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9.5

 감독 스파이크 존즈

 출연 호아킨 피닉스, 에이미 아담스, 루니 마라, 스칼렛 요한슨

 장르 드라마, 멜로, 로맨스



 이 영화도 좋은 영화라고 알고 있어서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본래 혼자서 멜로영화는 잘 안보는 편입니다만 왠지 가끔은 멜로영화가 보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멜로영화는 보통 슬프고 가슴아프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자 주인공에게 굉장히 감정이입하면서 영화를 감상했습니다. 그는 섬세한 남자입니다. 남을 배려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자기 중심적입니다. 남자 주인공의 행동이나 감정들에 많이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영상과 음악도 아주 훌륭하고 좋았습니다. 거장의 손길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감독 스파이크 존즈는 <존 말코비치 되기>, <어댑테이션>, <잭 애스> 시리즈의 감독입니다. <존 말코비치 되기>와 <어댑테이션> 모두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특히 <존 말코비치 되기>는 너무 유명한 영화입니다. <Her>는 미국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에서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이 영화를 빛낸 여주인공은 스칼렛 요한슨입니다. 목소리만으로도 다양한 감정들을 생동감있게 표현해냈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매력과 연기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가슴 찡하고 아름다운 로맨스 영화를 보고 싶으시다면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스칼렛 요한슨과의 가상 연애를 즐겨보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사랑한만큼 상처받을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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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같다면 2016-12-27 22: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크렐레로 연주하는 ‘The moon song‘ 너무 좋죠..?

고양이라디오 2016-12-28 09:12   좋아요 0 | URL
나와같다면님 덕분에 다시 들어봤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철학의 위안 - 불안한 존재들을 위하여
알랭 드 보통 지음, 정명진 옮김 / 청미래 / 201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철학의 위안>은 알랭 드 보통의 철학 에세이이다.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의 개정판이다. 이번에 알랭 드 보통의 카테고리도 만들었다. 나는 알랭 드 보통의 책을 즐겨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즐겨볼 것 같다.


 알랭 드 보통은 한국뿐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아직 그의 연애소설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서친분들의 호평일색이어서 언젠간 읽어보고 싶다. 나는 그의 소설보다는 철학에세이쪽을 많이 읽어보았다. 모두 만족스러웠다. 그의 글은 대중적이다. 편안하고 쉽게 읽힌다. 어렵게 골치 썩혀야 하는 철학이 아닌 우리가 직면한 현실 속의 문제들을 진단하고 적절한 처방을 내려준다. 철학을 통해 현대인들의 불안을 치료하고 위안을 주는 그는 대중철학자이다. 


 이 책에서는 6명의 철학자들의 생애와 생각을 보여준다. 6가지 철학적 주제들을 통해 불안한 존재들에게 위안을 준다. 소크라테스의 말을 빌려 인기 없는 존재들을 위로한다. 에피쿠로스를 통해 가난한 존재들을 위로하고 세네카, 몽테뉴, 쇼펜하우어, 니체를 통해 좌절한 존재, 부적절한 존재, 상심한 존재, 어려움에 처한 존재들을 위로한다. 각각의 철학자들을 더욱 심도있게 탐구해보고 싶어졌다. 


 정말로 철학이 내게 위안을 줬는지는 모르겠다. 책을 읽을 때는 분명한 위안을 받았다. 하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앞으로 겪게 될 풍파를 이겨낼 힘을 줬는지는 모르겠다. 책 한 권으로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훗날 힘들때 이 책을 찾아보거나 가끔씩 읽어보고 싶다. 읽을 때마다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삶에 대한 지혜가 담겨있는 책이다. 철학이란 무릇 이러해야 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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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2 - 일상 속의 과학, 그 안에 숨어 있는 진실과 거짓 살림 블로그 시리즈 5
이은희 지음, 류기정 그림 / 살림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2>는 이은희 씨의 과학책이다. 이은희씨는 하리하라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다. 확실히 그녀의 책은 읽기 편하다. 청소년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과학을 설명해준다. 그녀는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분이시다.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2> 를 1권 보다 먼저 읽었다. 어서 1권도 읽어보고 싶다. 1권은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2권은 알라딘 중고샾을 통해서 구입했다. 나는 요즘 중고등록 알림이 울리면 중고등록 된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구입하게 된다. 1만원을 넘겨야지 무료배송이 되기 때문이다. 

 이은희 작가는 많은 책들을 저술했다. 그녀의 다른 책들도 모두 읽어보고 싶다. 그녀의 책은 내겐 조금 쉬운 편이긴 하지만 그만큼 빨리 읽을 수 있다. 그리고 과학책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유사과학 vs 과학' 이란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다. 혈액형에 따른 성격분류는 과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다. 그 외에도 여전히 점성술, 오늘의 운세, 별자리 운세 등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믿지는 않지만 그런 것들은 왠지 그럴싸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특히나 점이라던가 사주같은 경우는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그렇게 귀신같이 잘 맞추는지 궁금하다. 주위에서 사주나 점이 기막히게 들어맞는 그런 이야기들을 들으면 역시 아직 과학이 밝혀내지 못한 무언가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잠시 이야기가 샛길로 샜다. 이 책은 일상 속의 과학을 다룬다는 점에서 친숙하고 재미있다. 그리고 유사과학과 과학의 차이점을 통해 과학적인 사고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과학적인 사고를 한다는 점은 참 중요하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그런 사고훈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나 헛소리들을 가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믿고 싶은 사실을 믿는 것이 아닌 믿고 싶지 않지만 믿을 수 밖에 없는 사실들을 믿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지식을 얻었다. 나는 얼굴에 피지 분비가 많다. 여전히 여드름으로 고생하고 있다. 비타민 A가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키고 각질의 턴오버 사이클을 정상화시키며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비타민 A를 복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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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시Wish

 

 

 

 

 

 

2008년 10월 출간 이후 17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바바라 오코너 신작 소설!

 

기적은 11시 11분처럼 매일 우리를 찾아온다!

     

다른 듯 닮은 듯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잇는 가족 소설!

 

 

 

이벤트 참여하기 

1. 기간 : 2016년 12월 23일 ~2017년 12월 27일

2. 당첨자 발표 : 2016년 12월 28일 

3. 모집인원 : 10명

4. 참여방법

- 본 도서는 가제본(비매품)으로 발송됩니다.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알라딘'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한테 왜 이래!

 

교도소에 있는 아빠, 침대에서만 생활하는 엄마. 소녀 찰리는 사회복지사에 의해 이모댁으로 보내지게 된다. 맙소사! 촌닭들이 우글거리는 시골, 꾀죄죄한 학교, 더구나 책가방 짝꿍이 된 빨간머리 소년 하워드는 다리를 절뚝이는 은따 소년이다. 
찰리는 매일 매순간 단 한가지 소원을 빌며 소원이 이뤄지기만을 기도한다. 그런 찰리를 보며 하워드 역시 소원을 빈다. 찰리와 하워드의 소원은 각기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데, 과연 누구의 소원이 이뤄지게 될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소녀 빨간머리 앤의 귀환!

어, 근데 남자라고?

 

19세기의 사랑스러운 소녀 빨간머리 앤이 21세기에 소설 속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빨간머리에 절름발이 소년 하워드가 아닐까? 무한 긍정과 배려, 찰리를 위한 헌신적인 기다림으로 우리 모두 사랑받을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빨간머리 소년 하워드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간머리 앤’을 떠올리게 한다. 19세기 츤데레 길버트는 <위시>의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소녀 찰리와 닮았다.
사랑하기 때문에 상처를 받고 상처를 줄 수밖에 없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소원이 이뤄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위시>는 올겨울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줄 것이다. 

 

 

작가소개

바바라 오코너 Barbara O'connor

UCLA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한 후 청소년작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권의 주목할 만한 성장소설을 펴냈다. 그녀의 작품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가족소설’이라는 타이틀로 패런츠 초이스 어워드, ALA 노터블 어워드 등 열네 개에 해당하는 문학상, 협회 선정작, 각종 부문 노미네이트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영미권에서 새로운 성장소설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그녀는, ‘가난과 부서진 가족’ 혹은 ‘외롭고 소외된 청춘’이라는 지극히 무거운 주제를 풀어내면서도 시종일관 위트와 유머, 천진난만함을 잃지 않는 어조로 소설을 그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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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습니다. 박근혜의 언어를 들여다보는 것은 박근혜의 정신세계를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녀의 정신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모두 작업복과 장화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곳은 정말이지 너무나 추악합니다. 어둡고 눅눅합니다. 냄새도 고약합니다. 이런 인간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부끄럽습니다. 아직도 4%의 지지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또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두렵습니다. 


 민주주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51%의 지지율로 당선이 된 대통령 박근혜. 51%는 도대체 박근혜에게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기대한 걸까요? 무슨 생각으로 박근혜를 뽑은 걸까요? 물론 자신의 이익을 고려한 사람들은 잘 뽑은 것입니다. 박근혜가 당선되고 법인세는 인하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에게 박근혜와 그의 정당은 자신의 이해관계와 배치될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무지 위에 서있습니다. 처질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민주주의 모순을 가장 잘 드러내보여주는 것은 일반 유권자와의 5분 간의 대화이다." 채사장은 시민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중을 믿지 않습니다.


 이 책은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현 시점에 시기적절한 책입니다. 박근혜와 최태민 일가의 관계를 비롯해서 박근혜의 인생과 그녀의 어법, 그리고 어법에서 드러나는 박근혜의 정신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불쾌하지만 흥미로운 탐험이었습니다. 


 박근혜의 말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마 해독은 힘들실 겁니다. 부정부패를 막을 기관을 별도로 세워서 강하게 단속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한 세월호 유족의 질문에 대한 대통령의 라이브 답변입니다. 


"(...)그래서 우리 유족 여러분들도 계속 같이 일단 힘을 합쳐서 제가 앞장서고 이걸 계기로 해서 대한민국은 그런 부패나 또는 기강 해이라든가 또는 정말 헌신적으로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해야 될 사람들이 유착이나 이상한 짓하고 이런 것이 끊어지는 그런 나라를 반드시 만드는 것이 정말 그래도 지금 희생이 헛되지 않으리라 하는 우리 부모님, 또 유가족 여러분들의 생각에 저도 전적으로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게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반드시 해 나갈 것이고요."

-2014년 5월 16일, 세월호 유족 면담


 박근혜가 괜히 불통이 아닙니다. 그녀와는 대화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에릭 호퍼의 <맹신자들> 입니다. 저는 맹신자들의 정신세계가 궁금합니다.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박근혜는 최태민의 맹신자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박근혜를 맹신하는 분들이 또 있습니다. 


 아래는 최태민에 대한 박근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최태민에 대한 지속적인 숭앙으로 읽을 수 있는 단서들은 찾아보면 많다. 박근혜는 '우리 집' 인 청와대 입성 후 기념식수로 첫 해에는 구상나무와 이팝나무를, 2014년과 2015년에는 각각 소나무와 무궁화를 심었다. 외형적으로는 각각 토종 특산, 풍요 기원, 정이품송의 후계목, 그리고 나라꽃이라는 상징성이 있다. 

 하지만, 그 안쪽의 내밀한 꽃말들을 보면 각각 기개(구상나무), 영원한 사랑(이팝나무), 정절(소나무), 일편단심(무궁화)이다. 다소 섬뜩하다. 구상나무에는 '살아서 백 년, 죽어서 백 년' 이라는 말도 따라다닌다. -p108


 박근혜씨가 꽃말을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섬뜩한 꽃말의 조합입니다.


 아래는 세월호 사건에 대한 <가디언>의 지적입니다.


 서양국가에서 의심할 여지가 없는 국가적 비극에 이렇게 늑장 대응을 하고도 신용과 지위를 온전히 유지할 수 있는 국가 지도자는 결코 없을 것이다. (...) 박 대통령이 '살인' 이라는 두드러진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늦어버린 타이밍을 수사의 강도로 만회하려고 한다. -p153

 

 사실 세월호 사건 때 전국민은 박근혜를 규탄하고 책임을 물고 탄핵까지 갔었어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글들을 만나보고 정화를 하고 싶습니다. <대통령의 글쓰기>와 <대통령의 말하기> 모두 읽어보고 싶습니다.


 박근혜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민주주의가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는 스스로를 욕되게 하는 투표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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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같다면 2016-12-23 18: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무현, 두 도시이야기‘ 를 5번을 봤어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상한 마음을 치유할 수가 없어서..
서울은 눈이 올것 같은 날씨입니다..
고양이라디오님..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

고양이라디오 2016-12-23 22:58   좋아요 1 | URL
주말에 춥다는군요. 감기 조심하시기바립니다.
나와같다면님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2016-12-23 18: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2-23 23: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북프리쿠키 2016-12-23 19: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양이라디오님 메리크리스마스!!
2016 서재의 달인도 축하드립니다^^;

고양이라디오 2016-12-23 23:06   좋아요 0 | URL
북프리쿠키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근데 저 서재의 달인 된 거 맞나요? 제 아이디가 안보이는데요ㅠㅋ
아무튼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북다이제스터 2016-12-23 20: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맹신자들 넘 강추하는 책입니다. 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고양이라디오 2016-12-23 23:07   좋아요 0 | URL
맹신자들 보고 싶네요! 북다이제스터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서니데이 2016-12-23 21: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양이라디오님, 2016 서재의달인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고양이라디오 2016-12-23 23:13   좋아요 0 | URL
서니데이님도 축하드립니다^^
항상 먼저 찾아와서 인사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캐모마일 2016-12-23 22: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죽하면 ˝근혜어˝라는 신조어가 생겼을지...에휴...
대통령의 글쓰기는 예전에 읽은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저자 강원국 전 비서관님 블로그도 종종 들르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말하기는 박근혜 대통령의 몇 차례 담화문 이후로
실망한 나머지 지른 책입니다. 저도 올해가 가기 전에 읽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재의 달인 선정 축하드립니다.^^

고양이라디오 2016-12-23 23:13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캐모마일님!!!
<대통령의 글쓰기>, <대통령의 말하기> 더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재는재로 2016-12-23 22: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즐거운크리스마스되세요 서재의달인축하드려요

고양이라디오 2016-12-23 23:14   좋아요 0 | URL
재는재로님도 물론 서재의 달인되셨겠죠? 축하드리고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마르케스 찾기 2016-12-24 10:0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매번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책도 알게 해 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매번 잘 읽고 간다는 감사 인사도 없이,, 읽고만 가서 마음 한켠이 헛헛했어요ㅠ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따뜻한 마음을 나누시며,,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온정이 깃들어야 할 크리스마스에,, 술에 취해 떠들며 비틀거리는 사람들만 거리를 메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웠거든요 =.=

촛불집회 나가시는 분들에게 마음만 보태는 나태함이 부끄럽기도 합니다ㅠㅠ

올 한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0^

고양이라디오 2016-12-24 10:14   좋아요 1 | URL
아닙니다.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마르케스 찾기님처럼 댓글 정성껏 달아주시는 분 또 없을겁니다.

서재의달인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블랑코 2016-12-24 19: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요~~~ ^___^

고양이라디오 2016-12-26 09:11   좋아요 0 | URL
블랑코님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연말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