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장하준 지음, 김희정.안세민 옮김 / 부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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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자본주의의 진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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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하루
신준모 지음, 김진희 그림 / 프롬북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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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들려주는 삶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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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힘 -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
레이먼드 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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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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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미해결문제들 - 대멸종의 원인에서 블랙홀 관찰까지, 과학사의 12가지 미제
다케우치 가오루.마루야마 아쓰시 지음, 홍성민 옮김, 최재천 추천 / 반니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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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인이 볼 수 있는 과학교양서이다. 아직 과학이 풀지 못한 많은 미해결 문제들을 소개하고 있다.

 

배경지식이 없으면 조금 읽기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해안되는 것은 건너뛰면서 읽어도 재미있다.

 

 이미 알고 있는 미해결 문제도 많았지만, '아니 이런 것도 아직 미해결 문제였어?' 싶은 신기한 것도 있었다. 특히나 전신마취의 메커니즘을 과학이 아직 모른다는 것과 성의 존재 이유에 대한 과학적 가설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진화와 성, 생식에 관해서 재미난 견해들을 접할 수 있었다.

 

 본래 생물은 단세포생물부터 시작했다. 단세포생물은 무성생식을 한다. 무성생식이란 암, 수 구별이 없이 자기복제를 통해 증식하는 것을 말한다. 때문에 영원불멸할 것 같지만 무성생식또한 영원하지 않다. 자기복제를 거듭하다 보면 DNA에 오류가 조금씩 쌓인다. 그리고 산소에 의해 상처를 입는다. 산소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만, '독'이기도 하다. 활성산소란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일정한 횟수가 지나면 더이상 무성생식을 할 수 없게 된다.

 아무튼 무성생식또한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유성생식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자기와 조금 다른 분신?같은 것을 만들어 내고, 그 분신과 반씩 유전자를 섞어서 새로운 자기자신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렇게 한 번 유전자를 리프레쉬하게 되면 또 신기하게 무성생식이 다시 가능해진다.

 

 이것은 가설일 뿐이지만, 성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재미난 견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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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 다치바나 식 독서론, 독서술, 서재론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언숙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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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읽은 책. 그의 독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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