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하늘바람 2007-01-02  

보슬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외국에 사셔서 외로우실 때도 많으시지요? 그래도 님의 소식은 언제나 즐겁고 기쁘답니다 올 한해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대전복수동정지윤 2006-11-29  

대단한 분의 방문을 받았네요.^^
보슬비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대단하신 분이 제 글에 코멘트를 남겨 주셔서 황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소원성취 하시구요,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보슬비 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떤 분도 찬미예수님이라고 쓰셨던데, 역시 알라딘에는 천주교 신자가 많다는 거 인정합니다.)
 
 
 


필터 2006-10-20  

보슬비님...
보슬비님! 한편으로 무척 미안한 마음이었다는 것...전합니다. 보슬비에 옷젖는 줄 모른다....그런데 보슬비님의 열정은 보슬비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늘 느끼는 것...대단하시다는. 두루두루 미안하고 고맙고...마음 전합니다.
 
 
 


구절초 2006-10-10  

안녕하세요?
찬미 예수님! 우연히 기웃거리다 요길 봤네요. 근데 참 대단하시네요. 놀래서 ....눈이 십원에서 오백원 동전마냥 커지려 합니다. 오늘은 이곳 알게 된걸로 만족하고.... 하루 종일도 여기서 놀수 있겠지만 ...일은 좀해야 되니까 하루에 20분씩만 와서 보고 가야되겠네요. 요길 알아서 정말 기뻐요. 타지 생활...건강하시고 은총 가득하시길 빕니다.
 
 
 


물고기 2006-08-21  

감동받고 갑니다...^^
알라딘에 이런곳이 있다는걸 첨알게 되었고 여길 첨으로 방문해봅니다. 독서에 대한 남다른 열정에 감탄하며 새로운 충격받고 돌아갑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