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헬보이2: 골든 아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셀마 블레어 외 출연 / 유니버설픽쳐스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평점 6.5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

 출연 론 펄먼, 셀마 블레어 등

 장르 SF, 액션, 모험, 판타지, 드라마, 코미디

 

 

 2편은 1편 보다 네이버 평점이 좋아서 좀 더 기대했는데 별반 다를 건 없었다. 나쁘진 않지만 좋지도 않은 영화. 더이상 할 이야기도 없다. 그래도 헬보이 캐릭터나 론 펄먼의 연기, 전반적인 영화의 분위기나 다크하고 판타지한 분위기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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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헬보이
길레르모 델 토로 감독, 론 펄만 외 출연 / 소니픽쳐스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평점 6점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

 출연 론 펄먼, 존 허트, 셀마 블레어 등

 장르 SF, 액션, 모험

 

 

  <헬보이>는 길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이다. 그는 <쉐이프 오브 워터>, <퍼시픽 림>, <판의 미로>, <호빗>, <비우티풀>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때문에 이 영화 기대하고 봤다. 길예르모 델 토로는 햄버거 좋아하는 이웃집 아저씨처럼 생겼다. 그의 영화 중 인상깊게 본 작품이 많다. <판의 미로>와 <비우티풀>은 정말 괜찮았다. 아무튼 <헬보이>는 아쉬웠다.

 

 지난 주말에 감기에 걸려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그래서 집에서 놀다가 <헬보이> 1, 2편을 봤다. 킬링타임 용으론 나쁘지 않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진 않다. 이 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에겐 미안하지만.

 

 내일은 <블레이드 2>를 볼까 한다. 역시 길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이다. 이번에는 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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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역대 최대 방문자수를 기록했다. 내 블로그는 주중에만 활동하나보다. 주중에는 방문자수가 많다가 주말에는 20~30 명 대로 뚝 떨어진다. 도대체 내 블로그 방문자수가 왜 늘었는지 알 수만 있다면. 한 번 고객센터에 문의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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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국내 최초의 영화관 대한극장에서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를 봤다. 충무로에 처음 가봤다. 충무로 역 근처 밖에 구경을 못했다. 다음에는 좀 더 구경해보고 싶다.

 

 영화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기대했던 영화였다. 감독이 바껴서 불안하긴 했지만 각본가는 그대로고 주연 배우들도 대부분 그대로라서 기대가 컸다. 전작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은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굉장한 수작이었다. 개인적으로 본 영화 중 최고급이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조금 어리둥절했다. 시카리오 팬들에게는 반가운 작품이지만 아쉬움이 남는 영화일 거 같다. 전작이 재개봉했으면 좋겠다. 아마 오늘 본 시카리오2 보다 더 재밌게 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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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읽은 책은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 이란 책이다. 책에 포스트잇을 막 붙였다. 그만큼 좋은 내용, 좋은 글, 영감을 주는 내용이 많았다. 이 책을 봐서 그런가 뭔가 내면에서 사랑이 차오르는 느낌이다. I LOVE YOU! 한의사라는 직업에 감사하다.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거 같다.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타이탄의 도구들>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서 당신의 삶을 변화시켜줄 도구들을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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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0일. 이번 달 책 한 권 읽었다. 책을 읽기 시작한 후로 최저 수치일듯 싶다. 확실히 나태했고 게을렀고 이것 저것 할 일도 많았고 집안 일도 평소보다 열심히 했고 감기로 인해 힘들기도 했다. 약속도 많았다. 그러나 논 시간이 많았다. 스타크래프트 유튜브, 각종 만화 등등. 7월에는 좀 더 시간을 가치있고 부지런히 써야겠다. 다음 달부터는 진짜 개원준비 스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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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은 일기쓰기 습관을 들이는 달이였다. 오늘 일기를 쓴다는 가정하에 30일 중에 18일을 썼다. 60점이다. 다음에는 70점 이상에 도전해보자. 다음달은 22일 이상은 일기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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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은 목표 습관은 찬물 샤워다. 찬물 샤워가 좋다고 하는데 나한테는 안맞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도전해보겠다. 나는 본래 추위를 많이 타고 여름에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한다. 오늘 찬물 샤워를 했는데 다이나믹했다. 오두방정+ 괴성. 아침마다 다이나믹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거 같다. 물론 일기쓰기 습관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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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 대한 열정이 예전같지 않다. 그만큼 내 삶이 복잡해지기도 했고 책을 보기 쉬운 환경에서 어려운 환경으로 옮겨갔다. 아니 단순히 의지와 열정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최대한 더 열심히 책을 읽자! 다시 습관을 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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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부터는 개원준비 스타트다. 퇴근하고 많이 돌아다니자. 책과 함께 돌아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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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은 세계 최고의 인지과학자 게리 클라인의 책이다.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다. 어떻게 우리 의식에서 통찰이 일어나는지 통찰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고 통찰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관한 책이다. 케리 클라인은 노벨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과 함께 의사결정이론의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분이다.

 

 책은 다양한 통찰 사례를 예시로 통찰을 분류하고 분석한다. 통찰 사례들도 재미있고 통찰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게 되는 것도 재미있다.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과 태도가 필요한지도 알 수 있다. 재밌고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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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감기로 완전 고생중입니다. 감기 때문에 이렇게 힘들었던 적이 있나 싶네요ㅠㅠ 그리고 생각해보면 요새 왜 이렇게 감기를 자주 걸리는지... 보약 한 제 지어먹어야겠습니다ㅠㅠ

 

 항상 돌이켜보면 무리하면 감기걸리는 거 같습니다. 일단 환자들을 접촉하기 때문에 다양한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됩니다. 그러다 저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이렉트 감기ㅠ

 

 지난주 금요일 퇴근하고 몹시 피곤했습니다. 그냥 한숨 푹 잤어야하는데 오버해서 운동했습니다. 토요일 낮부터 데이트하고 저녁에 강의 듣고... 토요일 강의실이 결정타였던 거 같습니다. 그 때도 졸리고 피곤한데 에어컨이 너무 쎄서 추웠습니다. 그 때가 시작인 거 같습니다. 일요일도 밤에 한강 산책한다고 또 찬바람 쐬고ㅠㅠ 아... 이거이거 돌이켜보니 참...

 

 모두 에어컨, 밤에 찬 공기 조심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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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으니깐 쉽게 짜증이 나고 예민해지네요. 일하기도 엄청 싫고요. 한의사는 병가도 없고ㅠ 참... 아프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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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녹터널 애니멀스>란 영화를 봤습니다. 좋습니다. 추천입니다! 아프니깐 오랜만에 영화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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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목요일 약속 취소. 주말에도 약속을 잡을까 말까 망설여집니다. 감기가 어서 나아야되는데. 그래도 내일만 일하면 쉴 수 있네요. 그냥 약속 잡지말고 푹 쉬는게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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