 

아리기 오히려 힘들어졌다. 너무 많은 잽을 날리다 보니깐 하나 하나에 무게가 실리지 않은 느낌

 

이라고 해야하나? 작가의 뜻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같은 편에게는 수용될 책이지만 다른 편에

 

겐 설득이 아닌 오히려 반감을 일으킬 책이 되어버렸다. 자고로 좋은 책이란 반대편까지도 설득

 

을 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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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 다치바나 식 독서론, 독서술, 서재론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언숙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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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접한 지의 거장 다치바나 다카시 씨의 책.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의 추천도서에 있어서 사보게 되었다. 처음 독서에 입문하던 때라서 이 책

 

을 읽으면 다음에 읽을 책들을 선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골랐었다. 결국 다치바나 다카시

 

씨의 세계로의 입문이 되었다.

 

 이 책은 다치바나 다카시씨의 회고록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의 독서론, 서재론, 독서법까지

 

알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독서법은 한 창 어떻게 하면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을까 속독법에 고민하

 

고 있던 내게 일종의 처방전이 되기도 했다. 결국 속독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집중력이며 먼저 책

 

전체를 조망한 후에 책을 읽는 게 더 좋은 독서법이라는 단순한 진리를 나에게 가르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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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정주영 지음 / 제삼기획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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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정주영회장의 자서전. 생생한 육언을 통해서 배우는 CEO의 자세와 성공의 자세.

 

 

 옛날 책이라서 표지는 왠지 재미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읽다보면 책 속으로, 정주영회장의 과거

 

속으로 금세 빠져들어 버린다. 재미있다. 아주 재미있다. 현대판 위인 전을 보는 느낌이다.

 

 정주영이란 사람 참 멋지고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꺼질 줄 모르는 열정과 지칠 줄

 

모르는 노력, 안되는 일을 되게하는 집념과 자신감, 정말 그릇이 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성

 

공할 수 밖에 없는 자질을 가지고 있는게 보였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고 정주영 회장님의 말씀을 항상 떠올려 봐야겠다.

 

 "이봐, 해보기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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