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9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잭키 얼 헤일리, 제프리 딘 모건, 빌리 크루덥, 말린 애커맨, 매튜

 장르 액션, 드라마, SF, 판타지, 스릴러




 히어로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다크나이트>, <조커>, <300> 같은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히어로 영화지만 상당히 현실적이고 철학적입니다. 스토리텔링 좋고, 개연성 좋고, 배우 좋고, 연기 좋고, 영상 좋고, 분위기 좋고, 음악 좋고, 액션 좋고, 스릴러, 추리적 요소 좋습니다. 안 보신 분들은 제 덕분에 하나 건지신 겁니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은 6.8 입니다. 네이버 평점을 완전히 신뢰하시는 분들은 안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가끔 이렇게 평점은 낮지만 저한테 맞는 걸작, 수작이 종종 있습니다. 보물을 발견한 기쁨입니다. 


 저는 얼티밋 컷, 3시간 40분짜리로 봤습니다. 상당히 길었지만 전혀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봤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저스티스 리그> 감독판이 기다려집니다. 



 재밌는 영화를 보고 싶어서 SF 영화를 검색했습니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천체 물리학자이자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계신 분입니다. 칼 세이건의 후계자라 불리는 분입니다. 그가 추천한 여섯 편의 SF 영화가 있었는데 다른 영화는 모두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그가 추천한 영화 중 유일하게 안 본 <왓치맨>을 봤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추천 영화로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콘택트>, <딥 임팩트>, <매트릭스>, <아일랜드>가 있었습니다.  


 https://sciencebooks.tistory.com/1203


 -> 포스팅 찾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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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이제스터 2020-06-29 20: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꼭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양이라디오 2020-06-30 10:51   좋아요 0 | URL
진짜 꼭 보세요^^ 강추입니다!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세이노님이 추천해준 책입니다. <김밥파는 CEO>의 저자 김승호님의 미국에서 자수성가한 사업가입니다. 글로벌 요식업체를 경영하고 있으며 연매출 1조 매출을 이룬 분입니다. 


 김승호님은 책도 쓰고 한국에서 강연도 했습니다. 최근에 <돈의 속성>을 읽었습니다. 김승호님의 책도 전부 읽고 싶습니다. 



  "모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는 다시 일어설 것이다.

 나는 커다란 난관 속에서 버림받은 내 연필을 집어들 것이다.

 그리고 나는 데생과 그림 그리기를 계속할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책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중요한 욕구를 누군가 충족시켜 주길 원한다면, 그 누군가가 바라는 것을 찾아내거나 만들어서 내가 그를 위해 일하는 것이 그의 이익에도 부합된다는 사실을 이해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p19  

 

 중요한 협상의 법칙입니다.



 '원하는 것을 소리 내어 하루에 100번씩 100일 동안 내뱉는 것' -p89


 김승호님은 열망의 정도가 성공의 척도라고 말합니다.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 그 방법론으로 원하는 것을 소리 내어 하루에 100번씩 100일 동안 내뱉으라 이야기합니다. 이런! 저도 지금 실천해보고 있는데 하루에 100번씩 소리 내는 것이었네요. 하루에 1번씩 100일 동안으로 착각했습니다. 한 번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놀라운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행복의 원칙은, 

 첫째 어떤 일을 할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갖는 것이다."  


 임마누엘 칸트



 아래는 참 공감가는 말씀이었습니다.


 독서를 통해 무엇을 결정할지 배우고, 사색을 통해 언제 결정할지를 배우고, 여행을 통해 어떻게 결정할지를 배우고, 놀이를 통해 결정을 이루는 방법을 배운다면 어떤 일, 어떤 자리라도 문제가 없을 것이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학교성적에 따라 인생의 성공 순위가 정해지지 않는 이유다. -p250 


 독서, 사색, 여행, 놀이는 한 인간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성공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김승호님의 책들을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오늘 3권 더 구입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실천하겠습니다. 김승호님의 책들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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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가 생겼어요>는 난임치료에 대해 한의사 분이 쓰신 책입니다. 난임으로 고민이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엄마, 아빠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임신도 잘 됩니다. 몸과 마음을 어떻게 건강하게 관리하고 치료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위장, 소장, 췌장과 같은 소화기관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음식의 소화과정을 통해 영양물질과 각종 호르몬이 만들어지므로 이들 장기의 소화력이 좋아야죠. 뿐만 아닙니다. 각종 물질의 대사, 해독 및 여과를 맡은 간장과 신장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그래야 깨끗한 피가 만들어지니까요.

 자궁내막이 좋은 땅이 되기 위한 조건에는 이처럼 모든 장기의 협력이 다 필요하다는 것을 꼭 염두에 두십시오. 임신을 생각할 때 오직 자궁과 난소만 생각하지 마세요. -p35


 임신을 생각할 때 오직 자궁과 난소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궁과 난소는 우리 몸의 일부입니다. 우리 몸을 전체적으로 살피고 보살펴야 합니다. 우리 몸은 단순한 기계가 아닙니다. 유기체입니다. 자궁내막은 수정란이 착상하는 곳입니다. 씨앗이 자라는 토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토양을 잘 가꾸기 위해서는 햇빛, 물, 거름이 중요하듯이 자궁내막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체온, 호르몬, 혈액순환, 영양분이 중요합니다.  



 "생리가 끝나는 날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한 날을 기준으로 셈합니다. (중략) 그렇다면 그로부터 14일 전날이 바로 배란일에 해당합니다." -p38  


 배란일을 계산할 때는 생리시작일을 기준으로 14일을 빼시면 됩니다. 배란이 되고 나면 14일 째 되는 날에는 생리가 시작됩니다. 규칙적으로 생리를 하는 여성이라면 다음번 생리 예정일로부터 14일 전날이 배란일이 됩니다. 



"기초체온는 반드시 구강용 체온계로 측정해야 합니다. (중략) 선택 시 하나의 팁을 드리자면 메모리 기능이 있는 체온계가 좋다는 것입니다. -p68


 매일 기초체온을 측정하면 배란 일과 임신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난임에 대해 좋은 내용이 많이 담긴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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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기억 1~2 - 전2권 (특별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5월
평점 :
품절



 이번 주말 많은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생각처럼 잘 안되더군요. 하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은 즐겁게 완독했습니다. 가독성이 좋습니다. 빠르게 읽힙니다. 재밌습니다. 


 소설을 통해 재밌는 과학적, 역사적 사실들도 접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관한 대부분의 것들을 다뤘습니다. 단기기억, 장기기억, 거짓기억, 망각, 알츠하이머, 역사, 기록, 전생까지!  



 저도 기회가 되면 최면을 통해 전생체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힌두교, 불교나 고대 그리스 등은 전생, 윤회를 믿었습니다. 윤회는 멋진 개념입니다. 흥미롭습니다. 최면을 통한 전생체험을 하면 꼭 전생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잠재의식, 무의식을 탐험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은 결국 탐험, 모험이 들어갑니다. 미지의 것을 탐구, 탐험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설사 그것이 허구라 하더라도 즐겁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보는 것들, 궁금해 하는 것들을 소설로 구현해줍니다. 이번 소설은 '전생'을 소재로 합니다.


 몇 가지 더 이야기하고 싶지만 스포라 이만 줄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재밌습니다. 베르베르는 제가 여전히 믿고 보는 작가 중 한 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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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책이 잘 안 읽힙니다. 예전같은 열정, 지구력, 집중력, 속도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막상 책상에 앉아 책을 읽으면 금세 지칩니다. 졸리고 눕고 싶고 쉬고 싶고. 


 좋은 습관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체력적, 정신적으로 지친 부분도 있습니다. 감정적으로도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주말에 그동안 못 읽었던 책들을 몰아서 읽으려고 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 1~2권을 즐겁게 읽은 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일단 코로나때문에 도서관에 갈 수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하루 종일 돈도 안들고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은 도서관 외에 없는 거 같습니다. 읽다가 졸리면 자도 되고, 산책하고 싶으면 도서관 앞 공원을 산책해도 되고, 배고프면 근처 식당에서 밥을 사먹으면 됩니다. 


 저는 집에서는 공부나 독서가 잘 안됩니다. 밖으로 나가야되는데 도서관을 갈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어제는 커피랑 도서관을 갔습니다. 2시간 있으니 지겨워져서 밥먹고 다시 가려고 했는데 집에 오니 게을러져서 다시 가기 싫더군요. 카폐를 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 같습니다. 


 요즘 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습관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고 좋은 책들도 많습니다. 최근에 읽다 만 <해빗>이란 책 다시 읽어야겠습니다.

 















 


 "느린 것을 걱정말고 멈출 것을 걱정하라." 


 항상 마음에 새기고 하루하루 꾸준할 수 있도록 좋은 습관들을 많을 거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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