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 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맑은 햇살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이 튀어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 성실 소박함, 감사, 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하고 .. 네 마음을 꺼내여 나눌수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 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름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를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It is more important to know where you are going than to get there quickly.)

-메이벨 뉴컴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