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미동 출판사 입니다.

신간 도서 『명리 명강』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명리학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영혼을 성숙시키는 최고의 공부다

현재의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고, 미래의 내가 정말로 궁금하다면?

삶을 통찰하는 동양 철학의 정수

원리부터 실전 적용까지

한 권으로 통하는 명리 15

인간과 우주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명리의 정석

원리부터 실전까지 명리학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자신의 본성과 운명을 이해하여 삶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명리 명강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명리학과 노장철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깊은 사유를 이끌어 온 저자가 누구에게나 명확하게 이해되도록 명리학을 설명할 수 있기까지 지난 10년간 준비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명리학이 미신으로 취급받는 데에는 이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학문적 구조를 자세히 밝혀내지 못한 책임도 있다며,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으로 명리학을 풀어낸다. 그리하여 우주와 자연에 관한 논리를 체계적으로 쌓아 나간 학문으로서의 명리를 알려 주고 더 나아가 다른 것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납득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정확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명리 명강은 교수, 역술인, 학생, 주부,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로부터 명리학의 핵심을 제대로 짚어낸 책”, “집중해서 읽기만 하면 그 원리가 저절로 이해되어 명리학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는 평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운명을 읽고 삶의 혜안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 명리학이 하나의 체계적인 학문이자 더 나아가 세계와 개인이 만나는 일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공지사항>

내용 : <명리 명강> 저자 '김학목' 강연회

모집 기간 : 3월 8일 ~ 3월 23일

강연회 : 3월 28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노아 (시청역 도보5분)

신청하기 : 아래 배너 클릭 -> 신청서 작성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 3월 7일 ~ 3월 15일

당첨자 발표 : 3월 16일(수)

발송 : 3월 16일 이후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스크랩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해주세요. (SNS필수)

-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블로그'와 '알라딘' 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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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을 닮은 방 1 - 세미콜론 그림소설 세미콜론 그래픽노블
김한민 지음 / 세미콜론 / 2008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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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민 작가의 만화인데, 총 3권으로 되어있다. 아직 1권 밖에 안 읽어서 무어라 이야기하기가 어렵다. <공간의 요정> 이나 <카페림보 연극일지>, <그림여행을 권함> 모두 아주 즐겁게 읽었다. 하지만 이 만화는 조금 어렵고 낯설다. 철학적인 사유와 상상력이 깃든 판타지이기 때문이다.

 

 북플 친구분인 오로라^^님이 어렵다고 한 말씀이 이해가 되었다. 알듯말듯 하다. 괜히 쓸데없이 의미를 찾고 해석을 시도해서인 것도 같다. 그냥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1권부터 3권 까지 읽고 나면 작품에 대한 이해가 될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주요 소재는 에코도서관이다. 에코도서관은 사람들의 내면의 언어가 기록된 에코북을 보관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만의 내면의 언어가 있다. 지금도 나는 머릿 속의 에코어를 꺼내서 여기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꿈과 환상이 현실과 공존하고 있다. 쉽게 말해 판타지이다. 아직 모험이 시작도 되지 않았고, 갈등도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1권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친다. 어서 2, 3권을 읽어봐야겠다. 상당히 철학적인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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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까지 10억 만들기 위한 106가지 머니 트레이닝
이즈미 마사토 지음 / 씨앤톡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이즈미 마사토의 책이라 읽게 되었다. <부자의 그릇>과 <돈의 교양>을 읽었었는데, 모두 좋았다. 그래서 이 분의 책은 다 읽어봐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앞서 읽은 책들에 비해서는 별로였다. <부자의 그릇>은 가장 최근에 쓰인 책인데, 소설의 형식을 빌어 돈과 경제에 대해 이야기해줘서 좋았다. 마치 내가 직접 실패를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돈의 교양>은 이 책보다 더 구체적이고 짜임새있게 내용을 설명해준 것 같다. 이 책을 혹시 보실 분들은 <돈의 교양>과 꼭 함께 보시길 권해드린다. 그리고 <부자의 그릇>도 추천드린다.

 

 이 책은 내가 이미 <돈의 교양>을 통해서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식상했고, 구체적인 설명없이 원론적인 이야기들만 늘어나서 아쉬웠다.

 

 한 번쯤 읽어볼만한 경제, 재테크 책이라고 생각한다. 알아두면 좋을 개념들이 많았다. 예를들면 돈을 지출할 때는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쓴 돈보다 너 나은 가치가 예상되는 것은 '투자'이고 쓴 돈과 가치가 같으면 '소비', 그리고 쓴 돈보다 못한 가치를 얻으면 그 돈은 '낭비' 이다. 지출할 때 '낭비' 보다는 '투자'를 더 많이 해야 할 것이고, 지출 전에 나의 지출이 어떤 항목에 해당되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을 사는 것은 가장 값진 '투자'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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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 개정판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1
보도 섀퍼 지음, 김준광 옮김, 원유미 그림 / 을파소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굉장히 유명한 책이다. 이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나도 제법 자기계발이나 성공, 부자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하는데 볼 때마다 몰랐던 것들 새로운 것들을 배우게 된다. 역시 경제 교육은 유대인처럼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시켜야되나 보다.

 

 이 책은 이지성 작가의 <하루관리> 란 책에서 추천된 책이라 읽게 되었다. 어린이 경제 교육도서 부동의 1위이고 150만부나 팔렸다고 하니, 명성때문이라도 한 번 읽어봄직한 책이다. 분명 배울점이 참 많았다.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돈과 경제에 대해 배울 수 있지 않을까싶다. 개정판으로 그림까지 추가되어서 더욱 좋아졌다.

 

 책의 내용은 열두 살의 '키라'라는 꼬마 여자아이가 돈과 경제에 대해서 하나씩 배워나간다는 내용이다. 키라와 함께 돈과 경제에 대해, 그리고 부자들의 마인드에 대해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부자든 성공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물론 재능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좋은 마인드, 올바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느냐가 그 사람의 운명과 미래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행운이나 기타 외부적 요인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행운이 불행이 될 수도 있고, 행운이 와도 알아채지도 못하고 놓칠 수도 있다. 마인드가 중요한 이유는 마인드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게 된다. 마인드는 행동을 결정짓는다. 쉽게 '안 될꺼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하게 될 확률이 높다. 하지만 '분명 좋은 방법이 있을꺼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이든지 시도해볼 확률이 높다. 이 작은 차이가 누적되고 누적되어서 훗날 큰 차이를 만든다고 나는 생각한다.

 

 긍정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시도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 나는 이 명제가 거의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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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이제스터 2016-03-07 23: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허걱, 150만부...
진짜 그렇습니다. 마인드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고양이라디오 2016-03-07 23:21   좋아요 0 | URL
150만부. 저도 몰랐는데 책 소개에 그렇게 나와있더라고요ㅎ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화 한비자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35
권오경 지음, 유대수 그림, 손영운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게 되었다. 다음에는 원전으로 만나보고 싶다.

 

 한비자는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로 법가의 인물이다. 진나라는 법가사상을 채택해서 강력한 중앙집권형의 국가를 설립하고 중국을 최초로 통일했다. 하지만 그 법가사상으로 인해 10여년 만에 망하게 된다.

 

 법치와 덕치는 조직을 관리하는 관리자나 CEO, 정치가에게 커다란 화두가 아닐까 생각한다. 경영자라면 직원들의 마음과 복지를 신경써주는 덕치를 할 것인가 아니면 원칙과 효율을 중시하는 현실적인 법치를 할 것인가가 고민이 될 것 같다. 법가는 유가를 현실을 모르는 이상주의자라고 비난한다. 혼란스럽고 냉혹한 전국시대에 덕치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 우습게 여긴다. 하지만 한비자는 유가를 무시하지만은 않고 적절히 융화해서 법가에 포함시켰다. 유가와 법가의 장점만들 잘 혼합하면 좋지 않을까?

 

 유가의 정신을 가지고 원칙과 효율, 질서를 추구하는 법가사상을 실현할 수는 없을까? 이 둘은 상반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보완적인 것은 아닐까? 좀 더 많은 책을 보면서 고민해봐야할 문제인 것 같다.

 

 이 책은 한비자라는 인물과 그가 살았던 시대, 그리고 그의 사상을 잘 설명해주는 좋은 학습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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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6-03-07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법과와 유가는 상호보완적이라고 보아야죠. 어느 하나만 내세우는 것도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원칙과 효율을 중시하는 법가, 인과 덕으로 다스리는 왕도정치같은 유가의 전통과 맥락에 따라 현대의 리더십에 적용하면 될 듯 합니다. 물론 노자의 무위자연같은 도덕경도 소규모 공동체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리더십이지요. ;^^

고양이라디오 2016-03-07 17:37   좋아요 0 | URL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노자의 무위자연을 빼먹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