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되는데 이게 무슨짓인지... 내일 또 얼마나 피곤해하려고...

 요즘 너무 피곤해서 오늘 실컷 늦잠을 잤다. 그래서 그런지 새벽에 자지 않고 글을 쓰고 있다.

 

 오늘 예스24 중고서점 홍대점을 갔다. 독서모임이 홍대에 있어서 모임이 끝나고 갔다.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한산했다. 덕분에 조용히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충동구매로 책을 많이 구입했다. 그것을 반성하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 글을 쓴다.

 

 1. 예스 24 중고서점은 매월 24일에 24% 세일을 한다. 이 날을 이용하자!!! 되도록이면 24일에만 yes24 중고서점에 방문해야겠다.

 

 2. 3만원 이상 구입시 5천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1천원 할인쿠폰도 같이 준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3만원씩 끊어서 사는 것이 좋겠다.

 

 결론은 매월 24일에는 예스 24 중고서점을 방문해서 4만원 이상 구입하자는 것이다.(4만원 이상을 구입해야 24% 할인을 받아서 3만원이 넘는다. 그래야 5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알라딘 만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소년이 온다>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소설이다.

 

 오늘 새로운 독서모임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친한 형과 그 지인들이 함께 하고 있는 모임이었다. 다들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었다. 배울 점도 많았고 좋은 책 소개도 받고 자극도 많이 됐다. 요즘 많이 나태해져서 예전만큼 책을 많이 읽지 못하고 있다. 나태해진 나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책을 거의 읽은 상태에서 오늘 모임 전에 뒷 부분을 마저 읽었다. 점심을 먹으면서 읽었는데 밥 먹다 울뻔했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되도록 울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이래저래 할 이야기가 참 많은 책이다. 다음에 리뷰를 쓰면서 이야기하고 싶다.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여러 각도에서 비판하는 분들이 많다. 이 부분도 후에 더 자세히 이야기하고 싶은데 작가의 의도를 벗어난 비판도 많아 보였다. 흔한 비유로 달을 가리켰는데 손가락만 이야기하는 느낌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채식주의자>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이 부분을 다루지 않은 비판은 꼬투리 잡는 듯한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

 

 어쨌든 <소년이 온다>를 읽고 한강 작가를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좋아하게 되었다. 앞으로 그녀의 책들을 더 읽어보고 싶다. 비록 그녀의 소설을 읽는 것이 힘들고 괴롭더라도.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는 질문은 이것이다. 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이 무엇이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p95

 

 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을 짐승과 다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수많은 대답이 나올 수 있다. 그 대답들은 모두 상대적이고 단편적인 내용일 수 밖에 없다. 인간도 결국 동물에 불과할 뿐이고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한 존재다. 하지만 이런 대답만으로는 왠지 불편하다. 빌어먹을. 어느 페미니스트의 말이 생각난다. 제발 최소한 다른 사람을 살해하진 말자. 이것 하나만이라도 지키자.

 

 수업 결손을 메우기 위해 대부분의 학교가 팔월 초순까지 수업을 했다. 방학하는 날까지 그녀는 날마다 정류장 옆 공중전화 부스에서 도청 민원실에 전화를 걸었다. 분수대에서 물이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물을 잠가주세요. 손바닥에서 배어나온 땀으로 수화기가 끈적끈적했다. 예에, 의논해보겠습니다. 민원실 직원들은 인내심 있게 그녀를 응대했다. 꼭 한번 나이 든 여사원이 말했다. 그만 전화해요, 학생. 학생 같은데 맞지요. 물이 나오는 분수대를 우리가 어떻게 하겠어요. 다 잊고 이젠 공부를 해요. -p97

 

 누군가는 세월호 유가족분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제 그만하라고. 나또한 그 분들이 그만 잊고 행복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만약 그런 일이 자신에게 닥쳤다고 생각해보자.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희생되었다고 생각해보자. 과연 나는 그만할 수 있을까? 잊고 새출발 할 수 있을까?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는 너무 쉽게 잊는다. 5.18도 잊고 세월호 사건도 잊는다. 하지만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마음 속으로 그 분들에게 감사해하고 지지하고 응원하고 잊지 않는 것, 그것만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는 그 분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 그분들이 우리를 대신해서 싸워주고 있다. 만약 우리에게 똑같은 일이 닥쳤다면 우리들도 똑같이 행동하지 않았을까?

 

 2009년 1월 새벽, 용산에서 망루가 불타는 영상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불쑥 중얼거렸던 것을 기억한다. 저건 광주잖아. 그러니깐 광주는 고립된 것, 힘으로 짓밟힌 것, 훼손된 것, 훼손되지 말았어야 했던 것의 다른 이름이었다. 피폭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광주가 수없이 되태어나 살해되었다. 덧나고 폭발하며 피투성이로 재건되었다. -p110

 

 1980년 5월의 광주는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언제쯤이면 반복을 멈출 수 있을까? 아니 멈추는게 가능하긴 할까?

  

 

  이 소설을 읽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했다. 일단은 기억하자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 소설을 소개하고 권하자는 것. 많은 사람들이 <소년이 온다>를 읽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사를 바로 알고 잊지 않았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주위에 독서가, 애서가들이 갑자기 들어났다. 그러다 보니 추천받는 책도 많아지고 읽을 책이 늘어간다. 열심히 읽자!

 

 <오리진이 되라>는 독창성, 창조성에 관한 책이다. <오리지널스>와 함께 읽어볼만한 책이다.

 

 

 

 

 

 

 

 

 

 

 

 

 

 

 

 상상력, 창조성하면 시와 시인들 아닐까?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도 한 번 읽어보고 싶다. 스티브 잡스도 생각이 막힐 때 시 한 줄에서 답을 찾았다고 한다. 아래는 내가 좋아하는 시이다. 오랜만에 시를 읽어볼까? 가을은 시 읽기 좋은 계절이다.

 

 수선화에게

정호승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

 

 

 

 다음 둘 중 하나, 또는 두 가지 능력을 모두 가지면 운명이 바뀐다. 하나는 '아픔을 들여다보는 힘', 다른 하나는 '기쁨을 보태는 힘' 이다. -p53

 

 

 

 아래는 이 책에 소개된 좋은 인문학, 비지니스 책들이다. 그 중 <유혹의 기술>이 책 제목이 맘에 들어 관심이 간다. <생각의 탄생>도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도 읽어보고 싶다.

 

 

 

 

 

 

 

 

 

 

 

 

 

 

 

 저자는 미래의 키워드로 아름다움, 감동, 욕망과 판타지를 든다. 중요한 키워드다!

 

 

 아래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소개해보겠다. 이 이야기를 다시 보고 싶어서 찾았는데 우연히 이 책에서 찾았다.

 

 2007년 1월 12일 출근하는 사람들로 가장 바쁜 오전 8시, 미국 워싱턴 D.C. 랑팡 지하철역에서 작은 연주회가 열렸다.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에 야구모자를 눌러쓴 연주자는 미국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인 조슈아 벨이었다. 그는 무려 30억 원짜리 1713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들고 연주를 시작했다.

 이 연주회에는 목적이 있었다. 이 멋진 연주를 듣고 과연 일반인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그 반응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바이올린 케이스에 돈을 넣도록 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참담하게 끝났다.

 1분 이상 머물러서 들은 사람은 7명이고, 수입은 겨우 32달러. -p130

 

 미국뿐 아니라 유럽과 우리나라에서도 동일한 실험을 했지만 참단한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아래는 자기계발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이다.

 

 "세계적인 무용가 마사 그레이엄은 이렇게 말했다.

 ' 이 세상에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평범이다. 우리가 자기계발을 하지 않아 평범해진다면, 그것은 죄악이다. 사명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평범해질 틈이 없다." -p149

 

 

 "합리보다 위에 있는 게 대의명분이다." -p165 

 

 

  미드 <웨스트윙>도 보고 싶다. 10년 넘게 방영되며 에미상 등 32개 상을 받은 수작이라 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대통령이 되어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고 한다.

 

 

 

 정말 오랜만에 페이퍼를 쓴다. 더 많이 읽고 많이 쓰자. 목표가 필요한 거 같다. 자꾸 헤이해진다. 한 달에 10권 이상은 읽어야하지 않을까?? 다음 달은 바쁠 거 같으니깐 10권 만 읽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치바나 다카시씨의 저서인 줄 알았는데 우리 나라 기자가 다치바나 다카시씨에 대해 쓴 책이었다. 그래도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다카시씨의 글들이 많이 인용되어 있어서 좋았다. 다카시씨의 팬이라면 읽어볼만한 책. 하지만 절판되어 구하기 힘든 책.

 

 

 

 

 

 

 

 

 

 

 

 

 

 

 

 

  어느 책에서 저자가 좋아하는 소설로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와 <심야 플러스1>이 소개되어 있었다.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를 먼저 보았는데 예상외로 너무 재미있어서 <심야 플러스1>도 기대하며 봤다. 그런데 별로 노잼이었다. 5개 만점에 별점3개 정도? 

 

 

 

 

 

 

 

 

 

 

 

 

 

 

 

 

 나는 항상 시간을 잘 관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종종 읽는다. 사이토 다카시씨는 내가 좋아하는 저자라(그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는 저자들은 안티가 많다.) 읽고 있는 중이다. 역시 시간의 중요성과 짧은 시간 몰입과 정리, 속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평상시 좀 더 집중하고 속도를 올리는 연습을 해야겠다. 스스로 데드라인을 설정하는 습관을 들이자. 그런 의미에서 5분 안에 페이퍼를 마무리해보자!

 

 

 

 

 

 

 

 

 

 

 

 

 

 

 

 

 같이 일하는 원장님이 추천해줘서 읽고 있는 책이다. <오리지널스>와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창조성과 독창성을 가질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국내 CEO들에게 창조성, 독창성의 영감을 불어넣는 일을 했던 저자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재밌는 사례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영감을 준다.

 

 

 

 

 

 

 

 

 

 

 

 

 

 

 

 

 밤 중에 이런 외설적인 책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어쨌든 책장에 보여서 언급해본다. 한 번 훑어본 책이다. 정독하기에는 여유가 없다. 남녀 성관계에 관한 책으로 멀티 오르가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의외로 저자의 철학이 담겨있다. 사고방식의 전환을 주는 책이다. 성인남녀에게 읽독을 권하고 싶다.

 

 

 

 

 

 

 

 

 

 

 

 

 

 

 

 읽고 싶은 책이다. 유발 하라리는 내가 좋아하는 저자다. 이 책도 기대가 된다. 아직 서문을 읽고 있지만,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읽어야겠다. 5분이 지났다. 그럼 이만. 모두 좋은 밤 되시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 복싱을 등록하고 첫 운동했습니다. 집이랑 가까워서 좋고 운동복 제공되고 샤워시설도 있어서 좋네요. 한 달에 12만원이라 비싼 느낌이긴 합니다만 토요일에도 운동할 수 있으니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운동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상쾌하고 왠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기분도 들고요. 샤워하기 전 옷을 벗고 거울을 보며 '나중에는 몸짱이 되어있겠지.' 하며 혼자 흐뭇해했습니다. 운동을 특별한 일이 없는한 날마다 꾸준히 다니는 편이니 앞으로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복싱화를 구입했습니다. 원래 뭐를 사던지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 이번에는 옥션에서 빨리 선택하고 결정하고 결제했습니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빨리 결정했씁니다. 부디 발에 잘 맞기를 기원합니다. 빨간색 프로스펙스 복싱화를 샀습니다. 조깅할 일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나중에 조깅할 때도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1년 목표는 복싱과 영어로 잡았습니다. 복싱은 오늘 시작했습니다. 영어도 시작해야겠네요. 책을 많이 읽고 싶지만 복싱과 영어도 필요하기 때문에. 쓸데없이 낭비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겠습니다. 요즘 스타리그 asl4를 보고 있는데 이것만 보고 따른 건 안 봐야겠네요. 틈틈히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요즘 짜투리시간을 잘 활용 못하네요.

 

 다들 올 한해 목표는 계획대로 되셨나요? 한 번 점검하고 다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얄라알라 2017-10-13 11: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Body & Soul>이란 책, 번역은 안 되었을 텐데 사회학자인 저자가 복싱 연습하면서 그 자체를 자료삼아 분석하게 된 책이라...읽어보시면 흥미로워하실지 몰라 권해드려봅니다.

고양이라디오 2017-10-13 13:31   좋아요 0 | URL
흥미로운 책인데 번역이 안되어있다니ㅜㅠ 그래도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hnine 2017-10-13 12: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스트레스 해소에도 그만이겠어요.
TV에서 보니까 복싱 처음 배울때 줄넘기를 엄청 시키던데 실제로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고양이라디오 2017-10-13 13:31   좋아요 0 | URL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입니다ㅎ 대부분의 운동이 스트레스 해소에 좋겠지만요ㅎ

체육관마다 차이는 있는데 여기는 10분 런닝하고 3분씩 3세트 줄넘기 하고 복싱운동하더군요ㅎ

보통 3~5세트 시키는거 같아요ㅎ

운동의 기본은 체력이니까요ㅎ

stella.K 2017-10-13 13: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울생활 할만 하십니까?ㅎ
복싱이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정말 좋겠어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고양이라디오 2017-10-14 08:40   좋아요 1 | URL
어제가 운동 이틀째였는데 관장님이 너무 빡쎄게 시키시는거 같아요ㅜㅠ 힘드네요ㅠㅋㅋ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하려면 열심히 해야겠네요ㅎ
stella.K님도 몸과 마음 튼튼히 하세요^^

나와같다면 2017-10-14 00: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스파링 하면서 맞고 그러지 마요..

고양이라디오 2017-10-14 08:41   좋아요 1 | URL
스파링을 하지 말아야겠네요ㅎㅎ
나비처럼 날아서 벌써럼 쏘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