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 -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책 쓰기 교과서
김태광 지음 / 글로세움 / 2012년 6월
평점 :
품절


  생각보다 친절한 책쓰기에 대한 개론서이다. 책쓰기에 대한 전과정을 알려주는 실용서이다.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알게되었다. 책쓰기에 관해서 전반적인 것을 알게되었다.

 

 사실 쓰고 싶은 내용이 많지만, 섣부른 판단이 될까봐 자제해야겠다. 어차피 모든 것은 이중성을 띄고 있으니, 긍정도 부정도 각자의 몫으로 남겨둬야겠다.

 

 아무튼 책쓰기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은 한 번 읽어봄직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식 e - 시즌 1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智識 지식e 1
EBS 지식채널ⓔ 엮음 / 북하우스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 정말 좋은 책, 값진 책, 가치 있는 책이다. 정말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좋은 책이다. 그리고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굉장히 추천하고 싶었던 책인데, 뒤늦게 리뷰를 올린다. 책 제목이 '지식' 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시지 않길 바란다. 이 책은 강렬한 사진과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지식들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눈망울이 붉게 물들었는지 모르겠다. 어두운 진실, 슬픈 진실, 참혹한 진실들이지만 우리는 결코 눈을 돌려서는 안된다. 오히려 보다 명확하고 명징하게 보고 판단해야 하고, 기억해야 한다.

 

 가슴 아픈 진실들을 마주할 용기가 있으신 분이시라면 꼭 이 책을 읽어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최신개정판, 60만 왕초보가 감동했다! 완벽한 투자입문서!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윤재수 지음 / 길벗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알라딘에 주식에 관한 책을 검색하면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책이다. 많이 팔린 책 같다.

 

 특별할 것은 없다. 주식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과 지식들을 망라한 교과서적인 구성의 책이다.

 

 주식의 초급자가 보기에는 조금 딱딱하고 재미도 없지 않을까 생각된다. 초보자가 정보의 경중에 대해, 그리고 정보의 옥석을 가려내기에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기본적인 내용은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 훑어보고 모르는 내용은 찾아보고, 다른 책들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한 마디 덧붙이자면 주식은...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 사람은 심리학적으로 이득보다 손실에서 약 2.3배의 심리적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니깐 10만원을 이득보는 것의 기쁨보다 10만원을 손해보는 것의 아픔이 2.3배나 크다는 것이다. 오늘 중국 증시가 폭락해서 굉장히 마음이 아프다ㅋㅋ  주식은 돈 벌기도 쉽지만 그만큼 잃기도 쉽다.

 

 그래도 주식이 하고 싶으시다면, 내 생각에 길은 두가지다. 열심히 공부해서 전업형식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던지, 아니면 해탈의 경지에서 (역시 공부해야하지만) 없어도 되는 여윳 돈으로 큰 욕심없이 우량주나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조천제 옮김 / 21세기북스 / 200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도 유명한 베스트셀러. 다들 책 제목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다. 아직 읽어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해드린다. 나또한 칭찬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책을 읽으면 보다 명확하게 칭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나는 이런 책을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쉽고 재미있고 유용하다. 책도 얇다. 읽기 편하다. 책 한권에 핵심내용이 하나이다. 소설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히면서 교훈도 준다.

 

 칭찬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실생활에 잘 활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칭찬을 잘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 것 같다. 나 또한 남에게도 자기자신에게도 얼마나 칭찬에 인색했고 비판과 비난이 먼저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순간에도 그동안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들에 초점을 맞추었고 칭찬보다는 잘못된 점을 자책하는 데에만 신경을 쏟은 것 같다.

 

 다시 스스로를 다독이며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고 잘한 일이 있으면 스스로를 칭찬해줘야겠다. 나 또한 칭찬에 목마른 한 사람에 불과하니깐. 프로이트가 말했던 것 같다. 인간의 원초적 욕구 중에는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고. 그리고 그 욕구는 식욕, 성욕, 수면욕에 비견될 만큼 아주 강력한 욕구 중 하나다. 누구나 이런 욕구를 가지고 있고, 그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어한다. 우리 모두 남을, 그리고 자기 자신을 칭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 - 승부처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삼국지 리더십 2
자오위핑 지음, 박찬철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제갈량을 좋아한다면 읽어보시길, 또는 조직을 관리하고 통솔하는 분들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외 사람들도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자기계발책이 될 수도 있겠고, CEO나 관리자들의 위한 경영서가 될 수도 있는 책이다.

 

 제갈량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는 것에는 누구나 동의 할 것이다. 불새출의 천재, 제갈량의 삶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자오위핑의 다른 책 <자기통제의 승부사 사마의>를 읽고 굉장히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 읽어서 이 책도 읽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자기통제의 승부사 사마의>가 훨씬 괜찮았다. <자기통제의 승부사 사마의>에서는 고사를 훨씬 더 적절하고 객관적으로 풀었는데, <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에서는 조금 주관적인 해석이 아닌가 싶은 공감이 안되는 부분들이 더러 있었다. 제갈량의 순수한 의도를 한낱 처세술로 치부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었다.

 

 제갈량은 너무 멋진 몽상가였다.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북벌은 그에게 숙원이며 꿈이었다. 비록 이루지는 못했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영웅으로 기억되었다. 그는 또한 백성을 사랑하고, 인재를 사랑한 좋은 정치가였으며, 상대를 손아귀에서 가지고 노는 전략의 귀재였으며, 무기나 수레를 발명하기도한 발명가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