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삶에 몇 번, 진짜로 많아야 두 세번 갈림길에 서게 되죠. 한길로 가면 계속 하던 방식으로 해서 자기를 받아들일 수 있는 모든 여자를 가질 수 있게 되고 다른 길로 가면 오직 한 여자와 함께 할 수 있죠.어쩌면 평생동안...얼핏 보면 두 번째 길로 가는게 많은 것을 놓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을 되돌려 받는 게 훨씬 더 많아요.행복해 질수 있다고요."-할 라슨쪽
변화를 인정하고 고난에 굴복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오.그것은 굳건하여 폭풍우에도 흔들리지 않으리.-센스 앤 센서빌리티쪽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그곳에 머물러 있습니다.-화양연화쪽
겉표지
작가의 모습
책속 - 화가의 작품을 감상할수 있어 좋아요.
책속
책속 - 겉표지의 모습
책 뒷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