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이안맘 2005-04-10  

대단하네여...
울보님 서재에 들어갔다가 우연이 와봤는데... 별천지군여... 이곳저곳 다닐수록 전 정말 엄두가 안나네여.. 책을 꾸준이 읽기는 하는데 리뷰가 그렇게 쉽지 않을걸요.. 울보님 서재를 매일 들여다 보며 와~~~ 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네... 그냥 대단하다고.. 부럽다고... 생각이 들어 한마디 적고 나갑니다. 전 LA에 살아여... 오늘은 바람이 좀 부네여...
 
 
 


가을 2005-03-17  

우와
정말 대단하군요. 평생 이것만 관리해도 시간이 부족하겠네요. 제가 알라딘 사장이라면 매달 10만원씩 마일리지 팍팍^^
 
 
가을 2005-03-19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생 정말 즐겁게 사시는 군요. 책 읽으랴, 영화보랴, 슬비의 정원을 가꾸랴...... 결혼하신 분 같은데, 내조하랴......... 나는 학생이라 매일 도서관서 살아도 책 몇 권 못읽는데 ㅠㅠ...... OTL
보슬비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곧 알라딘 인수해서 10만원씩 팍팍 지급하죠^^
 


브뤼헤 2005-03-02  

안녕하세요? 보슬비님^^
실은 아침에 제가 영화 <폭풍속으로>의 리뷰를 썼었는데, 저 말고 앞에 쓴 사람이 있어서 봤더니 보슬비님이셨어요.. 근데 전 사실 보슬비님이 예전부터 결혼을 하셨다는 소리에 저보다 훨씬 나이가 많으신 줄 알았는데, 영화를 중학생 때 봤다는 글을 보고 님의 서재를 약간 살펴보았더니 저희 언니랑 나이가 같으셔서 깜짝 놀랐답니다^^너무 늦게 알게된건가요? ㅎㅎ 암튼 저희 언니랑 나이가 비슷하단 생각을 하니 보슬비님도 굉장히 가깝게 느껴집니다. 앞으론 더 자주자주 놀러오고 싶을 것 같습니다..
 
 
브뤼헤 2005-03-03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앗, 그럼 보슬비님과 저 모두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네요^^
저는 보슬비님이 어린 나이에 결혼하신줄 몰랐었어요. 그래서 본의아니게 오해를 했던 것 같아요. *^^*
보슬비님 말씀처럼 앞으론 자주 놀러올께요^^
 


실비 2005-02-20  

한국에서 사시는게 아니였군여.^^;
전 당연히 한국에 계시는줄 알고.^^;; 어디에 사시나요? 외국이라. 부럽습니다.ㅠ 거긴 덥나요? 여긴 봄오기전에 마지막 추위라할까여. 이번주내내 강추위래여. 낼 옷따뜻하게 입어야징.ㅡㅡㅋ 이제 한주시작이니 즐건 한주 되세욤^^
 
 
보슬비 2005-02-27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답변 달아드린줄 알았는데 제가 게으른바람에 지금에야...^^
저는 외국에 살아서 오히려 한국이 그립던데요...
신랑보고 공부 끝내면 한국 돌아가자고 계속 설득(?)하고 있지만, 직업에 따라 사는것도 달라지겠죠.
제가 사는 곳은 텍사스라서 한국보다 더워요.
아직은 봄기운이라 때론 반팔을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긴팔을 입는답니다.
실비님 아직 한국은 찬기운이 남아있을테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실비 2005-02-15  

비가 와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 보슬보슬.. 보슬하기엔 좀 마니 오는듯.^^;; 오늘도 정신없는하루에요. 지하철 버스 타면서 조금씩 생각하면서 글을 쓰는데 그걸 또 컴터로 옮기기엔 더디네요.. 솔직히 리뷰 하나 쓰는데 몇날 몇일이 걸려요 내가 이상한건가.ㅡㅡㅋ 그래도 혼자 생각하고 글 쓴다는게 어케 보면 작은 만족감인거 같아요 낼두 비온다고하니 우산 챙기세요^^
 
 
보슬비 2005-02-15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절대 이상하지 않아요^^ 저 역시 리뷰를 길게 쓰지는 않지만 어쩔땐 책 읽은후 바로 적힐때가 있는가 하면 어쩔때는 며칠동안 리뷰를 올리지 못할때가 많거든요. 처음에는 재미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하다가 지금은 읽은 책을 기억하려고 쓰게 되네요. 그러다보니 리뷰를 올리지 않고 다른책 읽기가 잘 안될때도 있어요. ㅎㅎ
앞으로 점점 좋아지실거예요. 근데 실비님.^^
전 한국에 있지 않아서인지 이곳 날씨는 정말 좋아요..
어제는 덥기까지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